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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건 심각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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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 불행도 다행으로 만드는 나만의 기술>  이주윤 / 한빛비즈 (2025)[My Review MMXXV / 한빛비즈 170번째 리뷰] 수많은 자기계발서 가운데 가장 읽기 힘든 책이 하나 있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 애쓰는 책들은 너무 쉬워서 탈이다. 정작 쉬운 내용에 비해서 '성공할 확률'은 현저히 낮은 것이 의문투성이긴 하지만 말이다. '성찰'을 바라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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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 불행도 다행으로 만드는 나만의 기술>  이주윤 / 한빛비즈 (2025)

[My Review MMXXV한빛비즈 170번째 리뷰] 수많은 자기계발서 가운데 가장 읽기 힘든 책이 하나 있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 애쓰는 책들은 너무 쉬워서 탈이다. 정작 쉬운 내용에 비해서 '성공할 확률'은 현저히 낮은 것이 의문투성이긴 하지만 말이다. '성찰'을 바라는 책들은 너무 오묘해서 탈이다. 이미 도덕군자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바른생활의 사나이'로 평생을 살아왔는데, 뭘 더 성찰해야만 한단 말인가? 담배는 피운 적도 없고, 술은 진작에 끊었고, 나쁜짓은 해본 적도 없고, 여자를 울려 본 적도 없다. 사귄 적도 없으니까 말이다. 모태솔로..라고 하면 거짓말일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어디 나 때문에 울어본 분이 계시다면 손 들어주시길 바란다. 늘 내가 차였으니 말이다. 그래서 내가 '성찰'을 너무 많이 해서 달인이..쿨럭쿨럭

암튼, 내가 읽기 가장 힘든 자기계발서는 다름 아닌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자기애'가 충만한 자기계발서다. 자기조차 자신을 사랑하지도 않는데 어떤 이가 나를 사랑해주겠느냐는 말에 쉽게 공감이 가지만, 나를 '제삼자'의 관점에서 객관화 시켜놓고 볼작시면.."너무 완벽하잖아"라고 얘기해줘야 하는데, 천성이 비꼬는(?) 걸 좋아하고, 자기비판의 끝판왕이다보니, 이게 잘 안 된다. 물론 웬만한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면 늘 '평균이상'이긴 하다. 그런데 문제는 '내 이상'이 너무 하이클래스라는 점이다. 조금의 티끌도 용서치 않는 엄격한(?) 판정단이 나의 내면에 도사리고 있다보니, '자기 자신'에게조차 늘 엄격해서 탈이다. 그래서 조금쯤은 '독하다'는 말을 듣는 편이다.

대표적인 예로 '담배'를 끊은 놈과는 상종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런데 나는 더 독종이었다. 주변에 다 담배를 피우는데 나만 담배를 피운 적이 없다. 늘 친구들과 만나면 '너구리 굴'에서 만나는 것인지 줄담배를 피워대지만, 그 속에서도 나는 담배를 피워보고 싶다는 생각조차 허용하지 않았다. 이유는 단순했다. 어릴 적부터 '가난'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용돈'이란걸 받아본 적이 없다. 늘 돈이 궁했고, 궁한 만큼 돈을 허투루 쓰는 법을 몰랐다. 그래서 늘 얻어 먹는 일이 많았고, 너무 부담스런 걸 얻어 먹을 땐 많이 부끄러웠지만, 돈으로 갚는 일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늘 보답하며 살았다. 지금이야 '내돈내산'으로 먹고 사는데 큰 불편을 겪지는 않지만, 어릴 적부터 몸에 벤 '절약습관' 하나만큼은 절대 떼어놓은 적이 없다. 가끔은 '충동구매'를 하기도 하지만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질러본 적도 없다. 그렇게 나는 담배 끊은 놈보다 더 독종으로 살아왔다.

또, 독한 면모를 갖춘 것으로는 일단 '끝장'을 보기로 하면 해낸다는 것이다. 나는 모든 면에서 'A급'은 아니다. 하지만 늘 'B급 이상'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다시 말해, 뭐든 '잘하는 축'에 끼지는 못하지만 절대로 '못하는 축'에 끼어본 적은 없다고 자부한 것이다. 이런 성향이다보니 무슨 일이든 '두각'을 나타낸 적은 없다. 하지만 '끝장'을 본 것은 늘 내쪽이었다. 다른 이들 모두가 '1등'에게 시선을 쏟고 응원과 환호를 하고 말지만, 그들 가운데 '완주'를 한 것은 1등밖에 없다. 2등, 3등조차 완주를 포기하고 나름의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끝맺고 말지만, 나는 모든 관중이 다 떠나고 난 뒤에도 묵묵히 '내 페이스'에 맞춰서 나아가곤 한다. 그리고 불 꺼지고 아무도 없는 '경기장'에 나홀로 레이스 완주를 하고서 '나만의 기록'만을 남긴채 아무런 환호와 축하도 없이 '자기만족'을 하고 만다.

