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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기대를 하지 않지만 몇 가지 호기심이 있어서 읽기 시작했다. 그 의문점이란?
1) 나는 그것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을까? 2) 내가 모르거나 잘못된 것은 어떤 것일까? 3) 그런데 잘하고 있는 것일까?
책을 읽기 시작하며 Believing is seeing이란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최진석 교수의 노자강의에서 "보이는 대로 보는 사람이, 보고 싶은 대로 보는 사람을 이긴다"라고 했던 말이 다시 한번 생각난다. 세상을 가끔 관조적으로 바라볼 순간 속에 노자적 접근법이 왠지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생각, 편향을 많이 갖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지나간 여러 자기 계발, 부의 축적에 관한 책들을 생각해 보다 묘한 공통점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을 살아내며 사고력은 엄청난 경쟁력이란 생각을 갖게 됐다. 내가 동경했었던 제갈량의 사고력이 이젠 인공지능이란 아직 불완전하거나 불안한 시스템이 대체하는 시대다. 그 속에서 사고력이란 엄청난 지식의 습득에 존재한다는 생각을 한다. 사실 인간은 기계만큼도 학습하지 않고, 기계를 쳐다보는 시대가 되지 않을까 걱정되는 시대다.
이런 생각의 확장, 연상, 상상을 하다 보면 책의 말이 잘 이해된다. '돈을 버는 것은 타인의 니즈와 원츠를 충족시키는 일과 직결된다'는 말이 나온다. 10여 년 전부터 나는 '세상에 존재하는 문제(타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과 내가 하는 일을 연결하곤 한다. 부란 그런 과정에서 보답의 형태로 귀결되는 결과라고 생각을 바꾼 지 오래됐다. 지금은 배워서 남주는 것이 맞는 말이란 생각도 하게 되었다. 단지 산업 고도화로 필요(needs)의 분야보다 욕망(wants)의 문제에 집중해야 부가가치가 창출이 커진다고 믿는 단계가 된 듯하다.
자전거를 모르고, 자전거가 사람보다 빠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간다. 부의 원리를 이해하는 과정을 이렇게 설명하는데, 최근에 본 '세이노의 가르침'에 나온 말을 더 하면 더 좋다.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면 똑바로 앞을 보고, 손으로 가려고 하는 방향으로 핸들을 잘 조작하고, 페달을 도착할 때까지 굴러야 한다는 것이다. 발을 멈추는 순간 정지하거나 자빠지거나 한다. 이 설명을 보면서 뒤편에 나오는 시간의 개념을 설명하면 내 해석은 그렇다.
올바른 방향이란 자신이 바라는 바다. 그 방향과 목적을 잊는 순간 의미도 사라진다. 목적지에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내가 어떤 길을 선택했는가와 페달을 얼마나 열심히 굴렀나(학습과 경험축적)에 달린 일이다. 이것은 어느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본질적인 생각이다. 다만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불변의 진리를 더하면 우리가 학습, 지식확장, 경험축적이란 기름을 나라는 엔진에 계속 부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이 내게 들어와 자리 잡은 지식과 경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인간에겐 매우 희망적인 조건이다. 그럼에도 세상에 문제가 없던 날이 없는 이유라면 게으름이 아닐까? 누가와 비교하는 게으름이 아니라 마음에 달리 저울이 울리냐 안 울리냐의 기준에서. 그러다 게으름이 문제를 정통으로 맞는 날이 뭐.. 엄청 개 피곤한 날일 뿐이다. 그런 상황에서도 시간은 하염없이 흐른다. 대환장이지!
무엇을 오래 했다고 잘하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몰입'이란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었다. 몰입의 차이가 학교에서 같은 수업을 듣고, 성적이 천차만별로 나오는 이유라고 하면 과할까? 더 심하게 오래 했다는 것을 더욱 건조하게 말하면 직급이 높다고, 나이가 많다고 잘하는 것이란 근거는 없다. 오래했는데 처참하게 못하면 조롱거리만 될 뿐이다. 오래했다는 것은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어 있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가능성일 뿐이다. 고래도 기쁘게 할 인정이란 내가 잘하는 것을 통해서 타인을 돕는 수준으로 결판이 난다.
한 가지 책을 읽으며 내 생각을 더하면 학교에 관한 것이다. 현재와 같은 근대식 학교는 산업혁명 후 기계를 다뤄야 하기에 만든 제도적 기구에서 출발한다. 동양의 지덕체를 갖춘 성인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보다는 매우 낮지만, 대단히 효과적이다. 이 근본적 구조를 이해한다면 학교는 돈도 받으면서 '딱 부려먹기 좋은 수준까지' 가르친다는 것이다. 그 이상도 가르칠 수 없고, 그 권위에 위협이 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경향도 높다. 어느 분야보다 도제제도처럼 권위와 똥고집이 막강한 곳이 학교 아닌가?
