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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대화에 참여 할 수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그들의 대화에 참여 할 수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내용보기
빌게이츠와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buffett & Gates on Success 책은 워싱턴대학의 학생들의 질문에 워렌 버핏과 빌게이츠가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대화형식으로 되어져 있다. 또 책 앞 부분은 한글로 되어 있고, 뒷 부분에는 영문으로 대담 전문이 수록되어져 있다. 그리고 DVD는 그 대담 현장을 담고 있다. 책 읽고 난 후의 느낌은 버핏과 게이츠와 칭구가
"그들의 대화에 참여 할 수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내용보기
빌게이츠와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buffett & Gates on Success 책은 워싱턴대학의 학생들의 질문에 워렌 버핏과 빌게이츠가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대화형식으로 되어져 있다. 또 책 앞 부분은 한글로 되어 있고, 뒷 부분에는 영문으로 대담 전문이 수록되어져 있다. 그리고 DVD는 그 대담 현장을 담고 있다. 책 읽고 난 후의 느낌은 버핏과 게이츠와 칭구가 된 느낌?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혼자 생각에~ 호호호~ 우리나라의 성공한 사람들의 대담하고는 많이 다른 분위기다. 캐주얼을 입고, 무슨 책상 같은거에 앉아서 편하게.. 이야기 하고, 물마시고, 곳곳에 숨어 있는 위트~ 책은 생각보다 빠르고 쉽게 읽을 수 있다. 빌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주는 그 느낌, 상상. 그것을 상업적으로 이용한 듯한 생각이 들긴 하지만 (한글 번역부분, 영문 전문, DVD도 동 내용) 사실 내가 이 기회가 아니면 워싱턴 대학에 그 순간에 내가 있지 않았던 이상 그들의 대화에 참여 할 수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그들의 사고, 그들의 습관, 그들의 마인드를 닮고 싶다
l*****i 2006.10.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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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와 버핏의 워싱턴 대학 특별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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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4년만에 한국을 찾았다. 아주 생소한 대구텍 제2공장 기공식에, 텅스텐 절삭가공업체 대구텍은 금속가공업체 IMC의 자회사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오마하의 현인을 보기위해 눈동자를 굴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연예인 만큼이나 말을 아끼는 현인이다.11살때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 100달러 주식을 매수하여 주식과 인연을 맺었다. 그는 투자에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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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4년만에 한국을 찾았다. 아주 생소한 대구텍 제2공장 기공식에, 텅스텐 절삭가공업체 대구텍은 금속가공업체 IMC의 자회사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오마하의 현인을 보기위해 눈동자를 굴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연예인 만큼이나 말을 아끼는 현인이다.

11살때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 100달러 주식을 매수하여 주식과 인연을 맺었다. 그는 투자에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아동기 때 이미 수렴했던 것이다.

신문배달을 시작하면서 닥치는 대로 경제서적을 섭렵하면서 투자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추며 투자의 현인으로 불리기 위한 착실한 주춧돌을 하나 하나 놓았던 이유를 발견하게 된다.

’ 월가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라를 저서를 읽고 ’신’ 을 만났것처럼 감동했다고 한다.컬럼비아 대학 비즈니스 스쿨에서 유일하게 A+ 학점을 그레이엄 교수에게 받은것은 버핏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금융학점의 레전드의 유산으로 남아 있다.

월가의 탐욕가들의 공통점인 소문과 유행, 투기성 매매의 생리를 철저하게 거부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만 투자한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방직회사)를 인수할 때 월가는 그를 ’ 타다 만 장초’ 를 왜 인수하냐고 비아냥 거렸지만, 지난 40년간 연 수익률 22%의 경이적인 투자수익률을 올렸다. 자본주의의 생리를 그 누구보다도 잘 알았던 그는 실질적인 것,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것에만 투자한다는 기본원칙 단 한 번도 어긴적이 없다. 

개미나 기관들이 가치있는 주식을 발굴해 사들이고 ,이를 오랫동안 보유하는 투자가들이 있을까? 당장 돈을 벌어야 하는데, 단 일주일도 못버티는데, 사고팔아야 수익률을 극대할 것인데, 버핏처럼 한 종목을 매수해 몇 십년을 어떻게 보유한단 말인가? 투자는 독자적인 통찰능력.

버핏이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에게 던지는 10억 달러짜리 한 마디

주식시장에서는 타자가 스트라이크로 아웃되는 일이 없습니다.
공을 다 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여러분들 앞에 최고의 공이 나나타날 때까지 참을있게 기다리면 됩니다.

이것은 단지 장기투자에 국한된다.

단기투자는 이 연설을 압축한 것이다.
 