이걸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 자기만족의 관점에선 대성공이지만, 결정적으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점에선 '대실패'일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이것도 나이를 좀 먹었더니 쏠쏠한 '데이터'를 갖추게 되었다. 젊었을 때엔 주목 받지 못했지만, 나름의 경력이 쌓이고, 관록이 쌓이니, 그것 나름대로 '저력'이 되더란 말이다. 이를 테면, '리뷰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해가 2005년이었으니 올해로 딱 20주년을 맞았다. 당시엔 1년에 많이 써봐야 20편이 고작이었다. 그래서 같이 시작한 다른 사람에 비해서 형편없는 수준이었고, 결국 주목은 다른 사람의 몫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계속 '나홀로 레이스'를 달렸다. 형편없이 못 쓴 리뷰로 아무런 주목도 받지 못했고, 그마저 부지런히 쓰지도 않고 띄엄띄엄 쓰다보니 애써 관심을 보여줬던 분들도 발길을 끊기 일쑤였다. 그런데 그렇게 '나홀로 부침(浮沈)'을 하면서도 쓰고 또 쓰다보니 어느새 2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나름 '오기'와 '고집'으로 무작정 리뷰쓰기로 일관했지만, 그마저도 20년을 쓰다보니 어느 덧 '봐줄만'은 한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다. 거기에 나만의 '결벽과 강박, 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 똥고집으로 응결시킨 욕구가 '1년에 300편 리뷰쓰기'를 목표로 삼을 정도가 되었다. '끝장'을 보려고 말이다.

이런 '끝장'을 보고야 마는 성향은 '다이어트'에도 한몫 단단히 했다. 지난해 7월에 건강이 좋지 않다(고도비만으로 인한 당뇨증세)는 진단을 받은 게 '계기'가 되었지만, 일단 시작을 하니 '독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방법은 단순무식했다. '먹으면 안 되는 음식 vs 먹어도 되는 음식'으로 구분해놓고 철저히 시행한 것이다. 그동안 체중감량을 많이 시도했고, 대부분은 '운동'을 강도 높게 하는 방식이었다. 물론 운동을 시작한 지 3~4개월 동안에 5~8킬로그램을 빼는 것까지는 늘 성공했지만, 결국엔 다시 '요요현상'을 맞아 살이 다시 찌기 일쑤였다. 그래서 이번에는 확실한 체중감량을 위해서 '먹는 양'은 획기적으로 줄여버린 것이다. 어차피 '당뇨판정'까지 받고 이대로 심해지면 곱게 죽지 못할 거라는 강박감이 단단히 작용한 듯도 싶다. 그렇게 '음식섭취'는 줄이고, '운동량'은 늘리는 방법을 사용하니 두 달만에 9킬로그램을 뺐다. 그로부터 석 달 뒤에는 15킬로그램을 뺐다. 그뒤에는 '음식섭취량'을 살짝 늘렸다. 5개월 동안 15킬로그램을 급속하게 빼니 '현기증'이 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줄이고, 더 움직여도 살이 빠지지 않기도 했다. 그런데 먹는 양을 조금 늘리니 다시 살이 빠지기 시작해서 최종적으로 17~18킬로그램을 뺐다. 허리사이즈는 5인치가 줄었고, 키도 1센티 줄어든 것 같다. 그리고 10달이 지난 지금은 먹던 '당뇨약'도 끊고 별다른 요요현상 없이 계속 유지중이다.

