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왼쪽은 아이하라 미키의 '5시부터 9시까지'라는 작품의 스핀오프작이지요~간결하게 3권으로 완결되니 깔끔하네요,, 남은 섭남들의 반쪽찾기가 훈훈하게 꽉닫힌 결말을 지어줬어요~다만 오랫만에 나와서 그런가 초기 작화는 사라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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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온 소식에 잽싸게 구매했습니다. 근데 벌써 엔딩이라니요. 아서와 모모에를 보는 맛에 이 시리즈를 손에서 놓을 수 없는데.. 어쨌든 마무리라니 아쉽습니다. 물론 주인공과 다른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도 매듭이 지어지는데 살짝 예상과 다른 전개에 아리송~ 하네요. 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