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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르면호구되는경제용어상식 #한스미디어 #이현우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 경제뉴스에서 나오는 용어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시대가 달라지고, 경제흐름은 매순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보니 신조어가 시시각각 만들어지고 있어서 세상살이하기에 매순간 따라잡기가 쉽지가 않다. 특히, 사회생활하면서 경제용어 조금이라도 모르면 약점으로 보고 호구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경제공부를 안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막상 경제공부를 하려니 알아야 할 게 많고, 그런다고 모르면 안되는 것들이 산더미라서 막막하게 되어 이러한 불편한 상황을 해소할 수 있게 제시된 경제상식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은 경제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투자의 기초개념부터 시작해서 각종 금융상식 및 경제정책, 흔히 나오게 되는 경제뉴스, 경제에서 보여지는 일상용어들을 접할 수 있게 만들어진 상식서다. 경제라는 건 우리 삶에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주요 상식이다. 조금이라도 제대로 알지 않으면 더더욱 사람을 얕잡아보기 쉽기 때문에, 돈문제로 힘들지 않으려면 기본적으로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경제관련 개념들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된다. 평소에 살면서 우리는 매순간 경제활동을 해오지만, 정작 미디어에서 제시된 경제용어를 가지고 어떻게 세상이 굴러가는지를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실제 사례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제시된 내용을 볼 수 있다. 중학교 때 많이 접해본 경제관련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가 편하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눈여겨 볼 상식들이 상당하다. 학교에서 가르쳐준 경제 설명이 그리 쉽게 나오는 것이 아니며, 정석적이고 딱딱한 느낌이라 제대로 이해 안될 경우 경제관련 시험에서 번번이 오답을 내기 쉬운 과목이라 이 책을 통해 경제용어를 제대로 알고 접근해야 한다는 걸 느낀다. 약간 어려운 거 같은 개념일 경우, 그림을 보고 이해할 수 있게 제시되어 있어서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접하므로써 내 일생동안 경제상식을 통해서 내 먹고 사는 문제로부터 해결하기 위한 방어막으로 알아가기 위한 차원에서 배우기에 좋은 개념들을 한 장 한 장 알차게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혹여, 내가 돈으로부터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경제용어를 포함하여 알고 있어야 할 개념들이 무엇인지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이 책에서 제시된 필수 경제용어상식을 배워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이 책을 접하기에는 투자목적을 가지고 있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생각한다. 돈을 부풀기 위해, 내 돈이 더이상 끊어지지 않기 위해서 더 많은 수익을 얻으려고 마음을 가지되 정작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이 점을 주의하라는 의미를 담아 이 책에 제시된 내용을 꼼꼼하게 보고 돈문제 위험방지용으로 공부해두면 훨씬 재테크 활동하기에 해결할 수 있는 구도를 잡을 수 있을 듯 하다. 또한, 취준생한테는 경제, 금융, 회계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기본상식으로 공부해두어야 하므로, 이 책으로부터 경제 상황을 알아가는데 필요한 흐름보는 법과 동시에 세상이 돌아가는 상황을 읽어나가기 위해서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를 생각해보면서 접근해본다면, 훨씬 경제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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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한스미디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 경제용어상식은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투자의 기초를 다져줄 수 있는 경제 필독서로 경제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겠어요. 책이나 기사를 통해서 만나게 되는 경제용어들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잘 이해가 되지 않아 가까이 하기 힘들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 용어 상식을 통해서 경제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의미는 물론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다양한 경제 정책들, 경제 용어를 통해 그 흐름을 파악해 볼 수 있겠어요.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 용어 상식은 경제용어, 금융, 경제 정책들, 실전 경제 뉴스, 일상 속 경제용어 꿀틴까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살펴볼 수 있어요. 다르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경제·금융·회계 경제 공부를 통해서 시장 구조와 국제 무역, 국가 정책 등의 영향을 이해하면서 물가상승률, GDP 성장률, 무역수지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경제 상황을 파악하고 예측해 나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회계공부를 통해 자본주의 시스템의 근본을 이해할 수 있어 각 차이점을 살펴보면서 공부해 볼 수 있어요. 시장금리, 물가, 기대 인플레이션, 국내총생산 GDP, 환율등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기초 경제 용어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 줘서 각각의 경제 용어의 의미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자본주의 시장에는 주식 뿐만 아니라 채권, 외환, 파생상품, 암호화폐등 다양한 시장이 있는데 금융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고 커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대출과 신용, 채권, 사채, 투자와 투기의 차이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금융기관, 기업, 개인의 과도한 부채를 줄이는 것을 디레버리징 이라고 하는데 금리가 높아지면 부채를 줄이는 디레버리징이 효과적인 투자 기법이 된다고 하는데 레벌리지와 반대되는 의미로 과도한 부채를 줄이기 위해 디레버리징을 진행하면서 경제가 어려워졌다는걸 알 수 있어요. 안전한 자산 과 위험한 자산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어떤 특징을 가진 자산을 말하는지 대표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가치투자와 성장투자 전략 나에게 맞는 투자 전략은 무엇인지 질문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해 보면서 다양한 투자를 바라보는 시각도 넓혀줄 수 있겠어요. 