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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보다 review일자가 더 빠르네요. 실제 독자는 review가 없네요. 아직 안 읽어 봐서 광고보고 관심있어 평을 좀 볼려 하는데, review가 모두 출간일 보다 앞서네요. 출간전에 미리 보시는 분만 쓰셔서 객관성은 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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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우리는 세 가지 단어를 말한다. 의·식·주. 그중에서 입고, 먹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사는 곳.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집이란 무척 의미심장한 것 같다. 평생의 소원이 내 집 마련이 되어 있는 현실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 더욱이 전쟁을 방불케 하는 아파트 조합원이나 청약 같은 것들을 보면 정말 이렇게 살아야 싶을 정도다. 나만의 집에 대한 꿈은 어렸을 적부터 누구나 한번쯤은 그려보게 되는 것 같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공간, 내 가족을 위한 공간을 가져 보는 건 소박한 듯하지만 결코 쉽지도 않은 꿈이다. 최근에는 전원주택이나 나만의 집을 갖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1인 1차량이라고 할 만큼 자동차도 늘어나고 도로 형편도 많이 좋아졌다. 대중교통도 장거리라고 할지라도 이용이 용이해지면서 갑갑하고 치열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나만의 집을 마련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자신만의 집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개인의 성향이 반영된 부분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내 집 짓기는 일반인들에게 꿈이다. 솔직히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몰라서 막연하다. 더구나 우리가 흔히 TV에서 보거나 여행길에 보이는 전원주택들은 으리으리하다. 머리와 가슴에서는 '나도 저런 집에 살고 싶다.'라고 간절히 바라지만 현실은 막막하기만 하다. 이런 답답함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참한 책이 바로 《내 집 짓기 프로젝트》다. 프롤로그를 지나면 1장에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바로 '5분 만에 마스터하는 집 짓기 공정'이다. 두 페이지에 보이는 게 어쩌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골자다. 여기에 집을 짓기 위해 고민해야 하는 부분들을 꼬집어 놓았다. 2장에는 이미 집을 지은 사람들의 실제 주택들과 실현되지 않은 3D 설계도 삽입되어 각각의 장단점이나 형태들을 보여주는 사례가 풍부하다. 나 역시 어느 정도 세월이 흐르고 집을 지을 형편이 된다면 도시 근교에서 나만의 집을 짓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왔다. 더구나 《내 집 짓기 프로젝트》를 읽으며 그런 욕구는 더 강하게 생겨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갖고 싶은 집의 목적과 구체적인 실현 계획도 차근히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책의 내용이 어려운 것도 없고 주로 사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여러 가지 주택의 디자인도 참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본다. 나만의 집 짓기를 고민한다면 《내 집 짓기 프로젝트》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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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유로운 주말을 맞이하기 위해 서점을 찾았다. 주말서점은 나에게 항상 따스한 영감을 주는 곳으로 자주 찾아가곤 하였다. 구석탱이에 앉아 근심걱정을 잊은채 책을 읽고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느낌이 참 좋다.
요즘 내 머릿속에는 자동차와 집밖에 없다. 아파트에 부인과 살고 있는데, 항상 우리는 "빨리 아파트나가자!" , "흙 밟고 살자", "애들 교육에도 정원이 딸린 주택이 좋을거야" 이렇게 매번 아파트를 나가자고 외치며 꿈을 꾸기만 하였다. 꿈만 꾼 이유는 도저히 집을 짓기 위해서 무엇부터 건드려야할지 엄두도 안났기때문이다.
가구하나를 살려고 해도 꼼꼼하게 따져보는 성격이라, 그리고 얼마전에 집에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였는데, 그것마저도 업자분들을 못믿어 계속 확인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 거대한 건축을 어떻게 내가 한단말인가...
내가 건축을???? 가구나 도배하나 하기도 힘든데??? 말도안돼!!
나 안에는 두명이 있다. 어서나가! 아니 평생 아파트 살아!! 이 두명이 공존하며 싸운다
머릿속은 전원주택으로 가고싶다인데, 가슴은 아니야. 아니야. 넌 못해. 집짓다 맘 고생하다 죽을거야.
이런 생각들로만 둘러쌓여 요즘 머리가 아플지경이었다. 그렇게 하다 오늘 서점에서 우연히 내 눈에 들어온 이 책.
쌤앤파커스? 내집짓기 프로젝트? 쌤앤파커스? 아프니까 청춘이다?? 내 집짓기 프로젝트?
뭔가 나를 끌어당기는 마성같은것이 느껴지고, 나도 모르게 책을 집어들고 계산대로 갔다. 그냥 샀다.
하하. 한번쯤 책 몇권을 사들고 나오는 허세를 즐기는 나. 하하하하. 주말 뿌듯하구나!!
책 사들고 집에 와 당장 펼쳐보았다.
움하하. 이렇게 간지 아이패드를 옆에 놓고 책읽기. 그냥 이런게 즐겁다. 간지 느낌 아니까! 저 악어껍데기. 봐. 호호. 너무 예뻐.