세상에 나와서 멘붕과 현타를 직면하는 현실은 저 수준의 벽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제갈량을 동경하는 부작용이랄까? 주어진 여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의 훈련만 된 것이다. 그런데 세상은 난생처음 보는 조합의 난장판일 때가 많다. 이런 훈련을 학교에서 하기 어렵다. 어쩌면 '부리는 자의 수준'(유비나 세종대왕처럼... 무서운 분들임)을 알아야 하는데 아무도 안 가르쳐 준다. 심장약허처럼 안 알려주는 것인지, 똑 부러지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것인지,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세상에 남겨진 많은 종이 위에 그 작은 퍼즐들의 기록이 남아 있다. 100점이 만점이라면 20-30점이 아닐까 한다. 그래도 조각 몇 개를 배웠고 작은 조각을 통해서 큰 퍼즐을 맞춰보려는 노력 중이다. 아이들에게도 푸념 속에 "내가 니들 나이 때 최근 10년간 읽은 것을 했다면 뭐가 달라도 달랐을 텐데"라는 말을 가끔 하게 된다.
자기 계발서는 여러 권 읽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한 권을 제대로 읽고, 그 핵심을 삶에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의 개념을 활용해 내 삶을 만들어가는 것이란 생각을 한다. 책대로 하면 세월이 흘렀는데 똑같이 되겠나? 또한 책도 안 읽으면 뭐가 되겠나? 당연한 소리 같지만 우린 당연한 것을 안 하고, 아무런 해결도 되지 않는 걱정과 베프를 삼으며 게을러지는 것이 문제 아닐까?
#밥프록터 #부의원리 #노자 #근본 #사고 #지식 #경험 #열정 #축적 #독서 #kh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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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내용은 흠잡을때가 없다. 재테크 원리와 마인드에 대한 기본서 같은 책이라고나 할까... 아울러 이런 부류의 자기계발서가 유독 미국에서 많이 출간되고 베스트 셀러가 되는 이유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테크와 부를 대하는 자세와 관점,,,그리고 개개인이 가져야할 의지와 행동에 대한 지침 측면에서 이 책의 내용중 참고할만한 사항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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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원리를 읽어봤습니다 이 작가 말고도 끌어당김에 대해서 설명한 다른 책들도 많았는데 밥프록터 책에 처음에 읽었던 책이 좋아서 요번에 다른 책으로 구매해 봤습니다 책은 두껍고 책 재질도 좋고 겉에 커버도 이쁩니다 그리고 끌어당김 법칙에 대해서 좀 나와 있긴 한데 어쨌든 뭐 그거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책 내용은 긍정적인게 많아서 삶의 동기를 찾을 수 있는 책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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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프록터의 책을 읽어 보면 '끌어당김의 법칙'은 꼭 나온다. 내가 겪는 사건, 상황 등은 내가 끌어 당긴 것이다. 이 책도 내가 끌어 당긴 것이다. 반복해서 읽고 싶은 부분은 여러 번 읽고 생각을 하기도 한다. 밑줄 긋고 책귀퉁이를 접으면서 읽으면 시간이 금방 간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러이러하다.' 라는 내용이 가득하다.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살면서 부에 대한 어떤 마인드를 끌어당겼을까?' 보물을 캐내는 시간을 가지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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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원조에끌린다 국밥도 원조국밥이좋듯 부의관해연구하고 끌어당김으법칟에대해 연구하고 그 창시자는 누군가차자가보면 밥프록터가있었다 여기서말하듯이 주파수가맞아야지 보이는것들이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행동을 알려주지않는것이아쉽다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이해를하고 나한테적용하도 남들한테도 알려주고싶은데 내가원했던건 없었다 그래도 배울건 분명히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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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형성하는 생각이 어디서 왔는지 깨닫고 그 생각을 바꾸기로 결심하기 전까지는 부를 향한길에서 큰진전을 이루기 어렵다. 일단 생각을 바꾸기로 마음먹은 다음에는 이변화를 끝까지 관찰하고 말겠다는 집념이 필요하다. 새해 다짐 보다도, 그 어떤 출사표보다도 훨씬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반드시 해내고 말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약속도. 출발점에 불과하다. 이책은 항상 삶의 난관에 봉착한 삶을 살아가는 나에게 한줄기 빛을 보여주기에 밤을 세우며 읽게 되었다. 이 고난의 시간을 헤쳐나가 부의 삶을 살 수 있게하는 지혜를 얻기를 기대하며 반복해서 읽기를 계획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부유해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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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멘토, 밥프록터! 예약 도서로 구매 후 지인들 나눠주기 위해 구매하는 중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꿈 나의 인생의 확장편을 책으로 끈임없이 전달해주셨습니다. 그의 모든 저서들은 우리가 읽는거에만 그치지 않고 실천하게 만듭니다. 평생에 거쳐 읽고 또 읽고 원하는 것을 이루겠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 개인이 내면에 지닌 무한한 잠재력을 깨닫고 이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 실현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입니다. 