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학년인 저희 아이가 작년 1년 동안 외국에 나가 있어서 교과과정을 보충할 겸 이 책을 사주었는데, 아이가 읽고 난 후 설명이 자세해서 이해가 너무 잘 되고 책이 재미있게 쓰여 있다며 좋아했습니다. 3,4학년 올라가는 아아들 예습용으로 가볍게 읽는 것도 좋을 듯하고 저희 아이처럼 5학년 아이들 3,4학년 내용 다지기용으로도 좋을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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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는 교육과정 속 지식과 경험을 쉽게 편집해서 학생들에 기본 자료로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진 학습 수단이다. - 기본적인 자료로 제공되는 교과서는 학생들의 배경지식과 경험에 따라 쉽게 이해되거나 어렵게 느껴 질 수 있다. - 그래서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가 출판 되었다:) 교과서 단원에 맞춰 목차가 구성 되어 있다. (교과서와 연결고리 확실!) 새학기 전 미리 예습도 가능하고 수업 후 복습으로 읽으며 정리할 수 있다. -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는 -재미난 만화를 보며 개념 상황 알기 -가벼운 마음으로 개념 읽기 -핵심어휘 확인 -토론을 하며 나의 생각 정리 -퀴즈로 복습 여기까지 마치면 사회 교과서 정복 완료! - 추상적인 개념들이 많아서 어려운 사회교과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책! 교과 연계 단원이 명시 되어 내가 모르는 부분을 쉽게 찾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 - 주니어마리 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 된 글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