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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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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심리학수업 하버드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교수인 저자는 현대인들의 다양한 삶의 덕목중에 최고의 가치인 행복을 발견하며 살아가는 존재지만 반면에 크고작은 불안 또한 그 범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불안요소는 포지티브한 관점과 더불어 범인류적 가치이고 자연스러운 감정중 한가지라는것이 학계의 전언이기도 합니다. 모두 아는 사실이죠. 결론적으로 본문의 주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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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심리학수업 
하버드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교수인 저자는 현대인들의 다양한 삶의 덕목중에 최고의 가치인 행복을 발견하며 살아가는 존재지만 반면에 크고작은 불안 또한 그 범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불안요소는 포지티브한 관점과 더불어 범인류적 가치이고 자연스러운 감정중 한가지라는것이 학계의 전언이기도 합니다. 모두 아는 사실이죠. 

결론적으로 본문의 주제인 불안한 감정은 인간의 에너지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내면을 갈아먹으며 자라기도 합니다. 저자는 삶과 함께 불안감정을 해결하기위한 처방전으로 용기로 전환시키는 불안해방라는 인지행동치료를 저자만의 개념에 착안해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행동인 용맹 용감같은 굳은 의지의 삶 또한 왜곡된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끊임없이 리빌딩, 리셋시켜 관점을 전환시키는 법을 배워나가죠. 즉 인류의 삶은 불안도 자신의 가치와 조화를 이루며 포지티브한 에너지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p.321 

그렇다면 이러한 불안과 치밀하게 대결하고 치열하게 싸우라고 말하는 것일까요. 그러지 않다는 것이 지금까지 알려진 불안관리법 입니다. 그런 일환으로 전환은 힘든 상황에서 자신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바꿈으로서 감정상태를 변경하는기술이죠. 또한 불같은 반사적감정을 조절하는 정서조절기술로 변증법적행동치료 or 인지행동치료도 있다.


바꿔말하면 인간은 현실적 불안정성을 커버해 불안하지 않기위기 위한 회피 저항 집착 발버둥 치는 노력들이 심리적으로 더 불안감정을 양산하는 패턴이라고 볼때 그렇다면 이러한 불안을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맞는지에대해 심리적인 고민이기도 하죠. 


#DBT #변증법적행동치료
#CBT 기법 하위의 정서조절에 관점두고 수용헌신치료기법 ACT 요소까지 포함된다

#CBT #인지행동치료 간단히는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전화시키는 개념
#ACT 수용헌신치료기법

또한 이와는 정반대로 현재 감정의 반대로 행동힘으로서 회피하지않고 극복하는 반대행 동기술 opposite action은 짜증나는 상황에서도 반대로 침착함을 유지함으로서 역설적 대응으로 약간의 연습만 한면 가능하다

