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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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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워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공간인 '회사 사무실'을 배경으로 한 심리 스릴러입니다.소설은 모두의 사랑을 받는 영업 사원과 매일 정확히 8시 45분에 출근하지만 거북이에 집착하고 대인관계가 서툰 강박적인 회계사의 기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어느 날, 단 1분도 지각한 적 없던 돈이 예고 없이 결근하며 실종되자, 사무실 내부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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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워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공간인 '회사 사무실'을 배경으로 한 심리 스릴러입니다.

소설은 모두의 사랑을 받는 영업 사원과 매일 정확히 8시 45분에 출근하지만 거북이에 집착하고 대인관계가 

서툰 강박적인 회계사의 기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어느 날, 단 1분도 지각한 적 없던 돈이 예고 없이 

결근하며 실종되자, 사무실 내부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평소 그녀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내털리가 강력한 

용의자로 의심받기 시작합니다.

이 소설의 묘미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스릴러의 공식을 충실히 따르는 전개에 있습니다. 

장이 바뀔 때마다 등장하는 이메일과 과거의 기록들은 독자가 믿고 있던 인물들의 선과 악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습니다.

마냥 순진해 보였던 피해자의 집요함과, 당당해 보였던 인물의 추악한 과거가 마주하는 순간 밀려오는 

카타르시스가 압권입니다. 인간의 위선과 오피스 빌런, 그리고 학창 시절의 상처가 현재에 어떻게 복수로 

이어지는지 날카롭게 포착해 낸 몰입감 높은 작품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5 202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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봏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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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힙니다. 사두고 꽤 오래 지나서 읽기 시작했어요. 책도 두꺼워 쉽게 손이 가질 안ㄹ었어요 그ㄹㅐ도 꽤 재미있게 잘 본것 같습니다.한번은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ㄹㅐ도 꽤 재미있게 잘 본것 같습니다. 한번은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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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힙니다. 사두고 꽤 오래 지나서 읽기 시작했어요. 책도 두꺼워 쉽게 손이 가질 안ㄹ었어요 

그ㄹㅐ도 꽤 재미있게 잘 본것 같습니다.

한번은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ㄹㅐ도 꽤 재미있게 잘 본것 같습니다. 

한번은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r********3 202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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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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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못 덮게 만드는 프리다 맥파든 작가님의 2023년 작품입니다. 뇌손상전문의의 소설답게 프리다 작가님의 작품에는 광기어린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광기어린 사람들이 주위를 불편하게 하지만, 반드시 ‘나쁜’사람만인 것은 아닙니다. 선과악만으로 인물을 구분한다고 해도 어느쪽의 사람인지는 책을 읽은 독자들의 판단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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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못 덮게 만드는 프리다 맥파든 작가님의 2023년 작품입니다. 뇌손상전문의의 소설답게 프리다 작가님의 작품에는 광기어린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광기어린 사람들이 주위를 불편하게 하지만, 반드시 ‘나쁜’사람만인 것은 아닙니다. 선과악만으로 인물을 구분한다고 해도 어느쪽의 사람인지는 책을 읽은 독자들의 판단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요인물은 ‘돈 쉬프’와 ‘내털리’입니다. 둘 중의 하나가 나쁜 사람일까요, 아니면 둘 다 나쁜 사람일까요, 혹은 둘 다 그냥 있을 수 있는 우리들의 모습인데 프리다 작가님이 좀 부풀리신 것일까요.

프리다 작가님의 한국팬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도 2023년 작품이지만 2025년에 한국에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그 외의 작품들도 올해들어 유독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그만큼 한국 독자들이 프리다 작가님의 작품을 원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프리다 작가님의 작품의 큰 그림은 어떻게 보면 심플합니다. 이상한 사람이 나옵니다. 집착을 하거나, 병적이거나, 아니면 바로 크게 욱하거나입니다. (물론 다른 종류의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리고 보통의 사람이 나옵니다. 착하거나, 유능하거나, 젠틀하거나입니다. 그리고 사건이 발생하고 이야기가 꼬이는데, 여기서부터 착하거나, 유능하거나, 젠틀했던 사람의 다른 모습들이 등장하고, 집착을 하거나, 병적이거나 했던 사람들의 비밀도 밝혀집니다 그리고 또 이야기가 뒤엉킵니다. 결국에 가서는 그래서 누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모르게 됩니다. 프리다님은 이 구성을 가지고 가는 스토리텔링이 너무 좋습니다. 억지스럽게 이야기를 끌고 가다가 조금 노출시켜야 할 부분에서는 그 억지를 살짝 풀어주십니다. 노출시켜야 할 부분을 굉장히 적절하게 선택하시고, 또 이야기를 주욱 밀어붙이다가 결국 끝에가서 모든 갈등을 해소 시킵니다. 이번의 「더 코워커」의 경우 돈과 내털리의 이야기를 교차시키면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맥시멈까지 끌어올립니다. 완전히 밀어붙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궁금증을 풀어주십니다. 그리고 결론, 해피엔딩 혹은 그냥 갈등의 해소….


