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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어느 토익 카페에서 추천하길래 서점간길에 살짝들여다 보고 사게됬어요.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아님 우리 신세대 취향을 잘아는 분들이 만들었는지 신세대 입맛에 딱이에요. 설명이 쉬운것 뿐만 아니라 부록 시디가 짱이에요.
리스닝 책은 사실 시디나 테이프가 생명인데 이책은 시디를 정말 공들여 정성껏 만들었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여태까지 토익리스닝책을 두권이나 샀는데, ㅡ;; 먼저 산 책은 솔직히 저자가 유명해서 누구나 보니까 샀었고 제 수준에서는 봐도 들어도 안들리더라구요. 게다기 한번 밖에 안읽어주니까 그타이밈 놓치면 끝이자나요.
근데 이책은 두번씩 세번씩 녹음했더라구요 그정성에 감동받았어요. 게다가 지하철암기용이라는 파일이 따로 있어서 정말 지하철타고 왔다갔다하는 시간 아까웠는데 이거 들으면서 시간절약이란걸 실감해요. 아직은 토익 첨공부하는 수준이지만, 토익 리스닝이 어떻게 나오는지 뭘 공부해얄지 감잡았다고할까..
어려운 책 접고 이책으로 Try again할랍니다~ [인상깊은구절] 받아쓰기 - 하나하나 자세하게 들어보자! 하나하나 받아쓰려고 시도해보면 자신에게 안들리는 발음이 무엇인지 확인할수 있게 되죠. 받아쓰면서 잘 들리지 않는 발음이나 어구, 문장에 체크해둡니다.... |
| 매번 엘씨 파트2에서 죽을 쒔는 데.. 이 책보고나서 파트2에서 감을 찾았습니다. 질문에 그대로 나온 단어가 보기에 그대로 나오거나 연관성있는 단어가 들리면..그것은 답이 아니라는.. 어쩌면 요령위주의 학습일 수 있지만.. 일단 이 책에 소개된 내용으로 점수를 올렸으니..기특한 거죠. 자신감을 얻었고,나름대로 이 책에 소개된 비법을 다른 문제집에도 적용해보니.. 정말 통하더라구요. 이걸로 LC에 대한 감을 많이 잡고 문제많은 실전문제집으로 11월에 토익 끝낼렵니다. 중간중간의 재미있는 삽화가 조금 오히려 학습진도에 방해되는 부분도 있지만.. 확실한 것은 요점을 정확히 집어주는 책이라는 점이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파트34 보단 파트2에 취약하신 분.. 두꺼운 책 보다가 저처럼 지쳐버린 분에게 한 번 쯤 권해봅니다. |
| 내용은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cd 안에 3개 폴더가 있습니다. (01 토익 귀를 뚫어줄 리스닝 훈련, 02 지하철 암기용, 03 실전모의고사) 첫번째 꺼는 교재 순서대로 녹음 되어 있습니다. 내용에 따라 3번씩 녹음 된것도 있고, 1번씩 녹음 된 것도 있습니다.(이건 책 보면서 들었습니다) 두번째 께 제일 맘에 듭니다. 우리말-영문 순으로 녹음 되어 있습니다.(요건 책 안보고 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말 그대로 책에 있는 모의고사를 녹음 한 것입니다. 2번째 폴더 지하철 암기용은 mp3플레이어만 있으면 자기전이나 아침에 일어나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말-영문 순으로 녹음 된게 저한테는 잘 맞는거 같습니다. |
| 전 조금 실망 했습니다. 우선 책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정말 책 상태는 충격이 그 자체 였어요..-_-;;'' 내용도 그저 그렇더군요. 역시 중학교 내용 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차라리 단어장을 사는게 났겠더군요.ㅎ 중학교나 고등학교 들어가는 학생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Try again! 이라고 해서 좋은 책이라고는 장담 못하겠내요. 그냥 무난한 영어 공부책인 것 같습니다. 쉽게 쉽게 할수 있고 어려울 것 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Try again! 문제집을 더 추천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