하버드의대 세계적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왈 
#인생 #삶이 불안할때 #회피 #저항 #도피 보다 대면하고 용기로 전환시켜 마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볼드하다 선을굵게 용감~대담~ 뚜렷~하게하다
#TheBoldMove
#LuanaMarques
#한국경제신문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
c**********y 2025.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 불안을 용기로 바꾸는 하버드 심리학 수업, 루아나 마르케스 지음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 불안을 용기로 바꾸는 하버드 심리학 수업, 루아나 마르케스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현대인의 삶에서 불안은 피할 수 없는 동반자가 되었다. 우리는 불안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불안 그 자체가 아니라 불안에 대응하는 우리의 방식이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스트레스, 우울함 같은 불편한 감정이 사라지면 삶이 즉시 나아질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이는 근본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 불안을 용기로 바꾸는 하버드 심리학 수업, 루아나 마르케스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인의 삶에서 불안은 피할 수 없는 동반자가 되었다. 우리는 불안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불안 그 자체가 아니라 불안에 대응하는 우리의 방식이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스트레스, 우울함 같은 불편한 감정이 사라지면 삶이 즉시 나아질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우리 뇌는 위협을 감지하면 편도체(amygdala)가 활성화되어 위험에서 도망치거나 피하도록 신호를 보낸다. 이러한 생물학적 반응은 원시 시대에는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메커니즘이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오히려 사회적 압박이나 실수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회피하게 만든다. 회피는 단기적으로 불안을 줄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문제를 악화시킨다. 일례로 우리가 직장에서 급여 인상을 요청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자신의 업무 역량이 완벽하지 않다고 자기 의심에 빠지고, 이로 인한 불안을 회피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는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회피할수록 그 생각은 더 강하게 돌아와 부정적인 감정과 결과의 악순환을 만들어낸다. 이와 같은 불안은 사태를 더 악화시킨다. 이번에 이러한 불안을 이겨내는 방안ㅇ 대해서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루아나 마르케스의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였다. 불안으로 가득 찬 우리 인생을 이겨내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저가 하버드 심리학에서 제안하는 '불안을 용기로 바꾸는 3단계 전략'은 불안과 관련된 뇌의 자동 반응에서 벗어나 삶을 변화시키는 실용적인 방법으로 제시한다. 이 전략은 심리적 안정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일 것 같다. 첫 번째 단계는 '전환(Shift)'으로, 불안한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는 것이다. 우리의 두뇌는 예측 기계처럼 작동하지만, 때로는 세상을 왜곡된 렌즈로 바라보게 한다. 이 낡은 렌즈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과정이 바로 전환이다. 전환을 실천하는 한 가지 방법은 글쓰기다. 자신의 생각-감정-행동(TEB) 주기를 글로 작성하면 전전두엽 피질이 활성화되어 감정적인 반응에서 이성적인 사고로 넘어갈 수 있다. 이는 두뇌 속 스위치를 전환하는 효과가 있다. 전환은 불안을 없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에 대한 우리의 반응을 바꾸는 과정이다. 왜곡된 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긍정적인 신념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하다. 상황을 회피하는 대신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키우면 두뇌의 예측 기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두 번째 단계는 '접근(Approach)'으로,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마다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시도하는 것dl다. 불안이 강렬할 때 우리는 반사적으로 회피하거나 방어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그러나 감정적인 충동과 반대되는 행동을 취하는 '반대 행동(opposite action)'을 통해 불편한 감정에 다가설 수 있다. 반대 행동은 변증법적 행동치료에서 활용되는 강력한 정서조절 기술이다. 이는 본능을 거스르는 행동이기 때문에 쉽지 않지만, 훈련을 통해 가능해진다. 불안을 느낄 때 오히려 그 상황에 조금씩 다가가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 접근 전략은 불편한 감정을 제어하면서 감정을 더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안이라는 감정이 말과 행동으로 발산될 때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를 적절히 조절하는 행동 교정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세 번째 단계는 '정렬(Align)'로, 핵심 가치와 삶의 방향성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면의 나침반인 가치를 외면하고 회피를 선택한다. 저자의 경험에 따르면, 사람들은 가치 대신 감정, 목표,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이라는 세 가지 기준을 따르는 경향이 있다. 강한 회피의 감정은 생각도 행동도 하지 못하게 하여 그 자리에 머물게 한다. 그러나 익숙하다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니므로, 스스로 만든 생각의 감옥에서 탈출해야 한다. 자신만의 가치를 정의하고 그에 따라 일관성 있게 행동하면, 어떤 고통 속에서도 소중한 가치를 찾아갈 수 있다. 정렬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그에 따라 용기를 내어 행동하는 것이다. 남의 기대에 맞추어 살거나 불안을 피하기 위해 선택하는 삶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에 정렬된 삶을 살 때 진정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바위처럼 단단하게 버티지 말고 물처럼 흐르듯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이는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감정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방향성을 찾으라는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지 않는 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실제로는 그런 시도가 계속해서 실패로 끝난다. 물은 장애물을 만나도 그 주위를 흘러 결국 목적지에 도달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인생의 어려움을 만났을 때 완고하게 저항하기보다는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용기는 감정이 아니라 훈련'이라는 말의 의미다. 인생에서 문제와 고난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태양이 다시 떠오르듯 고난은 어떻게든 우리를 찾아온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고난 자체가 아니라 그것에 어떻게 대응하느냐다. 회피라는 적을 항상 잘 지켜보고, 불안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활용하는 법을 배울 때 우리는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다.

