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바닥에 15-20곳 정도를 찾아야 하니 툴린 곳 찾기가 어렵지는 않은데 물리적인 시간이 꽤 듭니다. 이런 책 사주면 이툴만에 뚝딱 해치우는 큰 딸내미에게 딱이였어요. 어려운 거 싫어하는 둘째에게도 괜찮고요. 두 아이 니즈를 다 맞출 수 있는 놀이책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엔 득템한 거 같아요. (똑같은 책 두 권 산 건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어디 나갔을 때마다 휴대전화 대용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뜻대로 될 진 모르겠어요. 첫째가 최대한 오래오래 하길 바랄 뿐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