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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은데..아쉬운 점이라면..
"내용은 좋은데..아쉬운 점이라면.." 내용보기
기대를 가지고 책을 배송받았는데 아주아주 아쉬운점이 있네요. 우선 내용은 아이가 보기에 적당히 교훈적이고 재미있어요..제가 봐도 재밌네요. 수리관련된 책도 괜찮은거 같고.창작동화도 내용이 굉장히 굉장히 맘에 듭니다. 근데 그림이 좀 조잡한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크게 아쉬운점은 책 13권의 사이즈가 모두 틀리다는 점이죠. 책꽂이에 꽂으면서 정말 화가 날 지경이
"내용은 좋은데..아쉬운 점이라면.." 내용보기
기대를 가지고 책을 배송받았는데 아주아주 아쉬운점이 있네요. 우선 내용은 아이가 보기에 적당히 교훈적이고 재미있어요..제가 봐도 재밌네요. 수리관련된 책도 괜찮은거 같고.창작동화도 내용이 굉장히 굉장히 맘에 듭니다. 근데 그림이 좀 조잡한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크게 아쉬운점은 책 13권의 사이즈가 모두 틀리다는 점이죠. 책꽂이에 꽂으면서 정말 화가 날 지경이었죠..아이가 보기 쉽게 어떻게 정리해줘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여기저기서 좋은 평이 많아서 구입한 책이었는데 어느누구도 사이즈 말씀은 안해주신거 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참고 하세요.
s*******7 2005.10.17. 신고 공감 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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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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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가 5살인데 책을 좋아해서 인터넷으로는 처음 이책을 샀거든요.. 그런데 꼬마가 너무 좋아해요 제가 봐두 너무 맘에 들구요 겉표지도 그렇고 내용과 그림도 너무 괜찮아서 잘산거 같아요 가격도 너무 저렴하구요 요즘 아이들 책 한권 사려구 해도 적어두 권당 8000원은 가져야하는데, 전집으로 샀는데두 너무 가격이 싸네요. 그리고 책 크기는 가지가지여서 정리가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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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가 5살인데 책을 좋아해서 인터넷으로는 처음 이책을 샀거든요.. 그런데 꼬마가 너무 좋아해요 제가 봐두 너무 맘에 들구요 겉표지도 그렇고 내용과 그림도 너무 괜찮아서 잘산거 같아요 가격도 너무 저렴하구요 요즘 아이들 책 한권 사려구 해도 적어두 권당 8000원은 가져야하는데, 전집으로 샀는데두 너무 가격이 싸네요. 그리고 책 크기는 가지가지여서 정리가 힘들지만 아이들 창작성을 키워주는데는 좋다고 하네요. 더군다나 아이가 책이 크기가 일률적이지 않으니까 책 크기가지고도 놀이를 해요. 내용은 엄마들이 함께 읽으셔야겟지만 너무 재미잇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같이 읽게 되요 . 강력추천입니다..
l*****8 2006.08.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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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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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받자맞자 제 딸 그자리서 거의 다 읽었답니다.(물론 제가 읽어줬죠) 일단 내용도 일본의 유명 창작작가들 글에 비해 뒤지지 않고요, 그림도 밝고 예쁘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재밌게 그려진 그림들 많거든요. 책의 크기인데요...어떤 분은 사이즈가 다 틀려서 별로 안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이점이 맘에 들더군요. 원래 책은 전집으로 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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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받자맞자 제 딸 그자리서 거의 다 읽었답니다.(물론 제가 읽어줬죠) 일단 내용도 일본의 유명 창작작가들 글에 비해 뒤지지 않고요, 그림도 밝고 예쁘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재밌게 그려진 그림들 많거든요. 책의 크기인데요...어떤 분은 사이즈가 다 틀려서 별로 안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이점이 맘에 들더군요. 원래 책은 전집으로 사주는거 별로하고 하잖습니까..그런데 이책들은 전집답지 않게 책크기가 달라서 꼭 낱권으로 구입한것 같은 느낌이예요. 한마디로 똑같은 포맷이 아니니깐 질리지 않고 흥미읽게 책을 접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책장에 꽂았을때 울퉁불퉁 모양새가 그렇긴 해도...책은 꽂아 놓으려고 하는게 읽으려고 산거니깐요^^ 하여간 가격대비 만족하구요. 저렴한 가격에 재밌는 얘기들이 많이 있어서 좋네요.
b*****n 2006.03.2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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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그림도 좋네요
"내용도 그림도 좋네요" 내용보기
출판사 이름이 익숙치 않아 좀 망설였는데   4살 아들에게 책을 읽어주다보니 보물을 발견한 기분임다   책 크기가 제각각인 게 불만이라고 했던 분이 있어서   은근 걱정했는데 책이 책꽂이용 장식품이 아니라면 상관없을 듯하네요   자동차 외에는 잘 집중하지도 않는 아들이   아름다운 그림에 손가락을 연신 가르키며 떠듬거리며   조각 말을 뱉어 냅니다
"내용도 그림도 좋네요" 내용보기