불안은 제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좀 더 나은 자신을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불안의 반대말은 '평안'이 될 수 없다. 불안하지 않다고 해서 평안해질 수 없기 때문이다. 인생 자체가 불완전하고 부조리함의 연속이기에 불안은 삶의 기본값이며, 우리는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용기'다. 용기는 불안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불안을 느끼면서도 가치 있는 행동을 취하는 능력이다. 전환-접근-정렬의 3단계 전략을 통해 불안의 감정을 에너지로 전환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종종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로 하루를 보낸다. 이는 마음의 방충망이 찢어진 것과 같아서, 작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린다. 그러나 문제는 불안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하느냐에 있다. 억지로 불안을 없애려고 하면 오히려 더 강해질 수 있다. 이미 부정적인 생각이 자리 잡았다면 바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하기는 어렵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작은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

누구나 살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고 있고,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그런 감정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도록 놔두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불안과 회피에 대한 감정을 직면하고, 물처럼 유연하게 나아가는 방법을 배울 때 우리는 진정한 용기를 발견할 수 있다. 무조건 "불안해하지 마", "걱정하지 마"와 같은 부정어가 포함된 조언은 도움이 되지 않다. 대신 불안을 당연한 감정으로 받아들이고, 생각과 가치를 바꾸어 다르게 볼 수 있다면 근본적인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니다. 이러한 시도를 해보려는 작은 노력이 바로 용기이며, 그 용기들이 모여 결국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불안을 용기로 바꾸는 여정은 쉽지 않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는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더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바위처럼 단단하게 버티며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물처럼 흐르며 감정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가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용기의 표현이다.


이달의 사락 p****r 2025.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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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서평]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내용보기
매번 살면서 어떤 행동을 해야 내가 손해를 덜 보면서 살아가는 게 맞는 것인가.유리멘탈이 되가도록 무엇을 하려고 억지로 버티고 사는 건가 싶을 때가 있다. 밖으로 나가면 하나같이 멀쩡한 사람들이 있을 거 같아도, 짐승만도 못한 빌런이 존재할 때면 내 마음은 늘 불안이 한가득이다. 가뜩이나 인생이 잘 풀리는 마당에 일면식도 없거나 안면이 있는 이들과도 부딪힘이 반복될 때마
"[서평]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내용보기
매번 살면서 어떤 행동을 해야 내가 손해를 덜 보면서 살아가는 게 맞는 것인가.

유리멘탈이 되가도록 무엇을 하려고 억지로 버티고 사는 건가 싶을 때가 있다. 밖으로 나가면 하나같이 멀쩡한 사람들이 있을 거 같아도, 짐승만도 못한 빌런이 존재할 때면 내 마음은 늘 불안이 한가득이다. 가뜩이나 인생이 잘 풀리는 마당에 일면식도 없거나 안면이 있는 이들과도 부딪힘이 반복될 때마다 늘 사는 게 지겹기만 하다. 그깟 사람 때문에, 돈 때문에 매일같이 여유가 없는 상태로 보내려고 하다보면 모든 다 불안으로 보여지는 경우가 많아진다. 이러한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검진하여 불안장애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된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사소하게 불안이 발생하는 원인을 만들어지지 않기 위해 불안을 용기로 바꾸는 하버드 심리학 수업이 담아진 자존감 심리학 책이다.


평소에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로 하루를 보낸다면, 그건 마음의 방충망이 찢어진 거나 다름없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도 어떻게든 정신줄을 놓지 않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하다가도, 그러지 못하면 예상치 못하게 감정기복이 매우 심해지며, 조절을 못하게 되어 항상 무언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부터 앞서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그에 따른 문제점이 무엇인지 실질적인 해답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억지로 불안을 없앤다고 해서 그게 바로 없어지던가.