페이지 : P15  



빌게이츠는, 유치원 아이들도 아는, 전세계 68억 인구가 다아는 사람이다. 
인류의 삶의 패턴 자체를 바꾼 사람, 인류 역사에 한 획을 단단히 그은 사람이다.

책을 언제나 옆에 끼고 사는 책벌레,

1973년 하버드 대학 법학과와 컴퓨터 사이에서 이런 고민을 한다.

심오한 생각에 잠긴 우울한 젊은이처럼 나는 내 방에 틀어박혀 
평생 무엇을 하며 살 것인지 열심히 생각했다.

모든 사람들의 책상에 컴퓨터를, 모든 집에 컴퓨터를 들여 놓을 수 있다면, 상상을 현실로 실현하는 꿈을 이루어내기위해 고민학 또 고민하며, 인류를 진화시키고자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부단한 노력을 했다
 
페이지 : P18  

버핏과 게이츠에 대해 더 이상 이야기를 하면 욕이 될 것 같다.

단 한 가지.

단 한 가지.

단 한 가지.

버핏과 게이츠의 공통점이자. 인간 유전자를 넘어서는 성공으로 이끄는 진정한 유전자는

바로, 자신의 일을 누구보다 사랑하라는 사실이다.

행복과 성공에 대한 버핏과 게이츠의 정의

버핏

분명한건, 저는 다른 일에는 관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에게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직장을 구하려거든 여러분이 존경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곳을 택하세요. 그래야 여러분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어디서 일하든 여러분은 행복해야 합니다.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여기서 한 10년만 버텨야지. 하다 보면 이력이 나겠지, 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걱정 스럽습니다.

이런 발상은 늙었을 때를 대비해 섹스를 절제하겠다는 것고 다를게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을 택하세요. 그러면 성공은 자연히 따라오게 됩니다.아니 여러분은 성공을 결코 비켜 갈수 없을 것입니다.
 
페이지 : P38  


게이츠

매일 하는 일을 즐 길 수 있다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에는 현명한 사람들과 늘 함께 일하는 것,직면하는 새로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것, 이 두 가지가 큰 즐거움입니다.

 
페이지 : P39  


빌 게이츠과 던지는 우리 아이들의 부모에게 TIP

인터넷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절대적을 중요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접하게 하려면 부모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나이에 어울리면서도 흥미로운 정보에 접할 수 있게끔 부모가 노력해야 합니다.

저는 나쁜 정보를 무조건 차단하기보다는 제 아이가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검색하여 함께 대화를 나누도록 유도합니다. 부모가 모든 것을 통제 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 외에도 외설 잡지나 나쁜 친구, 가출 등 아이들은 관심 있는 대상을 찾아가기 마련입니다.

우리 어른들도 똑 같았잖아요. 아이들을 잘 키우려면 어른들이 아이때 처럼 오류를 범해서는 아니 되지 않겠습니까.

한번 더 깊게 부모의 마음을 가다듬어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행복을 나누도록 해야겠죠.

아이가 스스로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을 가지도록 독려 해야겠죠.

버핏과 게이츠는 참 재미 있는 사람들입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11.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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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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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초, 올해도 어김없이 그는 편지를 썼습니다. 이전 한햇동안 우리는 당신의 돈으로 이러저러하게 사업하여 이만큼 벌었습니다, 라고. 언제나처럼 그의 편지는 쉬웠고 유익했다. 그는 주주들에게 연례적으로 보내는 이 편지를 늘 손수 쓴다. 이 편지를 위해 일년 내내 그는 읽는다. 신문을 읽고 책을 읽고 투자의 현장을 읽고 투자자를 읽고 무엇보다 시시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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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초, 올해도 어김없이 그는 편지를 썼습니다.

이전 한햇동안 우리는 당신의 돈으로 이러저러하게 사업하여 이만큼 벌었습니다, 라고.

언제나처럼 그의 편지는 쉬웠고 유익했다.


그는 주주들에게 연례적으로 보내는 이 편지를 늘 손수 쓴다.

이 편지를 위해 일년 내내 그는 읽는다.

신문을 읽고 책을 읽고 투자의 현장을 읽고 투자자를 읽고

무엇보다 시시콜콜 자기자신을 읽는다.


그리곤 쓴다.

경영방식의 원칙과 그 원칙에 따라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자신의 투자원리와 그 원리에 따라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그 결과들은 어떠했으며 그 결과가 독자인 주주들에게 어떤 의미가 되는지를.

그럼에도 그의 편지는 언제나 쉽다.

독자가 알고 싶어하는 것을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쓰는 게 그의 철학이기 때문이다.


그의 편지를 독자-주주들이 기다리는 것은

편지글 속에 포함된 자신들의 이익의 크기보다

잉크처럼 찍혀있는 그의 여유와 유머때문이다.