프리다 작가님의 책을 안 읽은 사람은 있어도 한권만 읽은 사람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중독성이 있습니다. 궁금합니다. 하우스메이드 1권을 읽은 사람은 당연히 여기서 끝날 줄 알겠지만, 어느 틈엔가 3권까지 나왔습니다. 당연히 이야기의 구성도 모두 다를 것입니다. 아직 안 읽었지만, 올해 안에 읽겠지요. 한국에 독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프리다 작가님의 작품들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재미있습니다. 일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a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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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사라진 날, 모든 것이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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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사라진 날, 모든 것이 흔들렸다!📚누가 그녀를 원하지 않았는가!📚프리다 맥파든 저자 <더 코워커>!완벽한 직장, 완벽한 동료.. 과연 누가 완벽한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더 코워커>는 직장 내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소설로, 직장 내에서 벌어지는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두 여성의 시점을 교차시켜 빠른 전개 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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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사라진 날, 모든 것이 흔들렸다!
📚누가 그녀를 원하지 않았는가!
📚프리다 맥파든 저자 <더 코워커>!
완벽한 직장, 완벽한 동료.. 과연 누가 완벽한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더 코워커>는 직장 내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소설로, 직장 내에서 벌어지는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두 여성의 시점을 교차시켜 빠른 전개 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반전으로 절대로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하는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우리에게 익숙한 배경 '사무실' 이라는 공간을 이용했다는 점과 제한된 인물 설정 안에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최대치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 핸디맨' , '네버라이' 로 명실상부 스릴러 여왕에 자리를 잡은 저자의 작품들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꾸준히 사랑받은 작가이다. 2023년에는 국제 스릴러 작가상도 수상할 정도로 '더 코워커' 도 역시 극한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정도로 왜 프리다 맥파든이 명실상부 스릴러의 여왕을 자리 잡았는지 알게 된다. 저자는 뇌 손상 의학 전문의 출신이다. 출신답게 장면들을 너무 섬세하게 묘사하여 마치 내가 범죄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기분을 섬뜩하게 느끼게 한다.

 이 작품은 영양 보충제 회사를 배경으로 한다. 인기 많고 능력 있는 영업사원 '내털리', 그리고 강박적인 성격을 가진 회계 직원이자, 거북이에게 집착하고, 식사를 한 가지 색으로 해야만 하는 독특한 '돈 쉬프' ! 두 여성의 인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어느 날 돈이 출근하지 않자 내털리는 그녀의 집을 찾아가게 되고, 핏자국만 남은 현장을 발견한 후 돈의 시신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발견이 되고, 내털리는 살인 용의자로 체포가 된다. 이 작품의 이야기는 내털리의 시점과 돈의 이메일의 시점으로 교차하면서 진행이 된다. 읽는내내 과연 내털리와 돈 중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혼란스럽지만, 그 혼란스러움이 끝까지 읽게 하는 몰입감을 준다. 400쪽이 넘는 분량이지만 짧은 문장과 빠른 전개로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게 되는 이 작품은 두 인물의 대비되는 성격과 불신이 긴장감을 주고, 결말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충격과 카타르시스를 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직장이라는 일상적 공간에서 벌어지는 비일상적 사건을 읽는내내 현실적인 공포를 느끼게 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공간 안에서 흔히 볼법한 이야기들이기도 하다.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누구도 믿을 수 없다라는 불안감을 느끼게 하는 이 작품은 상상하지 못한 반전, 그리고 마지막에 뒷통수를 세게 때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 작품은 읽는 내내 느껴왔던 긴장감 뿐만 아니라 소름 끼치는 반전까지 극한의 전율을 느끼게 한다.

인간 관계의 불신과 심리적 균열을 그린 이 작품은 저자 특유의 속도감, 그리고 반전으로 인해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울 정도로, 새해 첫날에 아주 대단한 작품을 읽은 것 같다. 직장 내 인간 관계의 불신, 진실과 거짓의 경계, 그리고 선과 악의 모호함을 잘 그려낸 작품! 인간 관계에서 흔히 생기는 불신과 오해를 극적으로 잘 보여주고, 누가 피해자인지, 누가 가해자인지 헷갈리정도로, 선과 악이 명확히 구분하지 않는다. 또한 평범한 직장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거짓, 조작, 복수, 위선을 사회적 고립과 직장 내 갈등이 어떻게 파국으로 이어지는지를 잘 보여주고, 돈의 강박적인 성격과 내털리의 이중적인 태도를, 일상의 작은 균열이 어떻게 큰 사건으로 번지게 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과연 우리는 직장에서 동료에게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선과 악은 절대적인지, 아니면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단순한 스릴러 소설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이 작품은 인간 내면의 불신과 사회적 관계의 취약성을 잘 보여준다. 직장이라는 일상적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과연 누구를 믿을 것인지 고민하게 하는 작품으로, 끝까지 긴장감을 주는 작품이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울 정도로, 사건이 빠르게 전개가 되고, 끝까지 긴장하게 만드는 작품! 평범한 환경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불신과 갈등을 더욱 섬뜩하게 그려낸 '더코워커'! 심리적 불안과 인간 내면을 사실적으로 잘 묘사한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읽다가 꼴딱 밤을 새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더코워커 #프리다맥파든 #심리스릴러 #스릴러 #영미소설 #책추천 #책리뷰 #도서리뷰 #해피북스투유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3 202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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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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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맥파든 작가님의 작품들은 읽은 즉시에는 이상하게 별로 큰 감흥이 없는데 또 신작이 나오면 기웃거리게 되는 마법이 있다. ㅎㅎ 이게 재밌다는 뜻이겠지? 어떤 작품은 진짜 별론데 다른 독자들이 너무 재밌다고 하고 어떤 작품은 재밌는데 또 너무 별로라는 독자들도 있고…이번에 구매한 더 코워커는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전작 네버 라이 보단 괜찮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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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맥파든 작가님의 작품들은 읽은 즉시에는 이상하게 별로 큰 감흥이 없는데 또 신작이 나오면 기웃거리게 되는 마법이 있다. ㅎㅎ 이게 재밌다는 뜻이겠지? 어떤 작품은 진짜 별론데 다른 독자들이 너무 재밌다고 하고 어떤 작품은 재밌는데 또 너무 별로라는 독자들도 있고…이번에 구매한 더 코워커는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전작 네버 라이 보단 괜찮지 않았나 싶다.
a*******h 202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