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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친절하게 차별로 지어진 우리 사회를 얘기하는 책이다. 생각할 거리가 많다. 조선족 간병인, 이주노동자 ,한센인 ,에이즈 감염인 ,여성 혐오, 마녀사냥 무거운 주제들이 쉽게 다가오게 된다. 우리 사회를 서구와 비교해 보게 안내해주는 의미있는 독서였다. |
| 차별로 지어진 우리 사회를 친절히 설명하는 책이다. 군데군데 저자의 경험, 소설, 영화 소개가 같이 되어 있어 대중서로서 가독성이 매우 좋다. 혐오가 넘치는 시대에 모두 읽어보면 좋은책이다. 독서모임에서 추천하여 같이 읽을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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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밝은 빛으로 비추어 알려주는 책 읽는 내내 불편하고 놀라웠지만 끝까지 읽어내서 좋았습니다. 가독성도 좋고 분량도 많지 않아서 읽기는 좋습니다. 내용은 가볍지 않지만. 그래도 정말 제 시야 밖의 세상을 알게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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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같이 읽고 얘기 나누어볼 만 합니다 주위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같이 읽고 얘기 나누어볼 만 합니다주위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같이 읽고 얘기 나누어볼 만 합니다주위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같이 읽고 얘기 나누어볼 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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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것 같아 망설이다 구매했는데 예상 외로 쉽게 읽힌다. 중간중간 영화나 소설 저자의 개인적 얘기 등이 있어서 공감이 잘 되고 남는게 많은 책이다.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 배화사건은 처음 들어서 충격이었고 한국의 여성혐오와 중세 마녀사냥의 대비도 신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