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한 우물만 파라’는 전통적인 조언을 넘어, ‘멀티스페셜리스트’로서 여러 분야를 융합하는 것이 오늘날 얼마나 강력한 경쟁력이 되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특정 분야의 깊이 있는 전문성을 기본으로 하되, 이를 다른 여러 분야와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유리한 시대로 변화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저자가 개발, 컨설팅, 투자, 집필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서로 다른 영역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전체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독립적인 삶을 넘어서, 자신의 잠재력을 다방면으로 발휘하여 독보적인 존재로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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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급여생활자로써 30년 이상 개발자로 일해 온 저에게 ‘혼자서도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책은 현시대의 직업관을 정리한 것으로 자신의 전문성을 콘텐츠화하고 플랫폼을 활용해 수익화하는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물론, 실제 수익화까지는 아직 학습과 시행착오가 필요하겠지만, 읽고 난 뒤 “나도 한 번 시도해볼 수 있겠다”는 작은 용기와 실행의 동기는 분명히 얻을 수 있었습니다. 커리어 전환이나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솔로프리너의 길은 성공 스토리만큼이나 많은 실패와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여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어려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조언을 전하는 책이다.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으며, 여러 시도 끝에 시장에 적합한 모델을 찾아내는 능력은 재능보다 훈련과 태도에서 비롯된다.”라고 말하며, 실패 경험이 쌓여 ‘고유하고 폭넓은 경쟁력’으로 전환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실패했을 때 좌절하기보다 ‘다른 역할의 업무나 기회까지 망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의도적으로 쉬거나 다른 일에 몰두하는 전략을 제시하는 부분도 매우 실질적이다. |
| 이 책은 솔로프리너의 삶을 ‘나로부터 출발하는 무한한 확장’이라고 정의하며, 외부의 기준이 아닌 ‘내 안에 이미 자리 잡은 재능과 호기심, 그리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설 욕망을 재발견하는 것’이 시작점이라고 말하는 책이다. 저자가 개발자, 컨설턴트, 작가, 투자자 등 여러 역할을 넘나들며 어떻게 ‘공통 분모’를 활용해 시너지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은, 독자가 스스로의 잠재력을 탐색하고 여러 분야를 연결하는 방법을 배우게 하는 내용이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기술적·실무적 관점을 넘어서, 한 사람이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한 열정과 역량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이를 다양한 형태로 세상에 접목하는 과정’이라는 저자의 설명은 솔로프리너의 삶이 단순한 직업 형태가 아닌 깊이 있는 자기 탐색이자 성장의 여정임을 느끼게 해주는 문장이다. 자신의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펼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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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솔로프리너에게 ‘브랜딩’의 중요성을 강력하게 일깨워주는 책이다. 회사의 이름이나 직함이 아닌 ‘나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꾸준함’과 ‘진정성’이 담긴 콘텐츠를 쌓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새벽 운동 인증이나 책 리뷰처럼 일상의 작은 기록들을 꾸준히 쌓아 고객들에게 ‘이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신뢰를 심어주는 과정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전문 지식만으로는 차별화되기 어려운 시대에, 결국 사람이 사람에게서 ‘인간적으로 신뢰가 간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자산이 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퍼스널 브랜딩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이들에게 매우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
