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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읽는 스마트폰 사용법 <나의 스마트폰 일기> <나의 스마트폰 일기>는 이제 막 스마트폰을 가지게 된 아이와 그 부모 모두 읽으면 도움될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필수가 된 요즘 아이들이 무분별하게 콘텐츠에 노출되고있고 그로인해 문해력 저하를 불러일으킨다. 그런 걱정과 우려 속에서 <나의 스마트폰 일기>책은 스마트폰을 좀 더 슬기롭게 사용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어른들조차도 스마트폰 중독, 없으면 불안감이 커져가며 조절하기 힘들어하는데 자기조절능력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란 폭탄을 쥐어주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초등입학을 하고 스마트폰을 사달라는 아이의 말에 꼭 필요할때가 되면 사주겠다고 했던지라 지금은 따로 사주진 않았다. 언젠가는 생기게될 스마트폰에 대해 사용수칙 부터 시작해서 지켜야할 예절까지 <나의 스마트폰 일기>책에 다 담겨있기에 아이와 함께 읽으며 도움받을 수 있었다. 어린이 '진이'라는 친구가 나오면서 아이들이 겪을 경험들을 빗대어 표현하니 아이도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습득하기 좋았다. 실천 가능한 조언들이 담겨있어 스마트폰을 사기 전, 사고 난 후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정보만 담긴 책이 아니여서 자연스럽게 공감과 실천방법들을 통해 앞으로 스마트폰이 생긴다면 <나의 스마트폰 일기>책에 나온대로 접근시켜보려한다. 스마트폰을 처음 접한 아이들이 꼭 읽어보고 올바른 습관을 길러 사용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의스마트폰일기 #판퍼블리싱 #전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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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에 있다보면 매년 심각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학생들의 집중력 부족과 낮은 문해력인데 그 원인 중에 하나가 바로 스마트폰 중독입니다. 일부 어플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시간을 제한해두는 학부모님들이 있지만 방치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서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 할지 고민이 들었는데 최근에 전해리 저자의 <나의 스마트폰 일기> 책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스마트폰이 없는 ‘진이’라는 여학생이 부모님과 스마트폰 사용 계약서를 작성 한 뒤 스마트폰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그렸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면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책은 꼼꼼히 소개하였는데 앱 설치에 따른 개인 정보 동의나 유튜브 알고리즘, 멀티태스킹, 에티켓, 안전, 스크린 타임 등 스마트폰을 사용이 많아질수록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담겨져있습니다. 단순히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기 위해 금지 한다기 보다는 사례들을 통해 왜 그래야만 하는 지 어린이의 시각과 감정으로 이해하기 쉽게 소개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사용 계약서’는 꼭 부모님들도 해 보셨으면 합니다. 기본 규칙과 기능과 사용 시간, 스크림 타임 관리, 스마트폰 없는 하루 정하기, 안전 규칙, 사용 예절, SNS 사용 규칙, 계약 위반 패널티 등 자세한 규칙이 있어야 아이도 스마트폰 사용도 줄이고 목표가 생기기 때문에 책에서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상황에 맞게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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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가정에서 스마트폰 때문에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많은 실랑이를 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얼마 전, 우리 반에서 장난 꾸러기 친구가 "선생님, 엄마가 유튜브 쇼츠 너무 많이 본다고 핸드폰 압수하셔서 너무 속상해요!"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아이와 부모님의 마음이 다 공감이 갔다. 요즘은 초등학교 1학년 만 되어도 맞벌이 하시는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주는 일이 흔하다. 아이들은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많은 친구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학년 때 조르다가 초등학교 중학년이나 고학년 때는 많은 친구들이 스마트 폰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유튜브나 게임 또는 채팅하는 도구로 사용하다가 너무 오랜 시간 핸드폰에 중독되는 친구들이 많은 현실이다. 저자는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는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존재이지만, 우리의 사간과 개인 정보를 훔쳐가는 도둑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미리 생각하고 대비해서 잘 활용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메신저로 친구들과 싸우는 상황, 낯선 사람이 말을 거는 상황에서 대처법 등 스마트폰 사용으로 생길 수 있는 상황과 그에 따른 문제 해결과 대처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만화와 삽화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게 적절하게 배치 되어 있고, 글이 길진 않지만 스마트폰 관련해서 알아야 하는 지식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기 때문에 책장을 금방 넘기며, 재미 있게 읽게 되었다. 초등학생과 스마트 폰 때문에 걱정이 많은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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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꼬맹이가 3학년 될 때 스마트폰을 개통해줬어요. 집안에 일도 있었고, 아이가 스마트폰을 나름 잘 사용한다고 믿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1년쯤 지난 지금은 친구들과 소통도 하고, 게임을 하느라, 틈만 나면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통해 느끼는 점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진이는 이제 막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한 어린이입니다. 생일 선물로 스마트폰을 받고 기뻐하고, 카톡 때문에 친구랑 싸우고, 약속한 사용 시간을 넘겨 스마트폰을 압수당하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겪을 일을 진이도 겪지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진이의 마음과 진이가 맞닥뜨리는 어려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 공감이 일기에 뒤이어 나오는 실전 지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지식은 구체적입니다. 그래서 실전 지식, 바로 따라서 실천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 규정은 사정에 맞추어 조금만 고치면 어느 가정에서나 쓸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이 추천해 주는 대로 유튜브를 너무 오래 본다면, 그게 왜 문제인지 자세히 설명하고, 시청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스크린 타임을 점검하고 사용 시간을 조절하는 과정, 누구나 쓰는 메신저 안전하게 사용하는 팁도 상세하게 나옵니다. 어린이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겪을 법한 문제에 대한 실천적인 해결책, 진이의 일기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마침 주말이기도 하고, 울꼬맹이와 함께 스마트폰 사용계약서를 같이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순간, 아이들도 시작하긴 하더라구요. 