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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카미 하츠 작가님의 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두 사람의 관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시를은 자신의 능력을 통해 사람들을 돕고, 엑토르는 언제나 그녀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달달한 분위기와 따뜻한 감정선이 매력적인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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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정 약사가 된 시를과 그 호위가 된 엑토르는 궁의 약사탑에서 둘만의 달달한 생활을 보내게 됩니다. 일단 일 때문이라는 방패가 있긴한데 솔직히 그냥 신혼생활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페페리 소동도 있고 카이오스와 태자비에게 위험도 간간히 들어오지만 시를의 능력으로 금방 해결돼서 편하게 봤습니다. 특별 소설도 달달하고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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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이 드디어 궁중약사가 되었네요 어차피 궁에 들이려고 왕태자가 부지까지 만들어주고 있었던지라 숙소랑 대접은 매우 좋음 그리고 팔 고쳐서 다시 근위기사로 복귀한 엑토르를 시를한테 호위로 붙여주기 ㅎㅎㅎ 솔직히 거의 동거생활인데 드디어 연인이 된 증표로 귀걸이까지 교환하네요 여주의 상징색은 빨간색/하얀색이고 엑토르는 둘다 금/금인줄 알았는데 눈동자가 벌꿀색 같은 옅은 주황빛인듯? 보통 사귀기 전이 제일 재밌는데 이 작품은 그냥 더 꽁냥거려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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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04권입니다 3권까지로 뭔가 1부가 끝난 느낌?? 이제 2부가 시작하나봐요...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남주인공이 귀엽고 여주인공도 그런 남주를 쿨하게 받아주고 있어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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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04권""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엄청 강추는 아니지만, 스토리도 괜찮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ㅎㅎ 그래도,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림체도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