이미 부정이 침투되어 바로 긍정적인 생각이 바로 안 나는데 좋은 생각이 바로 나지 않는다.

그런다고 어떠한 일로 인해 억울한 일로 인해 울화가 치밀어 오르고,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아서 그걸 금방 한 번에 잠재울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불안이 되는 원인이 현실에서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무조건 없어지는 것은 없다. 그래서 더더욱 내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누구나 살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고 있기 때문에, 그게 나쁜 것은 아니다.

그저 남에게 그런 감정이 보이다간 그게 내 약점으로 보여지는 걸로 느껴지기 때문에, 섣불리 약점으로 보여지는 것을 감출려고 하는 것일 뿐, 절대 힘들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이 책에서 전해주는 불안과 회피에 대한 감정을 직면해보는 게 필요하다.
우리는 왜 이렇게 불안하며 늘 무언가를 피하고 싶을까. 

인간의 뇌는 생존을 하기 위해서 왠만하면 피하기 위한 본능을 유발시키게 한다. 이성적인 사고를 하더라도 더더욱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고자 오히려 자신을 억누르게 뇌가 무력으로 만들어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평소에 내 감정이 어떤 감정으로 치우처져 있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

만약, 그게 불안과 회피하고 싶은 감정이 강하다면 이 책에서 전해주는 3단계 전략으로 강화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저자가 제시한 전략은

1단계 전환, 2단계 접근, 3단계 정렬로 나뉘어져 있다.


1단계 전환에서는 왜곡한 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그에 따른 긍정적인 신념을 갖고 살아가기 위한 훈련이 제시한다. 상황을 왜 자꾸 피하려고 하는지 그에 따른 자신의 관점을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보도록 방향을 짚어준다. 


2단계 접근에서는 불편한 감정을 제어하면서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는 방법을 분석할 수 있게 제시된 정보를 볼 수 있다. 불안이라는 감정을 말과 행동에서 발산할 경우, 주변 사람들에게 전염병처럼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부정적인 여파를 잠재우기 위한 행동 교정법을 제시되어 있어서 눈길을 끌게 된다.


마지막 3단계는 진정으로 내가 바라던 삶을 살아갈 수 있기 위한 가치관과 용기를 내어 살아갈 수 있도록 그에 따른 정렬을 해보는 게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말하자면, 나의 가치를 일관성있게 꾸준히 유지하기 위한 마음을 만드는 것. 스스로 만든 생각의 감옥에 갇혀 있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게 아니라는 걸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문제다. 그러나 그걸 꺼내려는 마음가짐이 부족한 건지도 모른다. 
이렇게 불안을 조성하게 만든 건 누구인가.

바로 나다.

이걸 가만히 냅둔다고 해서 세상이 달라지고, 내 인생이 확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불안한 생각이면 그 생각이 지워지기 위해 상황을 해결하려고 한 적 있던가.

계속 곪아가게 뼛속 사그라들도록 부정적인 감정에만 연연하고 있다면, 그건 자신에게 계속해서 고문을 주는 거나 다름없다.

진정으로 내 목적과 목표도 없이, 남이 말하는대로 살고 싶지 않고, 무언가 나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고,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한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이 책은 단순히 하버드 심리학 수업으로 전해주는 내용이 담아져 있지 않는다. 그에 따른 자신의 감정을 좀 더 관심을 갖고 생각해보라는 의도가 잘 담겨져 있다. 그래서 더더욱 내 감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동기부여를 가지게 되는 효과가 생긴다.


솔직히 정신적인 치료를 남에게 도움을 청한다고 해서 완전히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저지른 문제를 남에게 맡긴다고 해서 답은 내게 있다.

밖에서 쓰레기같은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힘든 감정이 지속되고 있는 것을 마냥 내 일정이 방해되는 감정으로 만들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이다.


