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기존의 명리학이 아닌 음양이기학에 기초하여 사주의 기본원리인 음양오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기본이 충실해야 발전이 빠르듯이 이책은 다른책처럼 어려운 격이나 용신, 변화에 대한 언급을 하지않고(음양이기학 자체에 그런것이 없음) 음양과 오행.. 한마디로 사주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요소로서 사람의 변화되는 운명을 살피고 있다. 무엇보다 초심자들의 사주공부를 막는 핵심인 한자의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쉽게 표기하여 초심자들의 이해를 도왔고 누구나 한번 쑥 훑어보면 어느정도는 자신의 사주를 알수있게끔 깔끔하게 정리해놓은 편집도 눈에 띈다. 어려운 명리학책과 씨름하다 하나도 건진게 없는가? 역학에 대한 열정은 불같은데 그것을 충족시켜줄 책이 없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강력추천한다! 우리는 이 책으로 사주라는 산을 최단기간 내에 오를수있는 간편한 산악지도를 얻은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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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쯤에 샀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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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있으나 가까이 가기 어려웠던 사주 풀이.. 한자도 많고 뭔가 따지는 것도 많아서 골치 아팠었다.
서점에서 언뜻 이 책을 보고 웬지 친근감이 느껴져서 여기서 주문을 했는데.. 사주 입문서로 좋은것 같다.
하지만..보면 볼수록 의문점이 더 많아져서 결국은 다른 책도 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입문서로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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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사주,토정비결 이런 것에 대해 누구나 호기심과 관심을 한번쯤을 가져볼것이다
그래서 서점을 가기되면 한번쯤 그와 관련된 코너를 가보지만 그리 쉽게 설명해주는
책을 만나보진 못했다. 만화로 주역을 설명해주는 책이 있었지만 그림만 추가된것
말고는 그리 재밌고 쉽게 설명해주진 못하더라
그렇게 내 나쁜 머리와 불성실을 탓하며 역에 대해선 골치 아픈것 이리 생각하며 잊고
살았었는데 지인의 소개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런저런 군살들을 빼버려 초보에게 그리고 호기심정도로 접근하는 나같은 이에겐
상냥한 책이었다. 쉽게 원리와 뜻을 설명해주어 역에 대해 어렵다란 느낌을 벗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이 한권으로 역에 대해 모든걸 얻을순 없다. 초보의 호기심을 채워주며 다른
궁금증을 갖게 해준다. 왜 그런걸까?! 라는.. 더 많은것을 알려면 어찌 해야하나... 하는..
역에 대해 상냥한 길잡이는 되어주니 가볍게 접근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정말 안좋은 사주라도 먼저 살펴야 할것은 그 운명에 깃든 좋은 기운에 관한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