| 1인기업의 확장된 정의와 실제적인 에시를 통한 사업운영 및 확장을 잘 기술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의 좋은지침서가 되는것같습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뿐만아니라 회사원의 경험을 가진 사람도 어떤 스킬과 역량을 가지면 솔로프로너로서 성공할수있는지를 잘 이해할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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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디자인부터 최고네요 솔로프리너로 잘 살아보겠습니다 저자는 해외 엔지니어들과의 협업 경험을 통해 개발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비즈니스 전반으로 시야를 확장하며 '모두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알려지게 된 자신의 여정을 진솔하게 풀어냅니다. 팬데믹으로 해외 출장이 중단되자 제주도에서 개발 노하우를 유튜브 채널 "개발자의 품격"으로 공유하기 시작했고, 이것이 구독자 2만 명 이상을 확보하며 솔로프리너로서의 첫 발걸음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 경험은 누군가에게 사소한 일이 다른 이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책 출간 제안으로 이어져 더 이상 자신을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콘텐츠로 신뢰를 쌓게 되었음을 강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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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를 비롯한 혁신적인 도구들의 등장으로, 이제는 혼자서도 '솔로프리너'로서 기업 형태의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솔로프리너라는 말을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단순히 1인 기업가, 1인 인플루언서 정도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고승원 작가님의 『솔로프리너의 시대』를 읽고 난 후 이 개념이 단순한 개인 창업을 넘어선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임을 깨달았다. 1. 창의적 경계인, 멀티-롤(Multi-Role) 플레이어 "나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수록 서로 다른 지식이 결합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회를 발견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믿는다. 창업가로서 시장을 바라보다가, 개발자로서 기술적 구상을 해보고, 이를 글이나 영상으로 풀어내어 컨설턴트, 작가, 유튜버로서의 경험치를 쌓으며, 모인 수익과 네트워크로 투자까지 연결하는 순환 고리가 형성된다면, 특정 분야에만 머무는 사람보다 훨씬 더 혁신적이고 파괴력 있는 시도를 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나의 정체성은 늘 하나로 정의하기 어려웠다. 본업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과 투자 쪽이었지만, 어느 날은 사회자, 어느 날은 강연자, 어느 날은 심사위원, 어느 날은 글 쓰는 사람, 어느 날은 커뮤니티 파운더로 다양한 역할을 하며 살아가다보면, '그래서 나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회사에 다닐 때는 이런 나를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 한다며 안 좋게 보는 분도 있었다. 퇴사를 한 후 가끔 찾아오는 불안감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채용 공고를 찾아볼 때가 있는데, 이럴 때 이 생각은 더욱 심화된다. 4년이 넘게 회사를 다녔지만 마케터도, 인사 담당자도, 개발자도, 디자이너도 아닌 내가 경력을 살려 이직을 하는 건 완전히 같은 일을 하는 AC나 VC에 가지 않는 이상 쉽지 않아보였다. 그러던 중 <솔로프리너의 시대>라는 책을 만났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창의적 경계인, 멀티-롤 플레이어가 내 지금의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나의 정체성을 스스로도, 그리고 주변에도 명확하게 어필하고 솔로프리너로서 자리를 잡으려면, 책에서 강조한 것처럼 '이 모든 역할이 서로 어떻게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지'를 정리해 보여주는 작업을 꼭 필요함을 느꼈다. 2. AI 시대, 창작 영역에서 인간이 설 자리 "그럼 앞으로 창작 영역에서 인간이 설 자리가 점점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보면, 솔로프리너에게는 오히려 인간적인 감성과 전략적 사고를 겸비한 창작자가 더 큰 잠재력을 지닌다. AI가 생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솔로프리너가 자신만의 경험과 목소리를 녹여낸다면, 훨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 예를 들어, AI가 쓴 문장은 일정한 패턴을 따르기 마련이지만, 솔로프리너가 쌓아온 스토리, 독특한 어투, 문화적 배경을 반영하면 그 문장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브랜드 메시지로 재탄생한다." 이 문장을 읽으며 'AI 시대의 글쓰기' 모임에 참여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그때 멤버분들과 함께 실제 본인이 쓴 글과 AI가 쓴 글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AI가 쓴 글은 왠지 버터를 바른 것마냥 느끼하거나, 중요한 알맹이 없이 겉치레만 가득한 글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바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온전히 흉내 내기 어려운 사람만의 독특한 이야기'의 부재에서 오는 것 아닐까 싶다. 결국 인터넷에 떠도는 온갖 데이터를 총집합하는 것이 AI가 할 수 있는 일이니, 나만의 경험과 인사이트는 결코 AI가 창작해낼 수 없는 영역이다. 최근 두 달 간 <롤라의 퇴사노트>라는 이름으로 퇴사 후의 여정을 기록한 뉴스레터를 구독자분들에게 메일로 발송하는 작업을 해 왔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AI를 유용하게 활용했는데, 확실히 내 에피소드와 메시지를 기반으로 초안을 잡는 데에는 효과적이지만 글을 최종적으로 다듬어 진정성 있는 나만의 이야기로 만드는 과정에는 내 역할이 반드시 필요했다. 3. 