이번 편지에도 그는

이발사에게 머리 자를 때가 되었는가를 묻지 마라, 며

투자를 위한 기회를 스스로 살피고 판단하기를 권한다.


마지막까지 그는 자신이 편지를 쓰는 이유를 기억한다.

자신이 철도회사에 투자한 것을 상기시키며

그의 편지는 이렇게 끝을 맺는다.

'주주총회에 참석하실 경우 철도를 이용하세요


그는 워런버핏, 투자전문가다.


* 돌발퀴즈

이 부자가, 아주 큰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그가

왜 매년 주주레터를 손수 쓸까요?

1)심심해서

2)글솜씨를 자랑하려고

3)늘 해오던 버릇이라

4)내 생각엔... (

h*****k 2010.04.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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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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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유행어 중에서 CEO라는 말이 있다.흔히 최고경영자로 해석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떤 단어들의 약자인지 말해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라랏!? 글쎄요~"라고 질문을 회피할 것이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너무나 자주 그리고 너무나 많이 이 단어를 접하고 있다.폴 크루그먼이었을까?아니면 홉스봄이었을까? 혹은 다른사람이었을까?누 군지는 확실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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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유행어 중에서 CEO라는 말이 있다.
흔히 최고경영자로 해석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떤 단어들의 약자인지 말해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라랏!? 글쎄요~"라고 질문을 회피할 것이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너무나 자주 그리고 너무나 많이 이 단어를 접하고 있다.

폴 크루그먼이었을까?
아니면 홉스봄이었을까? 혹은 다른사람이었을까?
누 군지는 확실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최근에는 최고경영자들이 마치 록스타인양 미디어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고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거리로 되고 있다고 말한다. 아마도 전세계적인 팬클럽이 만들어지는 것을 시간문제일지도 모른다. 즉 그들의 입에서 말해지는 혁신안은 화려한 기타솔로이고 구조조정은 미치도록 아름다운 퍼포먼스이다. 우리는 잘만 찾아낸다면 그들이 패션과 음식취향에 대한 분석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점점 그들의 연봉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일반 직원과의 수입의 차이는 매일 매일 신기록을 갱신하며 격차는 벌어지고 있다. 뭐... 이런 소리를 하기 보다는 능력시대이고 능력의 차이니 능력없는 인간은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야 한다고 말해야할 시대인 것이다. 아니면 억울하게 태어나게 만든 부모를 탓해야 한다.

과거에는 수전노이자 악당이고, 괴물이자 지옥행이 이미 확정된 사람들이었던 이런 경영자들이 요즘에는 선망의 대상이자 닮아야할 모든 것이 되어버렸다.
그러니 그들의 모든 것들은 우리의 참고대상이자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설사 그들이 실패하고 회사를 망쳐도 말이다. 그들의 경험과 지식은 소중한 것이고 새로운 교주에게 우리는 충성을 맹세하고 추종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우리가 추종하는 최고의 교주 두명에 관한 책이다.
사 이좋게 억만장자 순위 1, 2위를 하고 있는 (생각보다 알려지지 않은)워렌 버핏과 (너무나 익히 알고 있고 죽이고 싶은 사람이 수십만이 있어서 예약번호표가 모자란다는) 빌 게이츠가 대학교에서 질의응답했던 내용을 책으로 옮긴 것이다. 물론... 선물로 받았다.

경영책의 진정한 장점은 버스나 전철에서 정말 잘~ 읽혀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비난이나 비아냥이 아니다. 그만큼 솔직하고 명쾌하다. 그리고 어떤면에서 그들은 항상 진실만을 말한다.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을 위한 진실만을 말이다.
게다가 이 책은 100페이지의 분량에 글씨 크기는 내가 안경을 벗고도 읽어낼 수 있을 정도로 크기 때문에 전철타고 오가는 2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깔끔하게 읽을 수 있었다.
단순하고 명쾌하다. 글을 읽고 그대로 행하면 되는 것이다. 틀린 말도 없으니까 생각할 필요도 없다. 새로운 다짐만 하면 되는 것이다. 책처럼 살자고 말이다.

너 무 짧은 것이 탈이기는 하지만 머리 식히면서 잠시 읽어보기는 좋을 것이다. 그들은 항상 단순하고 명쾌하게 말한다. 오랜 시간 생각을 하는 법이 없다. 그런점은 부럽기도 하다. 나는 저녁 6시가 넘어서 음식을 먹어야 할지, 말지를 너무나도 괴롭고 고민하는 인간인데...

내가 억만장자 1, 2위와 비슷한 점은 아마도 책을 좋아한다는 점이 유일한 것 같다. 물론... 좋아만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_-;;;
그외에는 별로 닮은점이 없는 것 같다.
이런... 최악이다.
y*******o 2007.08.06.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