이 책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을 읽으니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참 좋았다. 그동안에는 '나'에 대해서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면서 '자기비하'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곤 했는데, 이주윤 작가의 '말습관'을 곰곰이 따져보니, 나에게 너무 엄격할 필요가 그닥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말습관이 '자기합리화'를 부를 가능성도 있다. 분명 '내 잘못'인데도 이를 부정하고, '내 잘못'이 아니라고 그럴 듯하게 둘러대어서 '자신에게 유리한 결론'을 함부로 내리는 것을 나는 극도로 혐오하기 때문이다. 남이 그러는 것도 극혐인데, 나 자신이 그러고 있으면 정말이지 참을 수가 없다. 내가 달리 '바른생활의 사나이'라고 별명처럼 불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해서 탈이지만, 내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몰염치한 짓은 절대 하지 않는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접싯물에 코박고 캭 뒈지고 말지~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하는 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주윤 작가가 스스로 전개하는 '칭찬하는 말습관'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나는 낯간지러워서 못하겠다. 물론 '하면 좋은 걸' 알겠는데, 그걸 하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낯설었기 때문이다. 평생 해 본 적이 없는 '셀프 칭찬'이라서 말이다. 그러고보니 나는 누구에게 칭찬을 받아본 적도 별로 없었다. 늘 'B급 이상'이었으니 못나지도 않았지만, 잘난 척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미모 칭찬'에 몸 둘 바를 못 두겠다. 늘 배불뚝이에 D라인을 자랑하던 내가 15킬로그램 이상 감량에 성공하고, 날씬한 모습을 보여주니, 왜 이렇게들 잘 생겼다, 젊어졌다, 옷이 멋지다 등등 간지럼을 태우곤 한다. 이럴 때마다 "원래 잘 생겼었어", "늘 입던 옷이야"라고 되받아쳐야 하는데, 이걸 못한다. 다 늙어서 얼굴 빨개져서 헤벌쭉 웃기나 하고 있으니, '가관(可觀)이다[볼만하다]' 소리나 듣지 않는데 다행이다.

그나저나 나만의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을 꼽으라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 [독종이라도 끝장을 보는 독종이면 끝내준다]. 나같은 독종에게 딱 어울리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25.05.14. 신고 공감 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지키는 말습관, 나를 아프게 하는 건 나의 해석이다
"나를 지키는 말습관, 나를 아프게 하는 건 나의 해석이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불행도 다행으로 만드는 나만의 기술이 책<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제목에서 눈길을 끄는 단어 “말습관”이다. 지은이 이주윤이 말하려는 “말습관”은 덜 서럽고 더 유쾌하게 먹고살기 위한 “긍정의 주문”이었다. 그는 집, 작업실, 요가원을 오가는 생활, 2017년부터 일간지에 에세이를 기고하면서 산다. 이 규칙적인 동
"나를 지키는 말습관, 나를 아프게 하는 건 나의 해석이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불행도 다행으로 만드는 나만의 기술


이 책<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제목에서 눈길을 끄는 단어 “말습관”이다. 지은이 이주윤이 말하려는 “말습관”은 덜 서럽고 더 유쾌하게 먹고살기 위한 “긍정의 주문”이었다. 그는 집, 작업실, 요가원을 오가는 생활, 2017년부터 일간지에 에세이를 기고하면서 산다. 이 규칙적인 동선에서도 말 잔치의 향연은 하루를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서 일어나는 말 잔치와는 양의 차이일까, 


이 책은 에세이 속에서 일상에 도움이 될 만한 ‘오늘의 한마디’를 뽑고, ‘오늘의 미션’을 덧붙였다. 하루를 돌아보면서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담겨있다. “실천행” 티켓인 셈이다. 


5장 30가지 이야기, 하루에 한 가지씩, 한 달 동안 지은이를 따라 마음을 가라앉히고 요가를 할 수 없지만, ‘마음의 요가’를 해보는 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동작을 할 때처럼, 몸과 마음이 따르지 않더라도 자세를 잡아보는 것이다. 내 일상의 틀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1장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 내는 말’에서는 누구에게나 있는 저녁, 계속해서 넘어지다 보면 낙법의 달인이 된다 등, 읽다 보면 지은이와 마주 앉아 미주알고주알 신세 한탄, 수다를 떠는 듯한 느낌이 온다. 아마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던 굳이 누군가가 아니라 그저 내 말을 들어보소라는 그리고 말하면서 일어나는 정화작용 같은 것이다. 2장 ‘나를 칭찬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말’에서는 나는 나의 가장이다. 용기 있으면 다 언니, 나는 게으른 사람 중에 가장 부지런한 사람, “유쾌한 반전”이다. 수필을 신변잡기라고, 그저 보고 느끼는 것을 글을 옮기는 것이라는 의미가 이 대목에서 걸어 나온다. 3장 ‘바쁘게 사느라 잊었던 일상의 행복을 찾는 말’에서는 육수가 코인이라니, 사려던 음료수가 1+1이라니, 행운의 여신이 나를 따라다니고 있나 봐!, 어쭈, 나한테 감히 배고픔을 느끼게 해? 먹어서 이겨 주지... 제목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 4장 ‘지금의 내 삶을 사랑하는 말’, 5장 ‘타인과 더불어 잘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말’에서는 보청기의 속뜻은 ‘인내심을 갖고 말해 주세요’, 눈인사 한 번에 친절 도장 하나, 개망신으로 나를 사회화해 주는 고마운 사람. 


