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터 이펙트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매력을 갖고 여러 경로를 통해서 강좌와 학습을 진행하던 도중 본 교재를 선택하였습니다. 기존에 책은 주로 기능위주의 설명과 메뉴 위주의 설명이라면 이 책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제를 진행해 가면서 실제 프로젝트 파일을 만들어 가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방법을 각 장 별로 따로 다루고 있습니다. 타 프로그램과 연동성을 함께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에프터 이펙트 프로그램 하나만 사용하여 예제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반면에 예제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단순 반복적인 기능 사용은 학습하는 분들께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았으며 에프터 이펙트에 대한 기초가 있으신 분이거나 모션 그래픽을 접해 보신 분이라면 무난히 보실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권해서 학습하신 분들을 지켜 보았을때 이러한 부분이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었습니니다. 작품을 만들때는 힘들지만 만들고 난 후에 모션에 대해서는 흡족해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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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Effects 6.5 무작정 따라하기』를 읽었기에 간단하지만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었다. 안 그랬다면 아마 어려워서 지레 포기했었을 것이다. 아마도. 이 책 덕분에 어려운 활용은 하지는 못했지만 간단하지만 멋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었다. 그것도 간단하게. 사실 시간이 그리 많지가 않았기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 홈페이지 같은 것을 더 잘 알기 위해 학원에 등록을 했다. 학원에서 처음에는 어려운 것 안 가르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운 것을 가르쳐준다. 하지만 After Effects는 내 스스로 더 멋진 , 그러니까 품질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접하게 된 것이다. 사실 책을 먼저 접한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먼저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프로그램이 어려워서 책이 필요했고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 이 책 저 책 고르다가 고른 것이 이 책이었다. 이 책에는 어려운 내용도 있기는 했지만 화면을 위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보기가 좋았다. 그래서 읽으면서 실습도 해보게 된 것이다. 이 책의 장점 베타테스터가 먼저 이 책을 접하고 의견을 낸다는 점이 아닐까. 책이 나오기 전에 일단 베타테스터가 이 책을 따라했다는 점은 그만큼 다른 독자들에게 좋은 점이 아닐까 싶다. 책의 틀린 점이나 어려운 점을 이야기함으로써 그러한 점을 고려해서 출간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좋은 장점이 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부록 CD는 건드리지 않아서 이 부록 CD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가 없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서는 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 있는 것을 그 당시 가지고 있던 샘플을 이용해서 했던 터라 부록 CD는 참고하지 않았었다. 목차를 보면 크게 세 개의 큰 마당이라는 개념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첫째 마당에는 애프터 이펙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들이 나와 있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의 설치 방법 및 프로그램의 메뉴구성들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다. 둘째 마당에는 영상 제작 과정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다. 셋째 마당에는 실무 고급 활용 예제에 대해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 이로써 첫째 마당이 After Effects의 기본이랄 수 있다. ★(다섯 개 붙임) Timeline창 - p. 43 참조. 중요함 별을 다섯 개나 붙일 정도로 중요한 개념임. 꼭 알아야 한다. 이거 모르면 After Effects 했다고 말하면 안 됨. 절대로 안 됨! 가정교사와 잠깐만요(저팔계보다 덜 생긴 녀석이 나와서 ‘잠깐만요’를 외친다) 가정교사와 ‘잠깐만요’에 기술된 내용 중에는 중요한 내용도 있으니 틈이 날 때마다 읽었다. 정 시간이 없다면 가정교사는 꼭 읽어야 한다. 글자 수도 적으니 읽는데 시간은 많이 잡아먹지는 않았다. p. 198에 있는 ‘잠깐만요’ 내용은 얼핏 보면 중요한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컴퓨터 작업을 하다보면 시간에 얽매일 수밖에 없다. 이 잠깐만요 정보는 그런 작업을 빠르게 진행 시킬 수 있는 방법에 해당되는 작업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참고해서 고급적인 활용을 하지는 못하고 기본적인 활용에 그칠 수밖에 없었지만 한 가지 프로그램을 더 알아냄으로써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서 홈페이지에 표현할 것들이 더 고급스러워졌다.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시간만 더 있었다고 한다면 조금 더 어려운 것(실무에 가까운 것)을 배워 홈페이지에 표현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게 조금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