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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맥북 던짐 사건은 역사 서적인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일화이다. 세종대왕이 새로 개발한 훈민정음의 초고를 작성하던 중 문서 작성 중단에 대해 담당자에게 분노하여.......> 와~~대단한 이야기이죠! 이 이야기는 "세종 대왕 맥북 던짐 사건에 대해 알려줘"라는 질문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황에서 챗GPT 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지어서 대답을 완성해 낸 책 본문 중에 나오는 대목입니다. 챗GPT 의 대답이 만족스러운가요? 생성형 인공지능에는 챗GPT 밖에 없을까요? 그리고 이렇게 쓰는 것이 과연 옳을 까요?라는 인공지능 활용법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이 책은 생성형 인공지능( 즉 챗GPT )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호기심을 가질 만한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실제 프롬프트화면을 재현하여 질문하고 답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고요, 사회전반에 퍼져 있는 AI 서비스를 어떻게 활용해야 우리 생활에 도움 받을 수 있고 어떤 점들은 주의해야 할지를 아이 스스로가 읽으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를 잘 활용하면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더욱 발휘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어요, 학교 숙제와 발표 준비 등에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상식등을 물어 볼 수 있지요. 또 나의 꿈을 탐색하거나 친구 관계에 대한 고민도 털어 놓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고 그림도 그릴 수 있어요. 하지만 문제점도 아직 많아요 너무 의지 하다 보면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가치관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또 자료를 찾는 능력이나 자료를 분석하고 정리하는 능력, 글을 쓰기 위해 생각하는 능력, 논리적인 글을 쓰는 능력이 사라질 수 있고, 사생활 침해 문제와 개인정보 뿐만 아니라 기업 정보도 위험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기를 너무 많이 사용해 탄소 배출량도 어마어마 하다고하니 아무리 좋은 도구여도 잘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겠죠. 특히 아이들과 이야기해보고 싶었던 부분은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예시로 경복궁에 대해 묻고 답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학습에 이용할 때 정보를 묻고 사례를 질문했다면 출처도 꼭 물어야 하고,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즉,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맡기면 안된다는 것. 아직 정보에 깊이가 없을 수도 있고 잘못된 내용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도움은 받으면서도 직접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자료나 책을 보고 확인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들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기 너무 좋은 부분인 거 같았어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우리 어린이들에게 무조건 조금만 사용해라. 스스로 찾아봐라 이야기 하는 것 보다 AI 도구를 좋은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과 문제점을 함께 이야기 하며 왜 사실 확인이 필요한지, 가짜뉴스나 가짜정보를 무턱대고 믿고 사용하면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등을 스스로 느끼고 판단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으로 잘 사용하게 하는 방법일 거 같아요 인공지능 AI 를 다양한 분야에서 올바르게 사용해 보고 싶다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슬기로운인공지능AI활용법 #창비교육 #금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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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학교 숙제부터 콘텐츠 창작까지!! :: 슬기로운 인공지능 AI 활용법 :: . . 요즘 아이가 “엄마, 친구들이 챗GPT로 숙제해!“라고 말할 때마다 순간 움찔, 그리고 한숨이 나왔어요. “어디서부터 알려줘야 하지?” “이걸 그냥 써도 되는 건가?” 그때 만난 책이 바로 ✨『슬기로운 인공지능 AI 활용법』✨이에요. 👧🏻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인공지능 입문서 이 책은 딱딱하고 어려운 기술 이야기가 아니에요. 기자 출신 저자 금준경 선생님이 챗GPT부터 이미지 생성 AI까지, 실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어디서 조심해야 하는지 정말 친절하고 쉽게 풀어줍니다.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닌, ✨아이의 사고력과 판단력을 키워주는 활동형 책✨이에요. 🧠 실제 프롬프트 예시부터 창작 활동까지! · 숙제를 도와주는 챗GPT · 요리 레시피, 여행 계획 세우기 · 친구 관계와 감정 표현 고민까지 · AI로 그리는 그림, 쓰는 이야기… 아이들이 일상에서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AI와 함께 풀어가요. 그 과정에서 비판적으로 AI를 바라보는 힘까지 자연스레 길러지죠. 🚨 AI의 환상만 보여주는 책이 아니에요!