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애기 모습이 간간히 보여서... 눈물을 꾹 참고 읽었습니다. 제가 먼저 읽어보고 남편에게 주려고 했는데... 차마 읽어보라고 못 줄 것 같아요. 모자란 부모라 귀한 아이에게 사랑만 주었어야 했는데 상처까지 줘서.. 그저 사랑만해도 모자란 시간이었건만.. |
|
|
|
인스타에서 신간 소개로 이 책을 보자마자 구입했어요. 우선 그림이 마음에 들었고, 읽어보니 모든 문장이 소중했습니다. 다 읽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아이에게 다정하고 따뜻한 말을 해 주는 엄마가 되라고요. 주변 사람들에게 '듣고 싶은 말'을 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더욱 다짐하게 만든 책입니다. 어른부터 읽어야 해요!!!! 참, 그림의 색감도 아주 예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