표지는 내집짓기 프로젝트. 시작부터 안 헤매고 살면서 후회없는! 뭔가 나를 향해 하는 말같아!! 이런
오마이갓!!!! ![]() 책을사면 습관이
있지.
목ㅊㅏ펼쳐보기.
뭔가 알차다. 그냥
보고싶네.
![]() 난 항상 책 목차를 보고 글을 끄적거린다. 어디? 젤 앞장에
오늘도 어김없이 펜을 들고 끄적거리기.
감정이입하고 뷰아앙~~~~~~
이렇게 썼습니다.
올해, 내년 내 집을 지어야게다는 상상만 매번 하였다.
가슴 한 구석이 답답하고 그냥 집 짓는 것이 두렵다.
조그만한 가구하나 사는데도 따지고 또 따지는데
거대한 집을 짓는다 생각하니 엄두도 안난다.
매일 이런 고민 속에 쌓여 살다가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이 책.
뭔가 느낌이 온다.
나의 답답함을 속 시원하게 해줄거 같다. 뭔가 답을 찾을거 같다.
- 다시 집을 짓자 -
정말 두서없는 나의 글.
그래도 이렇게 글을 쓰는 것 자체만으로도 난 힐링이 되는거 같다.
문법이 맞던 안맞던 상관없다.
이게 나의 즐거움이니. ![]() 시작은 이렇다. 부부가 나오고 대화하는 형식으로.
건축책에서는 새로운 기법인거 같다.
수많은 건축책을 읽어보았지만 다들 쫌 딱딱한 반면
이 책은 뭔가 유유하다. 부담이 없다.
대화내용이 우리 부부랑 똑같다.
돈이다! 돈!
인생은 돈이다!ㅋㅋ
머니 이즈 파워~~예~~~ ![]() 이번에는 진짜 마지막 전세다. 전원으로 가자!
하지만 겁이난단 말야. ![]() 5분만에 마스터
해볼까?
내 자금
1억2천
땅
100평
설계 ? 솔직히
어디다 맞겨야할지 감이 안옴. 맘 같으면 외국인한테 맡기고 싶음.
시공사 ? 아 돈 다
때먹을거 같아. 내 소중한 돈인데. 정직한데 없나? 그런데 그걸 어떻게 믿어? ![]() 남편이 원하는 집 vs 아내가 원하는 집.
공감!! 내아내와 난 다르다. 맨날 말 다툼이다. 아내님에게 이 책은 보여주지말아야겠다.
이 책 뭔ㄱㅏ 내 마음을 꿰뚫는거 같다.
뭐지. 누가 썼지?
그리고 내가 궁금했던 공사예산 비율. 이걸 진짜 어디다가물어볼수도 없고.
어떤게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야 뭘 할 수 있ㅈㅣ.
정말 친절히 잘알려주네?
설계비가 5프로. 음. 1이면 오백만원.
그쯤 하면 도ㅣ겠네.
우린 땅 만질거 없으니까 아싸!6프로 돈 벌었다.
왠지 그냥 돈 번 느낌? 움하하하하. 머니 이즈 파워~ 에~
![]() 나에게 맞는 설계자와 시공사 만나기.
인간은 혼자 살지 않는다. 호모 싸피엔스. 맞ㄴㅏ?
아무튼 건축은 내가 잘 몰라도 많은 이들이 엮어 있을거 같다.
내 마음을 쏘옥 알아주는 설계자와
돈 안띄어먹고 정직하게 공사하는 시공자면 난 땡큐다.
정말 그런데가 있음 두말 안하고 맡길 거 같다.
좋은 사람들. 찾아볼까나. ![]() 나에게 맞는 설계자와 시공사 만나기.
인간은 혼자 살지 않는다. 호모 싸피엔스. 맞ㄴㅏ?
아무튼 건축은 내가 잘 몰라도 많은 이들이 엮어 있을거 같다.
내 마음을 쏘옥 알아주는 설계자와
돈 안띄어먹고 정직하게 공사하는 시공자면 난 땡큐다.
정말 그런데가 있음 두말 안하고 맡길 거 같다.
좋은 사람들. 찾아볼까나. ![]() 하루만에 이 책을 독파했다.
마지막까지 내 마음을 사로잡는다.
제대로 아는 건축주가 좋은 집을 짓는다.
이제 내가 집을 짓는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거 같다.
시공자와 설계자를 내 마음대로 주무를수 있을거 같다.
날 우습게 보지 않고 좋은집을 지을수 있을거 같다.
이 책을 일고 하얗게 비어있던 머리가 검은색 잉크로 가득 채운듯한 만족감을 준다.
아니 만족감이 아니라 실제로 이제 뭐 쫌 알겠다.
나 쫌 아는 건축주 될 수 있겠다.
뭐지. 기분 좋다.
나 내년에 무조건 집 지을거야.
한번 더 읽어보고 더 이해하고도전!!!!