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AI의 단점, 주의할 점도 분명하게 알려준다는 것. ✅ 가짜 정보의 위험 ✅ 개인정보 유출 ✅ 창작물 저작권 문제 ✅ 맹신하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 모두 아이 눈높이에서 풀어줘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갔어요. 🌊 AI는 피할 수 없는 파도, 멋지게 올라타야죠! “우리는 파도에 휩쓸려 갈 수도, 멋지게 서핑할 수도 있어요.” 책 속 이 문장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AI를 무조건 금지하거나 겁낼 필요는 없어요. 슬기롭게 배우고, 현명하게 활용하면 미래는 아이들의 무대가 될 수 있어요. 👩👧👦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슬기로운 인공지능 AI 활용법』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디지털 소양’**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안내서예요. 부모님들도 함께 읽으면 우리 아이와 AI에 대해 대화하는 법도 자연스레 익혀지더라고요. 📘 AI 시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교양서 『슬기로운 인공지능 AI 활용법』 초등학생부터 꼭 읽어야 할 AI 입문서로 강력 추천합니다 💙 슬기로운 인공지능 AI 활용법 📚 많.관.부 :) . . . #초등AI교육 #챗GPT아이교육 #디지털소양 #AI리터러시 #슬기로운인공지능AI활용법 #초등교양도서 #초등추천책 #AI시대준비하기 #초등학부모추천 #창비어린이 #생성형AI #초등미래교육 #인공지능책 #엄마랑같이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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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처음 나왔을 때, 나도 호기심에 몇 번 써봤다. 그런데 당시는 “이게 뭘 바꾸겠어?” 싶었고, 곧 관심도 접었다. 그런데 그게 불과 2~3년 전 얘기다. 지금은 그 기술이 아이 교육, 일상 대화, 창작 활동까지 파고들고 있다. 아이가 자라면서 언젠가는 AI와 마주하게 될 걸 생각하니, 이제는 부모인 나부터 방향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슬기로운 인공지능 AI 활용법』은 그런 부모의 고민에 꽤 현실적인 안내를 준다. 생성형 AI의 원리나 활용법도 나오지만, 진짜 중요한 건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보다 “어떤 시선으로 함께할 것인가”다. 아이와 AI의 접점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만들지, 어디까지 허용하고 어디선 선을 그을지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됐다. 읽다가 웃음이 터졌던 대목도 있다. “세종대왕이 맥북으로 훈민정음을 쓰다가 화가 나서 던졌다는 이야기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돼 있다”—말이 안 되는 질문에 대한 챗GPT의 환각(hallucination) 답변이다. 그런데 놀라운 건, 이 말도 안 되는 대답이 너무 그럴듯하게 들렸다는 것. 이 책은 그렇게 유쾌하게 웃긴 순간을 통해서도, 아이가 AI를 맹신하지 않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이 책이 기술을 무작정 ‘좋다’고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환각 현상, 저작권, 개인정보 같은 민감한 문제도 짚어주고, 아이가 AI를 비판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워크북 형식의 활동도 함께 제안한다. 덕분에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준비가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우리가 ‘바른생활’, ‘즐거운생활’, ‘탐구생활’로 세상을 배웠다면, 지금 아이들에게는 ‘AI생활’이 그만큼 중요한 시대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가웠다. 불안해서 막기보단, 함께 배우고 이해하려는 부모에게 딱 맞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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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인공지능AI활용법 #학교숙제부터콘텐츠창작까지 #인공지능마스터 #생성형AI #윤리 #금준경글 #나인완그림 #도서협찬 #창비에듀 AI는 이제 우리의 삶에 맞닿아있다. 이로인해 사라지는 직업들도 많을 것이다. 사실 과거에도 초상화를 그리던 화가들이 보다 값싸고 신속한 사진에 밀려, 생계가 어려워 지기도 했던 것처럼, 보다 빨라지고 다양해지는 기술속에 흐름을 타고 똑똑하게 대비하고, 이용하여야 할 것이다. 파도에 휩쓸릴 것인가. 아니면 변화하는 세상을 즐길것인가. 🌱 1부.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세대에서는 인공지능의 정의와 원리 장단점등을 알아보고, 다양한 인공지능의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 2부.챗Gpt 학습에 활용하기에서는 정보 찾기 방법이나, 과제를 할 때에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질문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충격적인 건 챗 GPT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였다 이를 '환각 현상'이라 하는데, 빅데이터에 의한 과거의 수집된 자료들로 학습된 것만 가지고 정보를 생성하기 때문에, 새로운 질문이나 학습되지 않은 질문에는 엉뚱한 결과를 내놓기도 한다고... 반드시 재확인하고 사용해야 한다. 정확한 자료는 반드시 전문적인 사이트나 책등을 이용하여 확인한다. ☘️ 3부. 생성형 AI로 일상에서 도움 받기. 냉장고 속 식재료로 레시피 짜주기. 실제 해보니 레시피 북처럼 구체적으로 알려주었다. 하지만 맛은 어떨지? 제일 좋았던 여행계획 짜주기. 이 경우는 챗gpt보다 '퍼플렉시티'를 추천한다. 사람들이 웹사이트에 실제로 올린 게시물을 참고한 것이기에 정확하고 구체적이다. 카드뉴스에 비교한 내용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지인은 5개 정도의 ai를 활용하여 여행계획을 짠다고 한다. 이렇게 필요한 부분을 현명하게 이용한다면 좋을 것 같다. 🍀 4부. 