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주항공 테마가 급부상했다. 시작은 space x의 상장 이슈로 시작되었지만 우주항공 테마는 일회성 테마가 아니라 향후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먹거리 산업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으로 공부를 시작했고, 이 책을 선택했다. 우주항공 테마에 대해 이해력을 높이기에 좋았다. 다만 국내 우주항공 관련 기업들에 대해 조금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겉햝기에 그친 것
최근 우주항공 테마가 급부상했다. 시작은 space x의 상장 이슈로 시작되었지만 우주항공 테마는 일회성 테마가 아니라 향후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먹거리 산업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으로 공부를 시작했고, 이 책을 선택했다. 우주항공 테마에 대해 이해력을 높이기에 좋았다. 다만 국내 우주항공 관련 기업들에 대해 조금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겉햝기에 그친 것 같아 그 부분은 약간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