기술의 민주화: 기술 장벽의 해체 책에서는 기술 장벽이 해체된 시대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보여준다. 피터 레벨스는 월에 하나씩 MVP를 제작해 피드백을 받고 시장 반응에 따라 추가 개발 혹은 피봇을 진행한다. 그의 핵심 전략은 AI를 통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본인의 강점에만 집중하며 나머지는 아웃소싱하는 것이다. AI 기반 분석 도구를 활용해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수치 근거에 따라 결정을 내린다. 블레이크 앤더슨은 비개발자 출신이지만 ChatGPT를 파트너로 삼고 앱 제작 방법을 문의하며 한 달 만에 앱을 완성했다. "본격적으로 솔로프리너의 길을 걷고자 한다면 단순히 개인 창업의 틀에 머무르지 말고, 어떻게 하면 오늘날의 환경에서 기업 못지 않은 영향력을 창출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과거 1인 기업의 성공 요인이던 초인적인 노력이나 특정 전문 분야에 대한 장기적 숙련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대신, 자신의 역량을 디지털 기술과 협업하여 최대한으로 확장하고, 개인 브랜딩과 네트워킹을 통해 다각적인 수익모델을 창출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민첩하게 움직여야 한다." 솔로프리너가 AI를 품는다면 어떤 일들이 가능할까? 제품 기획 단계에서 시장 조사 및 경쟁사 분석, 이를 바탕으로 한 가장 효율적인 판매 전략 제안이 가능하다. 로고나 웹 디자인, SNS 컨텐츠 제작 및 마케팅, 고객 반응 확인까지 한 사이클에 드는 시간을 압축해서 더 많은 실험을 할 수 있게 된다. AI 챗봇이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툴 등으로 CS나 이메일 관리, 스케줄 운영 시 기업의 체계적인 조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동화할 수도 있다. 4.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솔로프리너 책에서 언급한 솔로프리너가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이유도 흥미로웠다. 첫 번째 이유는 브랜드 이름 대신 자신의 얼굴이나 이름, 개인적인 스토리를 통해 고객에게 친밀하고 진솔하게 다가가 충성도를 높이고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두 번째로는 불필요한 보고나 심의 절차 대신 시장의 흐름에 맞춘 빠른 대응과 실행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 세 번째로는 현지 지사 설립, 파트너사 협약, 법률 검토 등 없이 개인 플랫폼, 전자상거래 사이트 등을 통해 글로벌 확장을 빠르게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세 가지 이유 모두 공감이 되었고, 이 점을 잘 살린다면 실제로 솔로프리너가 대기업이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가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명확한 내 전문 역량 파악하고 수익 낼 수 있는 최소 단위 제품 목록 설정하기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과 프로젝트 이력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후, 그중 범위를 좁혀서 혼자서도 충분히 상품화할 만한 단계를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SNS 채널 전략을 짜는 초기 컨설팅만 제공한다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2. 타깃 고객 구체화하고 고객을 내 판으로 끌어들이기 시간당 비용을 정하고, 이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고객을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한다. 그래야 영업활동과 콘텐츠 제작 방향성이 뚜렷해진다.일일이 찾아가 영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주제로 세미나를 하니 듣고싶은 분들은 오세요" 전략을 사용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3. 나만의 가치 제안 정의하기 내 역량과 열정을 솔직하게 돌아보며 역량을 가시화하고, 고객에게 닿을 수 있는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그려야 한다. 예를 들어 단순히 "식품분야 마케팅 컨설턴트"가 아니라 "10년간의 식품 유통사 영업과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식품 분야 스타트업이 초기 시장에 진입할 때 필요한 전 과정을 꿰뚫고 있는 사람"이라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여기에 나만의 문제해결방식도 언급해야 한다. 예를 들어 "코드를 짤 때 효율성보다 가독성을 중시한다"는 식으로 말이다. 4. 개인 홈페이지로 AI시대의 Digital Headquarter 구축하기 기존 플랫폼 종료, 개인 SNS채널 누락, 소유권 문제 등에서 자유롭고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는 나만의 디지털 공간이 필요하다. 5. 내 콘텐츠를 AI친화적으로 설계하기 AI가 고객들과의 대화에서 해답으로서 내 콘텐츠를 노출할 수 있도록,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해당 상품을 찾게 될지를 다각도로 상상하고, 그 상황에서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이점을 문서화해야 한다. 6. AI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 업무 간소화하기 텍스트 기반 이미지 생성에 강점이 있는 AI로는 이데오그램을, 영상 제작에는 비오, 런웨이 젠3을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ChatGPT나 Claude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소라나 클링AI, 무비젠으로 CG나 보조장면을 만들며, 일레븐랩스나 헤이젠으로 음성 및 아바타 영상을 생성해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7. 