오늘의 한 마디 “쓰레기 같은 말들이여, 안녕.” 


뜻풀이, 마음속에 담아 둔 나쁜 말이 자꾸만 떠올라 괴롭힌다면 쓰레기 하나를 버릴 때마다 한 마디씩 함께 버려보자.


변형, 여태껏 집도 안 사고 뭐 했냐는 비아냥이여, 안녕. 자식이 없으면 늙어서 비참하다는 독설도 안녕. 

“누군가 당신에게 봉지 하나를 줬다. 선물인가 싶어 열어봤더니 쓰레기만 가득 들어 있다. 버리면 그만인 것을 손에 쥐고서 수시로 열어 보며 화를 낸다면 그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말 중에도 쓰레기가 있다. 나쁜 말이 바로 ‘말의 쓰레기’다. 누군가 당신에게 집어 던진 말의 쓰레기를 움켜줜 채 괴로워하지 말아라. 쓰레기를 버리듯 그저 버려라.”


오늘의 미션, --- 이여 안녕


“쓰레기통에 쓰레기가 가득 차 있나요? 마침 잘됐습니다. 마음속에 쌓아 둔 기분 나쁜 충고와 속상한 말들을 쓰레기와 함께 버리러 나가 볼까요? ” 라는 미션으로.


유쾌한 반전인 듯하다. 쓰레기만 가득한 봉지를 줬다. 버리면 그만인 것을,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온갖 생각이 든다. 감히 나에게, 나를 뭐로 봤으면 이따위 쓰레기를, 이건 혐오다. 이건 괴롭힘이다. 한 번 꼬꼬무 모드로 바뀌면 오만가지 잡념이 순식간에 앞다투어 머리를 헤집어 놓는다. 결국에는 내 감정은 상처를, 마음도 아프고 심장도 벌렁거리고, 솟구치는 혈압, 분노, 내가 세상을 헛산 건가. 거꾸로 이런 반응을 의도하고 쓰레기를 나에게 안긴 것인가, 그렇다면 반격이다. 응 그거 버렸어! 아주 깔끔하게 그리고 깨끗이, 감정의 찌꺼기까지 몽땅 싸서 그 봉지에 넣어서 재활용도 안 되게 아주 꾹꾹 눌러서 말이지. 이렇게 나 혼자만의 처리 방법으로 말 쓰레기를 처리하면 어떨까? 오늘 하나를 배웠다. 


지은이의 이런 맥락과 같은 책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나를 아프게 하는 한 맏이 모두 진실은 아니었다>(이근오 엮음, 모티브, 2025)에 나오는 “아무 말이나 믿지 않는 연습”이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받는 말을 듣고, 누구에게 하소연하면 그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그런데 이런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오히려 더 의식하게 된다. 아우렐리우스는 “외부의 일은 당신의 마음을 해치지 못한다.”라고 했다. 결국, 나를 해치는 건 그 일이 아니라 내 반응이란 말이다. 사람에게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 이미 머릿속엔 코끼리가 생각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스키 선수들도 많은 나무 사이를 뚫고 지나갈 때 나무를 피해야 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눈길만 따라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말을 피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을 제안하고 생각하며 따르는 것이 낫다. 


부정적인 말습관에서 벗어나기


아이들에게 소파에서 과자를 먹지말라고 말하기 보다는 식탁에서 과자를 먹으라고 하면, “부정”의 요소 없다. 누군가에게 부정적인 말을 들었을 때, 생각하지 말자, 쓰레기통에 넣어버리자. 해도 쉽게 안 되는 것은, 생각이 꼬리를 문다는 것, 그래서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거나 새로운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다. 지은이가 말하는 것은 후자다.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은 나의 해석 때문이다. 모든 고통은 나로부터... 불행도 다행으로 만드는 것 역시 나로부터, 나만의 기술이 될 수 밖에 없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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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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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2017년 조선일보를 시작으로 현재 국민일보에 에세이를 연재 중이라고 한다.<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은 그동안 연재한 글 속에서더 유쾌하게 살아가기 위한 긍정의 주문을 뽑아 소개한 책이다.일상생활을 살다 보면 힘든 일도 생기지만, 어떻게 하면 더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궁금하기도 해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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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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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2017년 조선일보를 시작으로 현재 국민일보에 에세이를 연재 중이라고 한다.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은 그동안 연재한 글 속에서

더 유쾌하게 살아가기 위한 긍정의 주문을 뽑아 소개한 책이다.