우리는 진정으로 살아가면서 무엇을 하려고 살아가는가.

단순히 연명하려고 사는 게 아니라면

내가 바러던 가치관에 따라 밀고 나가려는 물처럼 유연하게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이 책으로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든인생은불안하다 #루아나마르케스 #한국경제신문

#책의날리뷰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d*****2 2025.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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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지혜!! 추천!!
"불안을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지혜!! 추천!!"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 속에서 뭔가가 열리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평소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에 시달리곤 하는 중년 남성의 입장에서 저자의 통찰력와 실용적인 조언들이 제 일상에 삶의 변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자는 불안을 제거하려고 애쓰지 말고, 불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실 한번에 와닿기 쉽지 않은 말이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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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 속에서 뭔가가 열리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평소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에 시달리곤 하는 중년 남성의 입장에서 저자의 통찰력와 실용적인 조언들이 제 일상에 삶의 변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자는 불안을 제거하려고 애쓰지 말고, 불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실 한번에 와닿기 쉽지 않은 말이죠!!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그동안 불안한 감정을 항상 피하려고만 했던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불안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출발의 가능성을 찾아 보려고 해요!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제안한 3단계 전략을 만날 수 있는데, 꽤 실용적이에요. 추가로 저 개인적으로 얻은 가장 큰 소득이라면 '용기'가 감정이 아닌 '훈련'을 통해 더 탄탄하게 갖춰질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는 거에요. 이제 '불안에게서 도망치지 말고, 불안과 함께 성장하라'는 저자의 메시지를 마음 깊이 공감되기에, 매일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작은 행동부터 시도해봐야겠어요. 

첫째, 불안을 없애려고 하지 말고 반응을 바꾸는 것 
둘째, 작은 행동을 계속 시도하는 것
셋째, 나의 핵심 가치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

이 책은 불안에 시달리는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불안이 단순히 회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라, 우리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주는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을 읽고 많은 분들이 불안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스스로가 원하는 삶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동력으로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문장수집
[1]
일을 하는 동안 고객들이 회피가 문제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 이유는 불편한 감정(불안과 스트레스, 우울, 탈진)이 그 자체로 핵심 문제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들은 불편한 감정만 사라지면 삶이 즉각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거의 확신에 가깝다. 하지만 진정한 문제는 불편한 감정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그런 감정에 대응하는 ‘방식’이다.
.
[2]
반대 행동이란 무엇일까? 말 그대로 ‘감정적인 충동과 반대되는 행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불편한 감정을 회피하려는 충동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사고하는 두뇌를 일깨움으로써 불편한 감정에 다가서는 모든 시도를 뜻한다.
.
[3]
인생은 힘들고 문제는 언제나 생긴다.... (중략).... 태양이 다시 떠오르듯 고난은 어떻게든 우리를 찾아낼 것이다. 하지만 고난은 우리를 만들고, 우리는 고난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러려면 회피라는 적을 항상 잘 지켜봐야 한다.


d*****9 2025.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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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에너지로 바꾸는 용기
"불안을 에너지로 바꾸는 용기" 내용보기
우리는 삶 속에서 불편한 감정이 올라올 때면 반사적으로 회피를 하곤 합니다. 스스로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과 불안, 우울, 무력감과 같은 감정, 또 회피를 했다는 자책감은 회피의 싸이클을 견고하게 만들고요.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는 이런 딱딱한 심리적 회피에서 유연한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이자 하버드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조교수인 ‘루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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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 속에서 불편한 감정이 올라올 때면 반사적으로 회피를 하곤 합니다. 스스로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과 불안, 우울, 무력감과 같은 감정, 또 회피를 했다는 자책감은 회피의 싸이클을 견고하게 만들고요.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는 이런 딱딱한 심리적 회피에서 유연한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이자 하버드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조교수인 ‘루아나 마르케스’에 따르면, 나의 행동이 심리적 회피인지 아닌지 판단할 때 필요한 건 '장기적인 비용'입니다. 불편한 감정에서 벗어나 지금 좋은 기분을 느끼기 위한 행동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정적인 비용을 치른다면 심리적 회피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회피 습관에서 벗어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두뇌는 효율성을 추구하며 끝없이 예측 하기에, 기존 관점에 맞는 정보와 생각만 신념 체계 속으로 밀어 넣기 때문입니다. 