업무 자동화 도구 연동하기 내가 매번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처리하고 있는 반복 작업을 인식하고 자동화로 전환해야 한다. 한 플랫폼에서 다른 플랫폼으로 자동 반응하도록 설정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신규 구독자가 생기면 자피어를 통해 자동으로 슬랙 채널에 알림 메시지를 전송하고, 이메일 자동화 툴과 연동하여 가입 1일차에는 환영 메일을, 3일차에는 대표 콘텐츠를 소개하는 시퀀스를 구성할 수 있다. 자피어나 메이크를 활용해 매번 SNS 채널별로 콘텐츠를 복사붙여넣기 하지 않도록 세팅하고, Calendly를 구글 캘린더와 연동해서 내가 허용한 시간대 내에서 상대방이 자유롭게 미팅을 예약할 수 있도록 링크를 공유하며, 예약 확정 시 구글캘린더 자동 추가, 회의전 리마인드까지 자동화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트렐로나 플로우 같은 프로젝트 관리 툴, 깃허브, 웹 결제 플랫폼인 Stripe, Paypal 등과 자피어를 연동할 수 있다. 8. 전문 분야의 최신 정보를 선별해서 수집할 수 있도록 전용 계정 별도로 만들기 지인들의 최근 게시물이나 알고리즘의 바다에서 낭비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퍼플렉시티를 활용해서 내 관심분야의 SNS 공식 채널 주소를 정리해서 받아볼 수 있다. 9. 패시브 인컴 파이프라인 구축하기 매달 꾸준히 들어오는 안정적인 수익원을 통해 심리적, 재정적 부담을 줄여야 한다. 동영상 강의, 유튜브 채널, 책 인세, 멤버십 fee, 구독 후원금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10. 12개월 12개 제품 전략 한 달에 하나씩 새로운 아이디어를 빠르게 MVP 형태로 구현해 시장의 피드백을 받는 전략이다. 필수적인 핵심 가치만 구현하고, 각 프로젝트마다 명확한 목표와 평가 지표를 설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50명 이상의 사전 신청이 이뤄지면 성공, 런칭 후 첫 일주일 내에 뉴스레터 클릭률이 10% 이상이면 본격 개발에 투자하는 식으로 말이다. 모든 것을 성공시키기보다는 성공가능성이 높은 것에 집중하되, 사전에 리스크와 실패 요인을 냉철하게 점검한 후 대비책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11. 신뢰 콘텐츠 꾸준히 올리기 하루나 한 주 단위로 매일 새벽 달리기, 매주 한 권 독서 등의 꾸준함을 보여줌으로써 같이 일하고 싶은 끈기있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2. 타겟 대상이 모여 있는 SNS 채널을 정하고, 팬 커뮤니티 구축하기 목적에 맞는 SNS에 집중하고, 매주 혹은 격주로 온라인 스터디나 미니 워크숍을 열어 커뮤니티 멤버들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단순한 창업 가이드북이 아니라 AI 시대에 개인이 어떻게 기업 못지않은 영향력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는 책이라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특히 기술 장벽이 낮아진 지금, 아이디어와 실행력만 있다면 누구나 솔로프리너가 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와 함께 방법론까지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실용적이다. 솔로프리너로 살아가고 있거나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막연했던 꿈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Tip을 얻어갈 수 있다. 물론 중요한 건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기에, 책을 읽으며 정리해 둔 To do 리스트들을 하나씩 실천해보려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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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프리너란 솔로와 엔터프리너의 합성어로, 단순한 1인 프리랜서가 아닌 AI 및 SaaS 툴을 협업 파트너로 활용해 기획, 마케팅, 개발, 운영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며 기업급 성과를 내는 존재를 뜻한다고 한다.
이 책은 사회의 울타리가 개인을 보호하지 않는 시대에 솔로프리너로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26년간 개발자, 창업가로서 활동해 온 저자는 왜 지금이 솔로프리너의 시대인지를 분석하고, 자신의 강점을 파악한 후 콘텐츠를 통해 신뢰를 쌓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며, 시스템 구축 및 확장과 브랜딩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 세계를 잘 모르는 사람에겐 지나친 자신감에 일말의 물음표가 생기기도 하지만, AI를 동료로 삼아 조직의 성공과 나의 진짜 실력을 분리해서 세상의 판을 스스로 만들어 보라는 권유에는 독서 중에 살짝 가슴 뛰는 순간을 선사해 주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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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고, 혼자 수익을 창출하는 시대의 흐름을 정말 현실적으로 짚어준 책입니다. “조직에 의존하지 않고 나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는데, 특히 1인 사업가로서의 사고방식과 브랜딩 전략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읽으면서 ‘지금이 바로 개인의 시대’라는 걸 체감했어요. AI, 자동화, 플랫폼 시대에 스스로 기회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직장인에서 솔로프리너로 전환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