출판사 이름이 익숙치 않아 좀 망설였는데

 

4살 아들에게 책을 읽어주다보니 보물을 발견한 기분임다

 

책 크기가 제각각인 게 불만이라고 했던 분이 있어서

 

은근 걱정했는데 책이 책꽂이용 장식품이 아니라면 상관없을 듯하네요

 

자동차 외에는 잘 집중하지도 않는 아들이

 

아름다운 그림에 손가락을 연신 가르키며 떠듬거리며

 

조각 말을 뱉어 냅니다 

 

x****9 2007.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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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크기의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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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5개월이 지난 우리 딸에게 지금까지 전집으로는 단 한번도 사준적이 없었답니다. 서점이나 마트 또는 인터넷으로 그때그때 단행본으로 맘에 들어하는 책을 사주었는데...저렴한 가격에 구성이 좋은 책을 찾게 되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박스를 뜯어보고 각기 다른 크기의 개성만점인 책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책장에 장식용이 아니라 크기가 다르다보니 아이가 맘에 드는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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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5개월이 지난 우리 딸에게 지금까지 전집으로는 단 한번도 사준적이 없었답니다.

서점이나 마트 또는 인터넷으로 그때그때 단행본으로 맘에 들어하는 책을 사주었는데...저렴한 가격에 구성이 좋은 책을 찾게 되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박스를 뜯어보고 각기 다른 크기의 개성만점인 책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책장에 장식용이 아니라 크기가 다르다보니 아이가 맘에 드는 책으로 쉽게 꺼낼수 있어서 좋구요.

부드러운 그림도 좋구요.

 

l*****0 200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이 가격에 이정도 책이면 아주 괜찮다고 해야겠다..책 크기가 다양한 것도 괜찮은 것 같고(사실 정리가 불편한 건 맞는 것 같다..ㅋㅋ..) 각 책마다 작가가 달라서 그림을 보는 재미가 또 있는 것 같다..조카가 좋아 한다..모든 책을 좋아라 하지는 않고 그림이 선명한 책들을 좋아라 한다..그리고 동물그림이 크게 들어 있는 책...조카 눈에는 그런 그림이 좋아 보이는 모양이다...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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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에 이정도 책이면 아주 괜찮다고 해야겠다..

책 크기가 다양한 것도 괜찮은 것 같고(사실 정리가 불편한 건 맞는 것 같다..ㅋㅋ..) 각 책마다 작가가 달라서 그림을 보는 재미가 또 있는 것 같다..

조카가 좋아 한다..

모든 책을 좋아라 하지는 않고 그림이 선명한 책들을 좋아라 한다..

그리고 동물그림이 크게 들어 있는 책...

조카 눈에는 그런 그림이 좋아 보이는 모양이다...

처음 왔을 때 책에서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걱정 했는데 하루 정도 펼쳐서 바람을 쐬어줬더니 괜찮아졌다.. 애기들 보는 책인데 이런 냄새가 덜 났으면 더 좋았을텐데 싶은 바램이 있다.....

a*****4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어느분 말처럼 책은 책장에보기 좋으라고. 쫒는것이 아니기에 가격두 무척이나 착해서 샀습니다. 허나, 음...  책 내용은 그럭저럭 입니다. 하지만뭐.. 그건 아이가 단계별을 뛰어 넘어서인지 잘 보질 않네요 그건 그렇고.. 젤 중요한.. 모서리 처리가 완전 뾰쪽 입니다. 아우.. 방바닥에 쾅쾅 쳐서 부드럽게 해주었구요.. 것두 이정도면.. 뭐 해결됏으니.. 책 표지여는 순간 냄
"음.." 내용보기

어느분 말처럼 책은 책장에보기 좋으라고. 쫒는것이 아니기에

가격두 무척이나 착해서 샀습니다.

허나, 음...  책 내용은 그럭저럭 입니다.

하지만뭐.. 그건 아이가 단계별을 뛰어 넘어서인지 잘 보질 않네요

그건 그렇고..

젤 중요한.. 모서리 처리가 완전 뾰쪽 입니다. 아우.. 방바닥에 쾅쾅 쳐서

부드럽게 해주었구요..

것두 이정도면.. 뭐 해결됏으니..

책 표지여는 순간 냄새 어쩔가냐구요?