용감한 삶은 왜곡된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이 전혀 없는 삶이 아니다! 용감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핵심 신념을 끊임없이 바꾸고 기존 관점을 전환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321p

책에선 대응, 후퇴, 머무르기 방식의 회피를 살펴보면서, 인지행동치료 기법을 통해 불안을 회피가 아닌 에너지로 바꾸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그 방법은 ‘전환’, ‘접근’, ‘정렬’입니다. 첫 번째로 회피를 유발하는 기존의 관점을 전환함으로써 새로운 시선으로 자신과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리고 ‘접근’을 통해 불편한 감정에 다가서고 느끼며, 마지막으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행동을 ‘정렬’시켜 삶을 살아나가기를 제안합니다. 각 방법을 소개할 때마다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책을 읽으며 나의 회피 전략과 가치를 파악한 뒤, 행동을 계획하니까 회피를 선택하는 순간들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불확실성과 불안, 심리적 회피의 도구가 넘쳐나는 요즘. 과학적인 기술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탄탄한 책이기에 많은 독자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4 2025.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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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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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불안이라는 감정이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는 불안을 단순히 심리적인 문제로만 보지 않고, 일상과 관계, 직장생활은 물론, 사회 전반에까지 그 여파가 퍼진다고 주장한다.책을 읽다 보면 불안이 어떻게 우리의 사고방식과 선택에까지 영향을 주며, 때로는 우리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가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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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불안이라는 감정이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는 불안을 단순히 심리적인 문제로만 보지 않고, 일상과 관계, 직장생활은 물론, 사회 전반에까지 그 여파가 퍼진다고 주장한다.


책을 읽다 보면 불안이 어떻게 우리의 사고방식과 선택에까지 영향을 주며, 때로는 우리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가기도 한다는 점을 절감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마르케스가 불안을 단지 부정적인 감정으로 치부하지 않고,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일부로 받아들인다는 점에 있다.


그녀는 불안 속에서도 성장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그것을 삶의 중요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 과정은 우리로 하여금 자신만의 불안을 직면하고 이해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비록 주제는 ‘불안’이지만, 이 책은 결코 무겁거나 암울하지 않다. 오히려 그 안에서 희망과 성찰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며, 나아가 자신이 느끼는 불안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한다.


읽고 난 후, 나는 불안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그것을 내 삶에 어떻게 건강하게 반영할 수 있을지 고민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불안이 지배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w******4 202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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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휘둘리지 말고, 말을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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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한국경제신문 출판사(@hankbp_new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가끔 아무 일도 아닌데 가슴이 벌렁거릴 때가 있다. 길을 걷다 스친 시선 하나, 뜬금없이 튀어나오는 감정 하나에 마음이 휘청인다. ‘나만 이런가’ 싶어 괜히 움츠러들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다 더 지쳐버리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조금 알게 되었다. 불안한 내가 이상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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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국경제신문 출판사(@hankbp_new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가끔 아무 일도 아닌데 가슴이 벌렁거릴 때가 있다길을 걷다 스친 시선 하나뜬금없이 튀어나오는 감정 하나에 마음이 휘청인다. ‘나만 이런가’ 싶어 괜히 움츠러들고아무렇지 않은 척하려다 더 지쳐버리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조금 알게 되었다불안한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불안을 숨기느라 모두가 더 힘든 세상을 살고 있다는 걸불안을 없애려 애쓰는 태도 자체가 더 큰 불안을 부른다는 말이 이상하리만치 크게 와닿았다.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는 단순한 심리서가 아니다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이자 CBT(인지행동치료전문가인 저자는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불안을 없애는 법이 아닌,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한다겉으론 괜찮아 보여도 속은 늘 흔들리는 사람들나처럼 마음이 복잡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준다.

