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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하은님을 알게 되었고 같은 간호사로써 선하게 행동하는 하은님을 보면서 참 하나님을 닮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쓰셨다길래 구매했는데 하나하나 위로가 되고 묵상하기에 좋은 책이네요 ^^ 정말 하나님이 곁에서 위로해주시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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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생각할 거리가 많았음. 신앙에 대해 무겁지 않게 이야기하면서도 마음을 건드리는 문장들이 많았고 SNS와 메시지를 비유로 쓴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음. 믿음에 대해 멀게 느끼는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 종교적이기보다는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어서 위로받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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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보면서 울어본게 처음 이었습니다... 그 감동 을 책으로도 느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지금도 그때 그기분 들어서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울컥..ㅠ 이책은 신앙인 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믿지 않는 분들에게도 하나님을 알아갈수 있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역사 하심을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한국 교회들이 너무 타락하고 대형교회 목사들의 하나님께 고백하고 소통하는 방법... 그러면서 자연스레 문제들의 해답을 찾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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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형식으로 짧은 이야기가 엮여 있어 가볍게 읽기 좋아요. 문장이 쉬워 읽다 보면 술술 익힙니다. 종교적 색채가 짙어서 개신교 신자인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책 첫페이지에 선물하기 좋게 빈칸 한문장도 기재되어 있어 더더욱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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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의 사소한 고민들 하나하나 답을 얻는 느낌이라 계속 읽게 되는 책이에요~ 읽다보면 마음 정리도 좀 되는 것 같고 따뜻한 답변과 함께 성경구절도 써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책 제목부터 센스있다 싶었는데 가볍게 따뜻하게 읽을 수 있어서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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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히지만 문장 하나하나에 따뜻함과 위트가 담겨 있어요. 힘들고 지친 하루 끝에 마음을 다독여주는 친구 같은 책이에요. 종교 유무와 상관없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어요. 지인분들에게도 선물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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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DM이 왔습니다"는 마치 내 일상 속으로 하나님이 직접 찾아오신 듯한 책이에요 평범한 순간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발견하게 해주는 짧은 글과 질문들이 인상 깊어요.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면서도 부담 없이 읽히는 점이 좋았고, 특히 자기 전 한 챕터씩 읽기 안성맞춤이였고, 신앙인뿐 아니라,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싶은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은 따뜻한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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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DM이라니 참 신박한 제목이 아닐 수 없다 ㅎㅎ 하나님이 묻는 질문 내가 묻는 질문 그에 대한 대답들 일상 속에서 힘들거나 의문이 들 때 그리고 기쁠 때 함께 할 수 있는! 소통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소중한,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 주변인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고 선물로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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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참 신선하고 궁금증을 자극하더라고요. 하나님과의 대화를 메신저 형태로 풀어낸 구성이 정말 인상 깊고, 신앙이 깊지 않더라도, 삶이 지치고 답답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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