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고도 한참동안 알고 지내지 못했던 동화속 이야기!
또한 권정생선생님도 몰랐던 바보같았던 시절!
이 책은 물론 권선생님외의 다른 분들의 글도 들어있다.
다들 좋은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내용이 그래서인지 그림의 색채가 너무 어둡고 밑그림을 한 선들이 너무 복잡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 느낌이 아이들의 시각에서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여튼 내용을 읽어가며 눈물을 지었던 부분들이 많았던 작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