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게이츠와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buffett & Gates on Success 책은 워싱턴대학의 학생들의 질문에 워렌 버핏과 빌게이츠가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대화형식으로 되어져 있다. 또 책 앞 부분은 한글로 되어 있고, 뒷 부분에는 영문으로 대담 전문이 수록되어져 있다. 그리고 DVD는 그 대담 현장을 담고 있다. 책 읽고 난 후의 느낌은 버핏과 게이츠와 칭구가 된 느낌?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혼자 생각에~ 호호호~ 우리나라의 성공한 사람들의 대담하고는 많이 다른 분위기다. 캐주얼을 입고, 무슨 책상 같은거에 앉아서 편하게.. 이야기 하고, 물마시고, 곳곳에 숨어 있는 위트~ 책은 생각보다 빠르고 쉽게 읽을 수 있다. 빌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주는 그 느낌, 상상. 그것을 상업적으로 이용한 듯한 생각이 들긴 하지만 (한글 번역부분, 영문 전문, DVD도 동 내용) 사실 내가 이 기회가 아니면 워싱턴 대학에 그 순간에 내가 있지 않았던 이상 그들의 대화에 참여 할 수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그들의 사고, 그들의 습관, 그들의 마인드를 닮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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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4년만에 한국을 찾았다. 아주 생소한 대구텍 제2공장 기공식에, 텅스텐 절삭가공업체 대구텍은 금속가공업체 IMC의 자회사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오마하의 현인을 보기위해 눈동자를 굴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연예인 만큼이나 말을 아끼는 현인이다.
빌게이츠는, 유치원 아이들도 아는, 전세계 68억 인구가 다아는 사람이다. 인류의 삶의 패턴 자체를 바꾼 사람, 인류 역사에 한 획을 단단히 그은 사람이다. 책을 언제나 옆에 끼고 사는 책벌레, 1973년 하버드 대학 법학과와 컴퓨터 사이에서 이런 고민을 한다.
버핏과 게이츠에 대해 더 이상 이야기를 하면 욕이 될 것 같다. 단 한 가지. 단 한 가지. 단 한 가지. 버핏과 게이츠의 공통점이자. 인간 유전자를 넘어서는 성공으로 이끄는 진정한 유전자는 바로, 자신의 일을 누구보다 사랑하라는 사실이다. 행복과 성공에 대한 버핏과 게이츠의 정의 버핏
게이츠
빌 게이츠과 던지는 우리 아이들의 부모에게 TIP 인터넷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절대적을 중요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접하게 하려면 부모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나이에 어울리면서도 흥미로운 정보에 접할 수 있게끔 부모가 노력해야 합니다. 저는 나쁜 정보를 무조건 차단하기보다는 제 아이가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검색하여 함께 대화를 나누도록 유도합니다. 부모가 모든 것을 통제 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 외에도 외설 잡지나 나쁜 친구, 가출 등 아이들은 관심 있는 대상을 찾아가기 마련입니다. 우리 어른들도 똑 같았잖아요. 아이들을 잘 키우려면 어른들이 아이때 처럼 오류를 범해서는 아니 되지 않겠습니까. 한번 더 깊게 부모의 마음을 가다듬어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행복을 나누도록 해야겠죠. 아이가 스스로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을 가지도록 독려 해야겠죠. 버핏과 게이츠는 참 재미 있는 사람들입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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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유행어 중에서 CEO라는 말이 있다. 흔히 최고경영자로 해석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떤 단어들의 약자인지 말해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라랏!? 글쎄요~"라고 질문을 회피할 것이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너무나 자주 그리고 너무나 많이 이 단어를 접하고 있다. 폴 크루그먼이었을까? 아니면 홉스봄이었을까? 혹은 다른사람이었을까? 누 군지는 확실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최근에는 최고경영자들이 마치 록스타인양 미디어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고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거리로 되고 있다고 말한다. 아마도 전세계적인 팬클럽이 만들어지는 것을 시간문제일지도 모른다. 즉 그들의 입에서 말해지는 혁신안은 화려한 기타솔로이고 구조조정은 미치도록 아름다운 퍼포먼스이다. 우리는 잘만 찾아낸다면 그들이 패션과 음식취향에 대한 분석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점점 그들의 연봉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일반 직원과의 수입의 차이는 매일 매일 신기록을 갱신하며 격차는 벌어지고 있다. 뭐... 이런 소리를 하기 보다는 능력시대이고 능력의 차이니 능력없는 인간은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야 한다고 말해야할 시대인 것이다. 아니면 억울하게 태어나게 만든 부모를 탓해야 한다. 과거에는 수전노이자 악당이고, 괴물이자 지옥행이 이미 확정된 사람들이었던 이런 경영자들이 요즘에는 선망의 대상이자 닮아야할 모든 것이 되어버렸다. 그러니 그들의 모든 것들은 우리의 참고대상이자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설사 그들이 실패하고 회사를 망쳐도 말이다. 그들의 경험과 지식은 소중한 것이고 새로운 교주에게 우리는 충성을 맹세하고 추종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우리가 추종하는 최고의 교주 두명에 관한 책이다. 사 이좋게 억만장자 순위 1, 2위를 하고 있는 (생각보다 알려지지 않은)워렌 버핏과 (너무나 익히 알고 있고 죽이고 싶은 사람이 수십만이 있어서 예약번호표가 모자란다는) 빌 게이츠가 대학교에서 질의응답했던 내용을 책으로 옮긴 것이다. 물론... 선물로 받았다. 경영책의 진정한 장점은 버스나 전철에서 정말 잘~ 읽혀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비난이나 비아냥이 아니다. 그만큼 솔직하고 명쾌하다. 그리고 어떤면에서 그들은 항상 진실만을 말한다.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을 위한 진실만을 말이다. 게다가 이 책은 100페이지의 분량에 글씨 크기는 내가 안경을 벗고도 읽어낼 수 있을 정도로 크기 때문에 전철타고 오가는 2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깔끔하게 읽을 수 있었다. 단순하고 명쾌하다. 글을 읽고 그대로 행하면 되는 것이다. 틀린 말도 없으니까 생각할 필요도 없다. 새로운 다짐만 하면 되는 것이다. 책처럼 살자고 말이다. 너 무 짧은 것이 탈이기는 하지만 머리 식히면서 잠시 읽어보기는 좋을 것이다. 그들은 항상 단순하고 명쾌하게 말한다. 오랜 시간 생각을 하는 법이 없다. 그런점은 부럽기도 하다. 나는 저녁 6시가 넘어서 음식을 먹어야 할지, 말지를 너무나도 괴롭고 고민하는 인간인데... 내가 억만장자 1, 2위와 비슷한 점은 아마도 책을 좋아한다는 점이 유일한 것 같다. 물론... 좋아만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_-;;; 그외에는 별로 닮은점이 없는 것 같다. 이런... 최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