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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소설을 찾고 있었는데, 표지도, 소개글도 힐링하기 좋을 소설일 것 같아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중간에 살짝 막장?스럽다는 부분들이 있긴했지만 전체적으로 독서하면서 위로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첨엔 주인공이 뭐하는건가 싶었는데 점점 주변인들의 이야기도, 주인공의 이야기도 알게 되면서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졌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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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에서 도서를 검색하다가 닉네임도 마음에 들고 파스텔톤의 책 표지가 눈길을 한번 더 가게되어 구매하게 되었네요 ㅎㅎㅎ 평소에도 힐링 도서를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ㅎㅎㅎ 리뷰 또한 검색을 해보니 리뷰도 너무 좋고 작가 또한 구매하신 분들의 평이 너무 좋더라구요 &^^&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등장 인물들의 마음의 상처들을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치유를 하는 것이 내 마음에 동화 되는 것 같더라구요 ' 누구나 마음의 구멍이 하나씩 있듯이 그 구멍에 대해 어떻게 치유를 하는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주변에도 이렇게 제목처럼 "소풍?이라는 복합문화 공간이 많이 있으면 마음의 상처를 할 수 있으니 말이죠 *^^* 저 처럼 힐링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읽어보시기를 추천하고 싶은 도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