오늘 기필코 울꼬맹이가 이 책을 읽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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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태블릿이나 PC보다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스마트폰은 다른 기기에 비하여 오락을 위하여 사용하기 위함이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매일 장시간 사용하면 학업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하루 2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학생들의 성적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낮은 편임이 연구 결과를 통해 입증되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상대적으로 공부에 몰입하고 집중할 시간이 줄어들면서, 하루 2시간 이상의 스마트폰 사용은 아이들에게 해롭다. 이밖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아이들이 각종 폭력에 노출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해 이야기속 주인공인 진이는 스마트폰을 처음 갖게 되었는데 일기장에 스마트폰 사용에 대하여 기록하여 나간다. 하루하루의 변화와 실수를 기록하면서 작은 꺠달음을 얻고 스마트한 사용을 위한 실천을 통해 좋은 습관을 형성해간다. 자신만의 스마트폰 사용 방법과 원칙을 수립하는 것은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될 수 있다. 스마트폰이 가져올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전면적으로 금지할 수 없다. 다만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교육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나의 스마트폰 일기와 같은 책을 읽으면서 성찰의 기회를 가져본 아이는 스마트폰을 보다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 일기를 쓰는 이 책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주는 깨달음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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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퍼블리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나의 스마트폰 일기 > - 슬기로운 진이 스마트폰을 정복하다
하루 3~4시간 이상 사용하는 아이들도 적지 않다고 해요. 유튜브나 게임처럼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익숙해지면서 시력 저하, 수면 장애, 충동 조절 문제까지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죠. ‘뇌가 썩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스마트폰 과의존은 이미 심각한 수준이에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분명 편리한 도구지만, 이제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해야 할 물건이 되었어요.
이럴 때 꼭 필요한 책이 바로 < 스마트폰과 좋은 친구가 되는 법>이에요. 이 책은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 하는 초등학생 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모두 스마트폰을 쓰는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없는 것 같아 속상해하던 진이는, 스마트폰이 정말 필요한지 스스로 고민하게 되고, 부모님과 함께 ‘스마트폰 사용 계약서’를 만들어 가며 스마트폰을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 가요.
알고리즘이 관심 영역을 점점 좁히는 위험성 등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해 줘요. 특히 메신저, 유튜브, 오픈채팅 등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앱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주의사항이 포함되어 있어서, 스마트폰을 혼자 사용할 때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 스마트폰과 좋은 친구가 되는 법>은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면서도 자신을 보호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무엇보다도 부모님과 함께 가족회의를 열고, 서로 지키고 싶은 규칙을 하나씩 이야기하며 ‘스마트폰 사용 계약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어요.
아이와 부모가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나누고 조율해 가는 모습이,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함께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스마트폰을 처음 갖게 되는 아이, 또는 이미 사용 중이지만 사용 습관이 걱정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꼭 함께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스마트폰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아이의 하루는 물론, 미래까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
|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구입해주려는 중에 이 책을 알게되어서 보았는데, 스마트폰에 대한 예절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상식과 예절을 위한 지침서라서 구입했습니다. 처음 스마트폰을 구입하면서 이 책을 먼저 숙지하게하니까 잔소리안하고 스마트폰을 사영하겠구나 싶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성인인 나에게도스마트폰에 대한 자세를 다시 생각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에 위해 좌지우지 되는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관리하는 습관과 생활을 실천하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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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함께 크는 아이들, 그 첫걸음을 어떻게 도와야 할까? 스마트폰은 이제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아이들의 일상, 관계, 심지어 정체성까지 스며든 생활의 일부다. 그런 만큼 첫 만남이 중요하다. 『나의 스마트폰 일기』는 바로 그 “처음”에 꼭 필요한 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년 조사에 따르면 10~19세 아동·청소년의 절반 가까이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속한다. 그만큼 많은 아이들이 수면 부족, 집중력 저하, 정서적 피로를 겪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스마트폰을 무조건 멀리하자고 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책은 특별하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스마트폰을 처음 갖게 된 진이가 있다. 진이는 일기장을 통해 하루하루의 변화와 실수를 기록하고, 작은 깨달음과 실천으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간다. 자기만의 스마트폰 사용 원칙을 세워 가는 과정은 책을 읽는 또래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거울이자 안내서가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지시하지 않는다. 공감하고 보여준다. 아이와 스마트폰의 관계는 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배우는 대상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는 올바른 출발을 돕는 습관 형성 책으로, 스마트폰을 걱정하는 부모에게는 잔소리 없이 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실마리로 추천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