생성형 AI 취미에 활용하기 미술, 음악, 글 등의 창작물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 창작물로 보아야 할지. 의견이 분분하다. 신속하게 무엇이던 만들어내니 저작권침해를 단속할 시간조차없고, 딥페이크, 딥보이스 기술을 활용해 범죄에 이용할 수도 있다. 🌳 AI를 잘 이용하려면 질문의 질이 좋아야한다. 아무리 인공지능이더라도 추상적인 질문은 질 낮은 생성물을 만들어낸다. 사고력을 키워야하는 이유다. 시대적 흐름을 타고 현명하고 똑똑하게 일상과 학교 생활을 더 다채롭게 해보자. 개인의 역량에 달려있다. ☘️ 학교 필독서나 교과서에 실렸으면 좋겠다. 국영수과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문제 아닌가... - 창비교육(@changbiedu_book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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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2025년 들어 제일 많이 들어본 새로운 단어를 꼽자면 ‘인공지능’ 그리고 'AI' 두 단어가 떠오른다. 이미 디지털시대 속에 살고 있는 우리를 보면, 디지털, 인공지능, AI 라는 단어들은 더이상 낯선 단어가 아닌 듯 하다. 마치 어릴적 컴퓨터가 급속히 보급되며 어른들이 잘 따라오지 못했을 때를 떠올리며 혹시나 나도 그시대의 어른들처럼 새로운것에 적응못하는건 아닌지 신경이 쓰이기도 한다. 아이나 어른이나 궁금한것이 있으면 검색하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챗GTP에 물어보며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한다. 그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과는 달리 대체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도움을 받아야할지는 정작 아무곳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현실. 창비에서 출간한 귀여운 표지의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학교에서도 시범학교로 선정되어 이미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하고있는 아이에게 인공지능은 낯설지 않은 하나의 도구이다. 하지만 정작 어떻게 사용해야할지는 배우지 않았다. 좋은점 뿐 아니라 개인정보유출과 잘못된 정보 같은 이야기도 알려주고있어서 이제 막 인공지능을 배워야하는 아이에게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교육을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세종대왕 맥북던짐사건‘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어 초등아이가 집중하며 흥미롭게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좋은책 이었다. 눈앞에 인공지능 정보들이 파도처럼 밀려오고 있는 시대에 아이들이 창비의 인공지능 AI 활용법을 통해서 서핑보드를 타고 그 파도를 슬기롭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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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61] 생성형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묻는지가 굉장히 중요해요. 우리가 어떻게 질문하고 지시하느냐에 따라 인공지능은 완전히 다르게 대답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좋은 질문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질문해야 더 나은 대답을 끌어낼 수 있는지 함께 탐구해 나갈 거예요. 무엇보다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게 중요하지요. 📝 디지털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인공지능 AI가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최근에는 챗GPT 등을 실생활에서 사용하거나 AI를 이용하여 과제나 업무를 하는 경우도 늘어나면서 인공지능 AI는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 학교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예: ai펭톡, 똑똑! 수학탐험대 등)이 계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챗GPT 등의 AI를 활용한 교과 수업도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를 보며 교사인 내가 디지털 역량을 얼마나 지니고 있고, 인공지능에 얼만큼의 관심을 보이는지에 따라 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수업과 그 질이 굉장히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초등학생도 읽기 쉽게 쓴 책이지만, 아이의 시선에서 인공지능 AI에 대한 정보를 확실히 익히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해 굉장히 자세하고, 알기 쉬운 설명을 하고 있다. 그렇기에 어린이와 더불어 어른들 또한 이 책을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 인공지능은 처음인걸!) 또한 이 책의 다른 장점으로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인공지능 AI의 빠른 발전이 과연 장점만 있을까?, 인공지능과 감정 교류는 괜찮을까?, 인공지능이 만든 콘텐츠는 과연 누구의 창작물일까?’ 등과 같이 다양한 생각거리가 담겨 있기 때문에 학급에서 함께 읽고 학생들과 토의토론을 할 수도 있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 확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며, 학생들은 인공지능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슬기로운인공지능AI활용법 #금준경 #창비 #창비교육 #학교숙제부터콘텐츠창작까지 #인공지능 #AI #AI활용법 #학교숙제 #콘텐츠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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