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중심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담은 책이다. 일을 하지 않는 삶을 단순히 개인의 게으름 문제로 보지 않고 사회 구조와 가치관의 문제로 접근한다. 노동 윤리와 여가, 기본소득 같은 주제와도 연결되며 현대 사회의 일에 대한 인식을 되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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