 

책은 전환(Shift) - 접근(Approach) - 정렬(Align)’이라는 세 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전개된다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관점을 바꾸고회피 대신 작은 행동을 실천하며결국엔 자신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삶을 정렬해가는 여정을 그린다.

 

예를 들면감정이 폭주할 때 글을 써보는 것만으로도 두뇌가 감정에서 사고로 넘어가며 차분해진다혹은 불안을 느낄수록 일부러 그 상황에 한 발 더 다가가 보는 연습도 도움이 된다삶의 방향을 선택할 땐 감정보다 가치에 무게를 두는 것단순하지만꾸준히 해볼 만한 훈련이다.

 

CBT는 물론, DBT(변증법적 행동치료), ACT(수용전념치료)까지이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전략은 과학적 근거 위에 놓여 있다특히 글쓰기와 반대 행동 같은 실천법들은 실제 임상에서 검증된 방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믿음이 간다.

 

무기력에 빠져 있던 자신을 괜히 미워했던 사람이라면이 책이 새로운 관점을 열어줄 것이다이 책은 내면을 치유한다기보다감정을 대하는 태도를 훈련하게 만든다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감정과 공존하는 연습을 통해 삶을 다시 조율해보게 된다.

 

불안은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이 있다는 증거다.”

이 한 문장이 오래 마음에 남았다불안을 적으로 삼지 않고 삶의 신호로 받아들이는 순간일상이 조금은 덜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만약 오늘도 마음 한켠이 묘하게 불편하다면괜히 나를 탓하지 않기를스스로를 다그치기보다감정에게 그래너도 괜찮아라고 말을 걸어주는 것모든 인생은 불안하다는 그렇게 말해주는 조용하고 다정한 친구 같은 책이다.

 

#모든인생은불안하다 #루아나마르케스 #한국경제신문 #불안심리학 #하버드심리수업 #CBT #심리학책추천 #마음훈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이달의 사락 p********0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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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때 올바른 행동을 선택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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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불안에 휘둘리지 않는 삶이란,바위처럼 버티는 게 아니라물처럼 흐르는 것이다.”.“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문제는 회피하는 것이다.”모든 사람은 불안을 안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불안 그 자체가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는 불안을 느낄 때 불쾌한 감정을 줄이기 위해 회피하는 행동들은 지금 당장 기분이 낫게 하는 것 같지만, 반드시 장기적인 대가를 치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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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불안에 휘둘리지 않는 삶이란,
바위처럼 버티는 게 아니라
물처럼 흐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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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문제는 회피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불안을 안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불안 그 자체가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는 불안을 느낄 때 불쾌한 감정을 줄이기 위해 회피하는 행동들은 지금 당장 기분이 낫게 하는 것 같지만, 반드시 장기적인 대가를 치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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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환

“먼저 관점을 전환함으로써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렌즈’인 관점을 바꾸는 ‘전환’을 통해 불안에 대한 반응을 달리 하라 말합니다. 저자는 이 과정에 인지행동치료(CBT)를 적용해, 특정 상황에서 생각-감정-행동 사이 관계를 개념화하는 TEB주기를 살펴볼 것을 권합니다.

편도체가 지배하는 감정적 반응을 멈추고 전전두엽 피질을 활성화해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하고 좋은 것으로 ‘글쓰기’를 추천합니다. 챕터마다 스스로 작성해보는 부분에서 나의 회피 방식을 파악하고 불안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연습이 가능해요. 책을 읽을수록 글쓰기와 필사는 나를 성장시키기 위한 필수 행위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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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다르게 볼 수 있을까?”

