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비판을 가장한 비난, 나는 반사, 완전 반사.
"비판을 가장한 비난, 나는 반사, 완전 반사." 내용보기
처음엔 UMC의 존재를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hipplepeople을 들으면서 점점 그의 존재를 알게됐고, 그의 언변에 감탄했다. 거칠 것 없이 쏟아져 나오는 직설적인 '비판'들. 비판과 비난을 구분하지 못하는 몰상식한 인간에게 날리는 스트레이트 펀치는 뱃속 깊숙히 막혀있는 체끼를 싹 뚫어주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음악 자체도 그러하다. 나는 평론가가 아니기에 뭐라고 멋들어지게
"비판을 가장한 비난, 나는 반사, 완전 반사." 내용보기
처음엔 UMC의 존재를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hipplepeople을 들으면서 점점 그의 존재를 알게됐고, 그의 언변에 감탄했다. 거칠 것 없이 쏟아져 나오는 직설적인 '비판'들. 비판과 비난을 구분하지 못하는 몰상식한 인간에게 날리는 스트레이트 펀치는 뱃속 깊숙히 막혀있는 체끼를 싹 뚫어주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음악 자체도 그러하다. 나는 평론가가 아니기에 뭐라고 멋들어지게 말할 순 없겠지만, 그루브한 플로우 위로 직설적인 라임이 흐른다. P-type이 왠지 모르게 '서정적'이라고 한다면, UMC는 '비판적'인 느낌. 좋다. 그 외에는 할말이 없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a 2005.05.25. 신고 공감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