일상생활을 살다 보면 힘든 일도 생기지만, 어떻게 하면 더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30개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내는 말, 나를 칭찬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말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이다.


처음에 오늘의 한마디가 나오고 어떤 뜻인지 밑에 뜻풀이가 나온다.

그다음 작가의 에세이를 읽을 수 있고

마지막에는 오늘의 미션이 나와있는데, 빈칸을 채우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여기서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몇 개 적어보자면

일상의 행복에 찾는 말에 나온 '육수가 코인이라니, 정말 간편하잖아!'이다.

당연하게 쓰는 무료 와이파이처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고 있는 것들에 대해

감사해하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행복해진다고 한다.

나도 생각을 바꿔 나의 삶을 편하게 해주는 것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야겠다.


그다음으로는 '나의 나의 가장이야'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돌보는 독립적인 태도를 가지라는 의미이다.

때로는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주며 더욱 자신감을 느끼면 좋을 것 같다.

앞으로 나도 나 자신을 돌보려고 노력해 보아야겠다.

앞으로 이 책의 내용을 따라 일상생활에서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머리말에 나오는 말처럼 스스로에게 건네는 한마디가 더 좋은 내일을 만들어줄 것이다.


책은 작고 가벼운 편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도 딱 좋은 책 같다.

더욱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2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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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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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한국사회는 말과 관련한 속담이 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말이 씨가 된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혀 밑에 도끼 들었다'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말에 대해서, 신뢰와 책임을 우선하는 속담이며, 우리의 말문화를 느낄 수 있다.정작 우리가 쓰는 말은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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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국사회는 말과 관련한 속담이 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말이 씨가 된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혀 밑에 도끼 들었다'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말에 대해서, 신뢰와 책임을 우선하는 속담이며, 우리의 말문화를 느낄 수 있다.




정작 우리가 쓰는 말은 실제 속담과 다를 때가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훈계, 훈수를 두고, 기분을 망가지게 하는 말, 감정 상하게 하는 말을 주로 쓰곤 한다. 방송에서,가족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면, 부모가 자녀를 위한다고, 쓰는 말이 돈, 결혼, 출세, 성공에 관한 말이 대부분이다. 짜증나게하는 빈정상하게 하는 말이 대부분이다. 내 앞에 사람이 없으면, 뒷담화를 하는 문화가 있으며, 소란한 세상 속에서 말로 인한 스트레스가 존재한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스스로 감정 상하는 말과 거리를 두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조롱하는 말을 누군가 건넨다 하더라도, 나를 지킬 수 있다. 말한마디에 하루가 망치는 기분에서 벗어날 수 있다. 상대바을 바꿀 순 없지만, 나를 바꿀 순 있다. 말로 인해 평정심이 사라지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고, 내 삶을 보호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인간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하는 말들이 주로 가정이나 회사 내에서, 학교에서 만연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상대방이 건네는 말들에 대해서, 스스로 상처 입지 않는다.






즉 내 인생에 훈수를 두는 모든 사람들과 옥신각신하지 않게 된다. 감정을 소모하지 않을 수 있고, 한 번 뿐인 인생을 행복한 삶으로 살아갈 수 있다.인간의 약점을 잡고 흔드는 사람들, 교활하고, 말을 통해서, 사람의 아픈 곳을 송곳어런 말을 통해 다치게 하는 그들에게서,나의 내면을 보호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내 삶을 세상의 모든 말에 흔들리지 않고 , 홀로 자신의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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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천배 긍정 천배 증가
"공감 천배 긍정 천배 증가" 내용보기
’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꽤 유쾌한 책이다.읽다보면 참으로...복잡하게 살고 있고쓸데없는 생각으로 많은 시간을 버려왔고또 버리고 있구나..생각을 조금만 바꾸면조금은 더 즐거워지고도 남는데왜 이렇게 살고 있는 거야?라는 생각이 듭니다.조금만 생각을 바꾸면더 좋게 생각할 수 있고긍정적으로 살아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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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꽤 유쾌한 책이다.

읽다보면 참으로...
복잡하게 살고 있고
쓸데없는 생각으로 많은 시간을 버려왔고
또 버리고 있구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조금은 더 즐거워지고도 남는데

왜 이렇게 살고 있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더 좋게 생각할 수 있고
긍정적으로 살아 갈 수 있는데 말이죠.

이 책에는 어쩌면 꽤 무거운 주제를
생각을 바꿔 긍정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바꿔 주는 책입니다.

다 읽고 나면
앞으로는 꽤 즐거워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




유쾌한 책 내용에 더하여 
유쾌한 그림도 너무 좋습니다. 