양육은 특히 전환이 큰 도움을 주는 분야라고 해요. 부모들은 대게 아이의 반응을 보고 최악의 시나리오로 곧장 넘어가는 경향이 있죠. (공감하시죠?!) 이때 꼭 위의 말을 떠올려보세요. 자녀가 왜 그런 태도를 보였는지 다양한 설명을 떠올려봄으로써 긴장감을 완화할 수 있어요. 양육의 모든 것은 내 아이를 어떻게 해석하는가에서 출발한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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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접근

“정서조절 기술은 평생 강화해나갈 수 있다.”

불안을 느낄 때마다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시도해 회피를 막는 다양한 내담 사례에서 적용해볼 부분을 찾아볼 수 있었어요. 분노가 올라오는 순간 “Be Kind” 라는 메모가 보이도록 붙여놓는 방식처럼, 더 나은 행동을 선택하는데는 이런 간단명료한 행동치료 방식이 도움이 되요. 책을 읽어보고 일상에서 하나쯤 꼭 실천해보심 좋을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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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렬

“나의 가치가 나침반이 되게 하라.”

회피하는 순간을 마주하다보면 내가 가장 중시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고 합니다. 최종 목표는 가치가 내면의 나침반으로 기능해 가치와 행동이 최대한 정렬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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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쌉쌀한 훈련법”

기쁨의 순간과 관련된 핵심가치 (달콤)
고통스러운 순간의 원인 (쌉쌀)
이 두가지를 떠올려보며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적어봅니다. 내가 불안을 느낄 때 회피했던 이유가 그 두가지 가치를 건드렸던 것임을 깨달으며, 회피하는 선택을 하기보다 가치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라 합니다. 불안을 느끼는 순간 꼭 떠올려봐야 할 명제입니다.

내가 중요시 하는 가치란 무엇인가. 인생의 방향을 잡는 중요한 키인 것 같은데 아직 확신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불안을 마주하고 삶의 가치를 생각하는 건 더 숙고할 시간이 필요하겠죠. 천천히 시간을 들여 읽어보고 책을 덮은 후 글을 써보길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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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s*****1 2025.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항상 불안할까? 불안할 때 읽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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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를 보고 나는 불안이 찾아올 때 더 이상 숨지 않기로 했다.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하루 하루 작은 실천을 하기로 했다.불안은 나쁜 게 아니라,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이 있다는 증거라는 것을 기억하려 한다.'책,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는 마치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것처럼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고, 불안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해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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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를 보고 나는 불안이 찾아올 때 

더 이상 숨지 않기로 했다.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하루 하루 작은 실천을 하기로 했다.

불안은 나쁜 게 아니라,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이 있다는 증거

라는 것을 기억하려 한다.


'책,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는 마치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것처럼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고, 

불안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해준 책이다. 


불안한 마음을 안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4 202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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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불안을 피하지 말고, 내 편으로 만들어라! 서평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불안을 피하지 말고, 내 편으로 만들어라! 서평" 내용보기
불안에 눌릴 때마다 ‘왜 나만 이럴까’ 생각했는데,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를 읽고 완전 반성했어요! 하버드 의대 교수 루아나 마르케스는 불안을 없애려 하지 말고, 불안을 품고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역시 책이란 전세계 유수의 전문가들의 경험이나 생각을 들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저는 특히 2부 ‘전환: 생각의 혁신’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내 두뇌가 불안을 과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불안을 피하지 말고, 내 편으로 만들어라! 서평" 내용보기

불안에 눌릴 때마다 ‘왜 나만 이럴까’ 생각했는데,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를 읽고 완전 반성했어요! 하버드 의대 교수 루아나 마르케스는 불안을 없애려 하지 말고, 불안을 품고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역시 책이란 전세계 유수의 전문가들의 경험이나 생각을 들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저는 특히 2부 ‘전환: 생각의 혁신’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내 두뇌가 불안을 과장해 만들어낸다는 걸 알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거든요. 


이 책은 그냥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매일 작은 실천을 통해 직접 ‘불안 다루기’를 연습할 수 있는게 필요 할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내 감정에 적용해보는 것! 지금 불안이 완화되거나 해소되는 진짜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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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k******1 202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