저자는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부의 씨앗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발현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명확한 목표 설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마음의 원격 조정기'와 같은 개념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의식적으로 조절하고, 시각화를 통해 원하는 목표를 생생하게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부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작은 차이가 큰 성공을 좌우할 수 있다는 '면도날의 법칙'을 소개합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원하는 부와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동기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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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겨진 씨앗처럼 필요로하는 아이디어를 잠재의식에 심으면 언제나 당신이 뜻하는것을 이룰수있다. 궁극적인결과만을마음속에그리세요. 그러면 잠재의식이 응답해서 마음의 그림을 실현시켜줄것입니다. 매일밤 완전히 만족한 상태에서 성공한 기분으로 잠이 들면 잠재의식에 성공의 아이디어를 심는데 성공할 것이다. 당신이 해야할일은 정신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자신이 실현하고자 하는것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당장시작하세요. 당신의인생에 기적을 일으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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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프록터’라는 이름은 많이 들었습니다. 동기 부여 영상이나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름이었습니다. 책 <시크릿>의 주인공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이분이 전했다는 메시지를, 좋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책으로 읽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빼서 표지를 봤는데 의아하게 느끼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책 제목이 ‘부의 원리’인데, 밑에는 이렇게 적혀 있는 겁니다. ‘이 책은 돈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무슨 말이지?’ 순간 헷갈렸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부=돈’이 아니라는 의미일지도 모르겠다고요.
성공한 많은 사람이 전하는 메시지도 이와 비슷합니다. 이 책에도 언급됐는데요. 돈은 결과이지 과정이 아니라고 합니다. 부를 돈으로 한정 지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부 혹은 돈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말장난 같기도 한, 이 표현의 의미를 명확하게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문장을 만났습니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부의 의미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부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문제가 아니다. 부는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당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부유한 삶의 목표는 자유다. 그 자유는 당신의 손에 강력한 힘을 쥐여준다. 원하는 삶을 선택할 힘을!”
역으로 거슬러 살펴보면, 더 쉽게 이해됩니다. 부유한 삶의 목표는, 자유입니다. 시간과 경제의 자유를 넘어 선택의 자유까지 포함합니다. 이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선택에는 좋아하는 것을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 것도 포함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자유를 포기하는 행동은 결코 부유한 삶으로 가는 여정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원치 않은 삶으로 희생하는 것은 바람직한 길이 아니라는 거죠.
희망적인 이야기도 나옵니다. “미래는 과거에 의존하지 않는다. 오늘 생각하는 것이 앞으로 얻을 결과를 결정한다.”
매우 간단하고 당연한 표현입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시점을 놓고 봤을 때, 현재는 과거로부터 왔고 미래는 현재로부터 갑니다. 이런 말을 하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뭘 그리 당연한 것을 말하냐는 듯한 눈으로 쳐다볼 듯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래를 만드는 건 현재인데, 이 현재를 살지 못했을 때가 많았습니다. 과거에 얽매였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실수와 잘못된 판단 등을 현재로 끌고 와, 계속 끙끙대며 싸맵니다. 돈이든 에너지든, 들어오는 흐름이 아닌 빠져나가는 흐름에 초점이 맞춰진 거죠. 그러니 계속 그런 흐름에 동조하고 힘을 실어줬는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지금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비슷한 흐름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행입니다. 미래의 모습은, 지금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으로 만들어질 테니 말이죠.
이 책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목표를 결단하고 시각화한 후, 행동하기. 목표를 결단하는 일이 확신인 듯 보입니다. 확신하고 목표를 이룬 모습을 시각화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에너지가 충전되면서 올라오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에너지가 올라온 상태에서,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 게 훨씬 더 힘듭니다. 눈을 떴는데, 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어떻게 되나요? 계속 누워있게 되나요? 이불을 걷어차고 힘차게 나오게 됩니다. 이런 경험 한 번쯤은 잊지 않나요? 웬일인지 이른 새벽, 눈과 정신이 말짱한 날이요. 그날은 기분 좋게 하고 싶은 것이 있는 날일 때가 대부분입니다. 소풍 가는 날처럼 말이죠. 이 책을 통해, 매일 하루의 시작을 소풍 가는 느낌으로 만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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