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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접하기 어려운 명작들을 엮어주신 석지현님 덕분에 많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데 이제 정말 한국에서는 잊힐 듯한 라마크리슈나의 이야기가 아직 품절되니 않고 남아있어 구매하였다. 진정 깨달은 이의 또 다른 모습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게 편하게 한국어로 엮어주신 석지현님께 또다시 감사를. 나는, 내가- 라고 소리 높이는 많은 명상, 영성, 종교가와 철학자, 성직자들이 진심을 다해 읽어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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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도의 영적지도자들이나 명상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인도에는 많은 영적지도자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의 책은 읽을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 책의 라마크리슈나역시 인도의 영적지도자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평생을 신의식의 법열 속에 무아와 몰입을 수행하며 살다 간결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라마 크리슈나의 가르침은 아직 이해는 어렵지만 계속 읽다보면 깨달음을 얻지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