#소란한세상에서나를지키는말습관
#서평
#한빛비즈
#긍정 #유쾌한책


k*****e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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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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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말을 잘하는 사람이 부럽기도 하지만 품격있는 말을 하는 사람이 좋다. 간혹 욕이 반인 말, 말끝마다 숫자 욕이 나오는 말들을 길에서 듣게 되면 흠칫 놀라게 된다. 딱히 누군가에게 욕을 하는게 아니라 일상에서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말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더 충격이였다.이처럼 평소 말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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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부럽기도 하지만 품격있는 말을 하는 사람이 좋다. 간혹 욕이 반인 말, 말끝마다 숫자 욕이 나오는 말들을 길에서 듣게 되면 흠칫 놀라게 된다. 딱히 누군가에게 욕을 하는게 아니라 일상에서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말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더 충격이였다.

이처럼 평소 말습관은 그 사람의 품격을 나타낼 정도로 중요하다. 그리고 항상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왠지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 

뭔가를 말해도 꼭 깎아 내리듯이, 마치 안되길 바라는듯이 말하는 사람과도 멀리하고 싶어지는데 그렇다면 나의 말습관은 어떨까를 생각해보면서 동시에 평소에 어떤 말습관을 기르도록 해야 하는지도 생각해보게 되는데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는 그런 나에게 긍정하는 말, 다정한 말 등을 사용하여 나를 지키는 말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너무 어린 경우만 아니라면 청소년 이상부터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내가 품고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내는 말인데 사실 내게 일어나는 일들 중 감정을 나빠지게 하거나 아니면 기분이 상하거나 뭔가 잘 안되는 듯 해서 나도 모르게 회의적이게 되는 그런 것들이 있다. 

그러다보면 괜히 생각이나 말이 좋은 쪽으로 갈리가 없다. 그런 순간에도 우리가 부정적 감정을 말로 털어낼 수 있는 방법은 굉장히 의미있어 보인다.

겸손을 미덕으로 여기며 살아 온 우리민족은 유독 칭찬에 취약하다. 남에게도 그렇지만 스스로에게 칭찬하는 낯간지러운 행동을 잘 못한다. 요즘은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남을 칭찬하는 일보다 나를 칭찬하는 더 힘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익숙해지라고 말하며 그렇게 하기 위한 말습관을 알려준다.

얼마 전 방송에서 선우용녀 씨가 나와서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을 하셨는데 너무 와닿았던 그분의 이야기였기에 책에서 이 내용을 보니 더 크게 와닿는것 같다.
항상 거창한 이벤트가 우릴 기다리진 않는다. 오히려 일상의 소소한 시간들이 우리의 삶을 채운다는 점에서 이런 일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말은 굉장히 의미있다고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조금 오버라고 할지라도 그 순간을 긍정적이면서도 뭔가 대단한 일인 것처럼 의미를 두면서 기분을 업시킬 수 있는 말습관은 배워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와 내 삶을 사랑하는 말은 결국 현재를 더 잘 살아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 이미 지나간 시간은 내가 어찌할 도리가 없다. 그러니 현재의 내 삶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지금 내 삶을 사랑하는 말습관은 정말 중요해 보인다.

끝으로 세상은 결국 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며 우리는 대체적으로 인간관계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서 정말 아니다 싶은 경우에는 손절도 필요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타인과 잘 어울어져 살아가기 위한 나의 노력도 분명 필요하다. 

인내심, 친절, 이해를 통해 함께 잘 살기 위한 노력의 말을 배워두자. 사람의 일이라는게 어디서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르니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25.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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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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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들수록 입은 무겁게, 스스로 입단속을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이상하게도 말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쓸데 없는 말들은 걸러내는 필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마침 말습관에 관한 책이 나와서 반가웠네요.《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은 나 자신을 위한 긍정의 말 기술을 전수해주는 책이네요."세상일은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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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나이들수록 입은 무겁게, 스스로 입단속을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이상하게도 말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쓸데 없는 말들은 걸러내는 필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마침 말습관에 관한 책이 나와서 반가웠네요.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은 나 자신을 위한 긍정의 말 기술을 전수해주는 책이네요.

