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이책으로 공부한지 거의 한달정도되었는데여.. 음..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자신감'입니다. 지금 대학생이고 토익을 준비하구 있는데여..점수가 웬만큼나온다 하더라도 외국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되는건아니거든여..저도 처음엔 취업을 위해 토익점수만 잘나오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여.. 저희 학교뒤에 외국인학교가 있거든여..거기 다니는 친구들은 학교다녀서 자율학습도 없고 아침등교시간도 매우 늦은편입니다.그런데도 어렸을때부터 외국인친구들과 같이 어울려 다녀서 영어를 굉장히 잘합니다..저 같은 사람에겐 매우 부러운일이죠.. 그런데 어느날 거기 외국인학교 교수님이 저랑 제 친구에게 말을 걸어왔어여 그런데..ㅠㅠ 알아는 듣겠는데 말이 안떨어지더라구여..얼굴만 빨개지고.. Sorry..와 I don't know만 외쳐댔더랬죠..그랬더니 그 외국인교수님 저희를 굉장히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시더라구여..나중에 친구랑 생각해보니 굉장히 쉬운단어와 표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순간 떠오르지 않았던게 문제더라구여.. 12년이 넘게 영어를 배워왔다는게 창피할정도로여.. 회화에는 역시 자신감이 젤 중요한거같아여..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책을 보고 약간 실망했습니다..너무 쉽더라구여..하지만 자꾸 들으면서 따라하게되고..컴퓨터를 할때나 버스에서나 계속 들었습니다..리듬을 따라하게 되니깐 자연스레 억양도 부드러워지고.. 큰목소리로..따라하면 나중엔 저절로 입에서 나오게 되더라구여.. 그때 기분..정말 좋습니다..머리에서 생각하는게 절로 영어로 입에서 튀어나오니까여.. 아직은 쉬운단계이지만..하나하나 올라가면 언제가는 저도 외국인들과 재밌는 대화를 나누고있지않을까여..다들 이책 한번 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여 영어에 대한 흥미랑 자신감을 주는 책입니다..영어 어렵지않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