주말에 깊은 책 만나 멋진 일요일을 맞이 할 수 있을거 같다.
감사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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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돌아다니며 나무집을 짓는 지인(형님) 의 추천으로 이책을 읽었다. 예산,설계,땅 ,시공 및준공 까지 집짓기의 모든것을 초보자라도 쉽게 알수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막연히 나중에 돈벌면 내가 직접 집하나 만들어서 살아야 겠다는 꿈이 있지만 실상은 닭장 같은 아파트에서 빽빽히 살수있는 집하나 장만 하기도 어려운 시대이다. 이책을 읽고 예산부터 준공까지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집을 만들어 볼수 있을것 같다 이책을 읽을때에는 시작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는것도 좋겠지만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사전처럼 찾아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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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건축박람회에 방문을 해서 둘러본 후, 주택 건축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 책은 사진들이 굉장히 많이 담겨져 있고, 중간중간 들어 있는 만화적인 요소들과 말들이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실제로 만든 건축 사례들을 보면서 건물들로 빽빽히 쌓여진 도시 속에서 살고 있는 제 모습과는 정 반대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런 집을 짓고 살게 된다면 매일매일 사는게 힐링이 될 것 같아, 내 집 짓기라는 꿈에 한 발짝 다가 설 수 있었습니다.
한번 구매 해 놓으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책 인 것 같습니다. 기초적인 정보부터 전문전인 정보까지 두루 갖춘 책이니깐요! 주변에 건축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선물을 해주어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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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전원주택 관련한 책을 많이 봐왔습니다~
고마고마한 내용이며 심지어 같은 사진까지 나온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내용이 참신하고~ 사진역시 디테일하여
감탄을 연발한거 같네요~~~
주위에 집을 짓고 싶어하는 친구2명에게 선물도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2탄이 나올 예정인가요???
금방 또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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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의 꿈을 품고 이곳 저곳 많은 정보들을 접해보고 박람회도 갔다 오고했는데
뚜렷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 고민만 하고있던 때 서점에서 이 책을 보게됐습니다.
보고 난 후 정말 고민이 싹 사라지는 기분이들었습니다.
정말 저자분이 원망스러운게,.. 이런 좋은 책을 이제야 내 놓으신건지...
쫌 일찍 해 주셧으면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텐데...ㅠㅠ
집을 지을 예정이거나관심이 많으신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정말 알기 쉽게 정보를 전달 해 줍니다. 기존의 유사한 책들은 전문가들의 입장에서 썼기에
아무 정보가 없는 비전문가, 초보자들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 책은 실제 시공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초보자들이 알기 쉽게 초보자의 입장에서
전문가의 시식을 전달하는데 포커스를 맞춘듯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집짓기에 대해 알고싶으신 분들은 꼭! 이책을 사셔야합니다.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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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힐링타임은 이 책과 함께♬ 요즘 일상을 바쁘게 지내다가도 티비나 잡지속에서 보는 전원주택과 인테리어, 전원생활에 유독 눈이 가요~~~~ 그런데 때마침 지인의 소개로 보게 된 책! 지어진 집만 보다가 짓어야 된다는 생각을 한다면 참 많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하지만 이 책을 보고나니 걱정도 잠시! 첫번째! 실제 사례들과 사진들로 재미가 솔솔해서 친구와 커피 마시는것도 잊은 채 책 넘기기에 바쁘다 바빠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어렵게 느껴졌던 전문용어도 아~~이런게 있었구나~~하며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쩜더 자세하게 보게 되었어요! 또한, 다양한 정보들도 쏙쏙 얻을 수 있었죠 히히
어찌나 카페에서 친구와 집중해서 보고, 또 '이 집 좋다좋다''우와 여기 어디야?'하며 수다스럽게 보았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은 책이 있는지 책꽂이를 두리번거리는 사람들도 있었으니깐요ㅋㅋㅋㅋ
내 집은 어떤 모습일까? 이 책에서 얻은 아주 빛나는 정보들로 스케치 해보며 오늘 하루는 아주 많이 아주 많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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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에 관련된 꿈을 키우는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 이 책을 접하고 내 집 마련의 대한 꿈이 더욱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집을 짓는 거에 대해서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 것이 일반적일 텐데 건축에 대해 한편의 메뉴얼 같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해하기 쉽게 사진과 내용이 알차고 뿐만 아니라 누구나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들도 미리 나와는것이 이래서 그렇구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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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가 밥만먹고 숨만쉬며 평생을 함께할 내집을 짓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란
쉽지않은 결정이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수집하고, 예산을 계획하고... 그과정들을 경험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이제 마음의 결정을 앞두고 있는 시간... 평소 눈여겨보고 마음에 담아두고있던
'엔디하임'... 이 책을 당초 계획을 수립하고 인터넷을 검색할때 한번 읽어보았다면
더 많은 정보와,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었을텐데...
내 집을 짓는데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소중한 책인것 같아.
바로 인터넷으로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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