몇날 몇일이 지나두

읽을때마다 격한  화학 냄새로 인해서.. 자꾸 손이 안가게 되요

아우..    미쳐요 ㅜㅜ

g*******3 200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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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다양한 구성입니다.
"가격대비 다양한 구성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볼품없는 작은 나무와 포포나무가 나란히 있지만 나비, 새, 다람쥐, 사슴, 토끼 등 항상 많은 친구가 포포나무 주변에만 있어요. 그러나 번개 치는 날 작은 나무가 팔을 뻗어 포포나무는 결국 새잎을 돋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느낌을 익히기도 좋고 진정한 우정이 뭘까 하는 교훈도 주는 책입니다.
"가격대비 다양한 구성입니다." 내용보기
<내 친구="" 포포나무=""> 이 책은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볼품없는 작은 나무와 포포나무가 나란히 있지만 나비, 새, 다람쥐, 사슴, 토끼 등 항상 많은 친구가 포포나무 주변에만 있어요. 그러나 번개 치는 날 작은 나무가 팔을 뻗어 포포나무는 결국 새잎을 돋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느낌을 익히기도 좋고 진정한 우정이 뭘까 하는 교훈도 주는 책입니다. <도깨비 삼형제와="" 거인의="" 정원=""> 온갖 꽃이 피는 마법의 정원을 가구고 돌보는 거인과 거인의 정원을 탐내는 도깨비 삼형제 사이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거인은 멋진 공원을 더 아름답게 가꾸려고 꽃들에게 촉촉한 물도 주고 기름진 거름도 주고 시원한 바람을 주었습니다. 어느 날 거인이 단잠에 잠깐 빠져든 사이 물 바람 흙 도깨비가 정원을 차지하려고 계획을 세워요. 이 과정에서 정말 아이들다운 기발하고 재미있는 생각들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하게 돼 저절로 웃음이 묻어나게 됩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책 읽는 재미를 알게 합니다. <달님이 해님에게="">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하면 해님과 달님이 서로 만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서오세요. 달님. 수고하셨어요. 해님 이제 해님이 지키던 세상을 달님이 은은한 미소로 돌봐줄 차례입니다.” 해님이 잠자러 가는 시간 달님이 밤을 지키러 나오는 시간 해님과 달님은 하루에 딱 한번 인사를 나눕니다. 서로 다른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을 통해 계절의 변화나 동물이나 식물들이 살아가는 생활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재롱이 엄마의="" 아기="" 돌보기=""> 이 책은 그림이 아주 포근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전집 중에서는 그나마 삽화가 정이 가는 책입니다. 주은이는 옆집 흰둥이가 낳은 아기 강아지 재롱이를 돌보면서 가족의 역할이나 사회성을 기르게 됩니다. 강아지 재롱이를 돌보며 어렸을 때 자기 모습을 알게 됩니다. 흑백으로 처리된 아이의 모습과 강아지를 키우는 모습이 대조를 이룹니다. 우리 엄마, 아빠도 이렇게 자기 키우냐고 묻는 우리 아들은 이 책을 참 좋아합니다.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책 몇 권의 내용을 간추려봅니다. 가격에 비해 구성이 다양하지만 내용은 그럭저럭 읽을 만하고요. 삽화는 눈에 확 들어오는 느낌은 없습니다. 책 크기가 다양해 정돈된 느낌은 없지만 아이들은 오히려 좋아합니다. 수리발달 동화책은 울 아들은 아직 원리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규칙성과 수 보존은 특히 더 어려워하네요. 책이 주는 것이 꼭 지식만은 아니니까 뭐 그럭저럭 읽을 만합니다.
k***6 2007.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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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루..그래도 한권 건지긴 했어요.
"별루..그래도 한권 건지긴 했어요. " 내용보기
음...솔직히 좀 별루... 원래 전집을 잘 안사는데.... 평이 그래도 좋은 편이고 저렴해서 사 봤는데 솔직히 아주 별로네요.   그냥 특가로 팔기 위해 기획된 책 같아요. 내용도 그냥 다달히 하는 학습지 수준이구 그림도 그냥 조금 유치한 그림.... 재질이나 글체도 좀 불만족... 요즘 수준 높은 내용과 그림에 익숙한 독자라면 받자마자 급실망하실것 같아요. 저는 솔직히
"별루..그래도 한권 건지긴 했어요. " 내용보기

음...솔직히 좀 별루...

원래 전집을 잘 안사는데....

평이 그래도 좋은 편이고 저렴해서 사 봤는데

솔직히 아주 별로네요.

 

그냥 특가로 팔기 위해 기획된 책 같아요.

내용도 그냥 다달히 하는 학습지 수준이구

그림도 그냥 조금 유치한 그림....

재질이나 글체도 좀 불만족...

요즘 수준 높은 내용과 그림에 익숙한 독자라면 받자마자 급실망하실것 같아요.

저는 솔직히 반품이 되면 반품하고 싶은 심정이예요.

 

그래도 다른 분들 말씀처럼 괜찮은 것두 몇 권 있어요. 

그 중 <재롱이 엄마의 아기 돌보기>는 글도 그림도 모두 만족스러운 편이예요.

단행본으로 팔면 베스트셀러가 될 수도 있을만해요.

 


 

그냥 좋은 책 한 권 건졌다고 좋게 생각하려구요.

 

 

s*********0 2008.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