"세상일은 말하는 대로 된다고 하지요. 스스로에게 건네는 한마디가 내일을 조금 다르게 만들어 줄지도 모릅니다. 이 책에 담긴 문장들이 소란한 세상에서 여러분을 지키는 말습관이 되기를, 어쩌다 마주친 불행을 다행으로 슬쩍 돌려주는 유쾌한 기술이 되기를 바랍니다." (6p) 라는 저저의 말처럼 다정한 말, 고운 말, 바른 말을 하는 습관이 불행을 다행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진짜 말의 힘이 중요하다고 쭉 느껴왔는데, 이미 굳어버린 말습관을 바꾸기가 쉽지 않아서 문제였거든요. 좋은 습관이 몸에 익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저자가 선정한 '오늘의 한마디'로 긍정의 기운을 받아서 차근차근 책에 나오는 '오늘의 미션'을 수행해보려고 해요. 원래 짜증이 나거나 불쾌한 감정을 느낄 때는 꾹 참는 편이었는데 근래에는 나도 모르게 그걸 그대로 말로 내뱉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어떤 계기로 변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내뱉은 뒤로 바뀐 것 같아요. 나쁜 말을 소리내어 말하면 제일 먼저 듣는 건 자기 자신이잖아요. 갑자기 짜증이 늘어난 것도 안 좋은 말습관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을 더 자극한 것 같기도 해요. 가만히 마음을 들여다보면 지나간 말과 행동들을 반성하게 되네요. 이 책을 읽다 보니 잘못된 습관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가네요.  

어떻게 말습관을 바꿔야 할까요. 저자가 알려주는 일상의 경쾌한 말습관은 다음과 같아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내는 말, 나를 칭찬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말, 바쁘게 사느라 잊었던 일상의 행복을 찾는 말, 지금의 내 삶을 사랑하는 말, 타인과 더불어 잘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말까지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유쾌하게 설명해주네요. 노력해서 안 되는 일은 없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실천해야겠네요.

#소란한세상에서나를지키는말습관#이주윤#한빛비즈#불행도다행으로만드는나만의기술#진짜긍정의기술#화술#자기계발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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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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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주윤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는데, 서평단에 당첨되어 만나게 되어서 좋았다.<팔리는 작가가 되겠어, 계속 쓰는 삶을 위해>, <제가 결혼을 안하겠다는게 아니라> 라는 책을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았는데, 유머러스 하면서 따뜻했다. 공감이 가는 내용도 많았다.이 책도 작가님의 따뜻한 사건과 시선이 담겨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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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주윤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는데서평단에 당첨되어 만나게 되어서 좋았다.

팔리는 작가가 되겠어계속 쓰는 삶을 위해>, <제가 결혼을 안하겠다는게 아니라> 라는 책을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았는데유머러스 하면서 따뜻했다공감이 가는 내용도 많았다.


 책도 작가님의 따뜻한 사건과 시선이 담겨 있다. "나는 게으른 사람 중에 가장 부지런한 사람", "도처에 널린 행운을 발견하고 기뻐하는 것은 온전히 나의 같은 문장을 되새기다 보면 입가에 미소가 맴돈다 글의 앞에는 오늘의 한마디에 대한  풀이가 있고마지막에는 스스로 이런 문장을 만들어   있는 페이지도 있다전작들처럼 중간중간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도 있다.

 


30개의 문장과 작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있었다책의 제목처럼 소란한 세상이지만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만들  있는 말습관을 만들어보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주변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려고 다짐하는 내용에서는 나도 조금  친절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갖 것을 씻어 내는 샤워는 기적이야기적!" 이라는 문장은 너무너무 씻기 귀찮을  마다 떠올려봐야겠다.

 


200p정도의 짧은 책이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읽을  있었다게으름에 관한 이야기나 부모님의 잔소리에 관한 이야기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아서   같기도 하다게으름 사람 중에 가장 부지런한 사람이라는 작가의  처럼 열심히 사는 작가를 보며 활력을 얻기도 했다.

 

나도 언젠가 작가님처럼 팔리는 작가가 되고 싶다혹은 1 출판사를 차리고 싶다적더라도 인세를 받고좋은 작가님들의 책을 내는 삶도 즐거울  같다작가님의 말처럼 습관처럼 내뱉는 긍정의 한마디가 행운을 불러왔으면 좋겠다행복하고 건강한 가정로또 대박서울   마련 등등  이루자!

 

#소란한세상에서나를지키는말습관#이주윤#한빛비즈#북유럽서평단

 

k*****e 202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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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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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한빛비즈 /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한 손 크기의 자그마한 책에서내가 가진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큰 내용들이 가득~에세이나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었지만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다~라는 말이 탁 떠오를 정도로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아서오랜만에 만난 아껴서 읽는 책그 책이 바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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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빛비즈 /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한 손 크기의 자그마한 책에서

내가 가진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큰 내용들이 가득~

에세이나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었지만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다~

라는 말이 탁 떠오를 정도로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오랜만에 만난 아껴서 읽는 책

그 책이 바로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이랍니다.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다보니

말습관이라고 하면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말

이런 것들만 주로 읽었었는데..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말들을

제대로 챙길 수가 있어서 소중한 시간

이 책은 신문사에 연재중이던 글 중에서

덜 서럽고 더 유쾌하게 살아가기 위한 긍정의 주문들을

뽑아낸 도서라고 해요 그래서 소재 하나하나

정이 가고 공감이 되어서 아껴서 읽게 된답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내는 말

지금의 내 삶을 사랑하는 말

타인과 더불어 잘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말

그리고 일상을 찾는 말

오늘의 한마디와 오늘의 미션으로

하루를 돌아보게 하는 작은 행동들을

실천하게 해주고 싶다고 전하는 작가

일러스트도 글도 읽다보면

언니가 없는 내가 언니 삼고 싶을 정도로

위트있고 든든한데 책을 읽다보니 나보다 어려서^^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하고

살펴봐서 될 것 같지 않은 것은 애초에 시작을 하지 않는

대문자 T같은 나이기에

5개의 장 중에서도 특히 1,4장이 인상적이였답니다.

바로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내는 말과 지금의 내 삶을 사랑하는 말인데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저자는 계속 넘어지다보면 나도 낙법의 달인이라고

긍정적으로 풀어내더라구요

똑같은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사람은

"그래 내가 하는 게 다 그렇지 뭐 되겠냐?"

라며 자기 자신을 비난하게 되는데..

낙법의 달인이라니 ㅎㅎ

계속 투자실패하다보면 나도 절약의 달인

계속해서 절교를 당하다보면 나도 혼자놀기의 달인

너무나도 서러울 상황들을 유머로 승화시킨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였답니다.

미혼에 직장녀이다보니 기혼에 전업주부가 읽기에

공감되는 내용이 있을까 했는데

형태만 다를 뿐 가지고 있는 고민들은 같은 상황

다소 빡빡한 삶의 부정적인 날에도

그것을 여유있고 긍정적인 상황으로 바꿔주는 경쾌한 말습관들

30가지 상황의 말습관으로 불행도 다행으로 바꾸는

긍정적인 기술들 익혀서

하루하루 나를 조금 더 밝게 만들기


답답하고 갑갑한 현실에 놓여서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면

저자분의 일상에서 던져주는 오늘의 한마디를 읽고

미션들 수행하면서 힘을 내보세요


이달의 사락 g****i 202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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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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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분기의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새 6월이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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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분기의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새 6월이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고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6월 20일까지 도서소개(서평) 활동을 하고 그 이후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하는 이른바 책장 파먹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중요할 수 있고 삶을 바꿀 수 있는 말의 습관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말습관 또는 화술에 대해서 필자가 워낙 많은 책을 소개해드리긴 했습니다만 책 속의 내용을 저는 빠짐없이 읽지 못하고 일부만 읽어야 했습니다. 자고나면 벌어지는 그x의 도서서평 또는 도서 소유 욕심(?) 이 너무나도 지나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낀 부분이 있습니다. 말습관 및 화술은 꾸준한 학습과 독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필자는 이런 관계로 전문가들의 간접 경험을 통해 말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익힐 수 있는 말습관 및 화술 관련 도서는 꾸준히 도서서평을 진행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세상이 어지러울 수록 말습관은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엄청 소란스러우며 하루에도 몇 차례씩 바뀌는 이른바 분초사회를 우리들은 현재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이러한 세상에서 말의 습관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들이느냐가 현대 사회에서는 엄청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나를 지키는 말습관이라고 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아주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고 산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점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말습관은 자칫하면 나 자신을 나쁘게도 가져갈 수 있으므로 매우 조심 또 조심해야 함은 물론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입니다. 사실 이 책을 필자가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는 필자가 언어교정을 받은 지 수십년 되었지만 아직도 화술, 그리고 말습관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는 채로 세상을 살아 왔기 때문이고 그 때문에 불이익도 많이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불행한 것을 다행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나만의 말습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이며, 타인의 문장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던 이주윤 작가님이 자신의 말습관 속에서 스스로 찾아 낸 언어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 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 책의 저자는 어휘력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덜 서럽고 더 유쾌하게 먹고 살기 위한 긍정의 주문이 잘 제시되어 있습니다. 말습관을 고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꼭 보실 것을 권유드리고 필자도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부정적인 말습관보다 긍정적인 말습관을 생활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설 것이며 그로 인해서 더욱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이 책이 말습관, 속칭 말버릇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필자는 어느 정도 서평 활동을 마무리짓고 이 책도 필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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