수많은 변수와 불확실성을 띠고 있는 환경인 주식 시장에서의 심리적인 변화에 잘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수 있고 투자와 관련해서 관심있게 볼 수 있었던 부분이라 흥미롭게 볼 수 있었고 그동안 알고 있었지만 헷갈렸던 경제 용어들이나 새롭게 알 게 된 경제용어와 지식을 통해서 경제 상식공부를 효과적으로 해 볼 수 있었어요. 경제 필독서로 가까이에 두고 보면서 경제용어 상식을 확실하게 짚어보고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한스미디어 #모르면호구되는경제용어상식 #이현우 #경제용어상식 #경제필독서 #경제의흐름 #경제용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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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스미디어에서 출간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용어상식'입니다. 최근 경제 상황을 살펴보면 금리나 환율, 정치 상황에 따라서 요동치는 물가와 주식 및 코인 등의 투자시장에서 보여주는 변동성에 눈앞이 아찔해질 때가 참 많은데요, 그동안 열심히 모은 돈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가치가 하락하거나 투자 관련 소식이나 용어를 잘 몰라서 제때에 대응하지 못한다면 그만큼 억울한 것도 없을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누구나 경제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기초를 다져나갈 수 있는 지식을 쌓아갈 수 있도록 경제와 관련된 필수 용어들에 대한 상식들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저도 노후자금을 위한 주식 투자에 제법 많은 돈을 쏟아붓고 있는지라 이러한 정보들을 하나라도 더 알고 있는 것이 조금이나마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용어상식'의 이현우 저자는 대학에서 법을 전공했지만, AICPA(미국 공인회계사)에 도전하여 취득한 뒤에 대기업 회계팀 취직으로 진로를 변경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청산하고 잡히는 대로 경제 관련 책을 구독하는 동시에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이라는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하여 현재는 2,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아볼 정도로 그 규모를 키워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나 다사다난한 일생을 살아온 저자인 만큼, 그동안 겪어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현실에 뿌리내린 경제와 부동산 이야기들을 편견 없이 솔직하고 확실하게 정리해서 이번에 새로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초보 탈출을 위한 경제용어 설명에서부터 금융 및 경제 정책들, 경제 뉴스 등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미국의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가 서로 갈라서면서 테슬라의 주가가 크게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도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던 투자 시장의 움직임이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이 투자한 돈은 하나의 경제 관련 소식만으로도 그 가치가 크게 오르거나, 반대로 크게 하락을 받기도 하기 때문에, 경제관련용어와 뉴스들을 항상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세계의 돈을 쥐락펴락하는 미국의 여러 기관들에 대해서 알아둔다면 각 기관마다 발표하는 경제 지표나 소식들이 대충 어떤 내용일지를 어느 정도 미리 예상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용어상식'에서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초보들도 쉽게 이해하고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도록 경제관련용어들을 핵심만 콕콕 집어서 알려주고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환율에 따라서 화폐의 가치가 변화하고 서민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은행 예금금리나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끼치는 과정들과 이러한 흐름들이 경제시장에서 어떤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둘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특히나 더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인 것 같아요. 그 밖에도, 경제용어를 학습하는 데에 있어서 경제와 관련된 정책들이나 뉴스에 대한 내용들도 빼놓고 얘기할 수는 없겠죠. 앞서 언급한 환율 외에도 우리나라의 각 경제 부처들이 자본주의 시장을 건강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어떤 시스템을 도입하여 어떤 방식으로 굴리고 있는지를 경제용어를 중심으로 하나씩 알아가는 내용들이 쏠쏠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월급 만으로는 노후 준비가 힘든 시기라고 할 수 있으므로, 투자 시장에 뛰어들어 수익을 내기 위해서라도 기본 경제용어상식들을 확실하게 배워두고 넘어가야겠어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모르면호구되는경제용어상식 #이현우 #한스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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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살아가는데 있어서 경제라고 하며는 대표적으로 지난날 경제학에서 배웠던 시장원리가 떠오르게 되고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곳에서 가격이 형성된다는 것으로 일상생활에서는 다소 거리감을 느꼈었다 하지만 이론상의 논리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내삶주변에서 피부와 맞닿는 여러 요인들을 피하지 않고는 살아갈수가 없는것이 현실이었다 그런데 TV뉴스의 진행자나 일반매체에서 떠도는 경제용어들은 너무 흔하게 보고 듣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설명해 줄만큼 확실히 알고 있지 못하는 숨은 사실을 경험하곤 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이현우회계사님은 그의 저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용어상식"을 통하여 오늘날의 경제흐름속에서 최소한의 경제용어상식을 경제분야의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수월하게 접할수 있도록 1장에서는 누구나 읽으면 알수있게 하는 초보경제용어 , 2장에서는 시사적인 내용으로 입에 오르내리는 투자금융을 , 3장에서는 신문의 사설란에 주로 실리곤 하는 경제정책을 , 4장에서는 경제뉴스 시간의 경제전문패널들이 말하는 것을 알아들을수 있을 정도의 내용 , 5장에서는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경제팁으로 총 5장 으로 56가지 경제지식을 보여주며 독자들로 하여금 다시한번 각 테마가 마칠적마다 질문한가지씩을 남겨서 테마를 점검하게끔 구성되어 있었다 경제용어상식집인 만큼 각종 커뮤니케이션을 접하면서도 확실히 알지 못하고 지례짐작으로 이해하고 넘어갔던 것을 수월히 알수있었다 이책을 접하며 경제이론이 뒷받침되는 내용이기에 투자,정책분야가 다른 파트보다 심도있게 다뤄져 있는점이 용어상식집이라고 가벼이 다뤄지는것보다 경제분야인 만큼 신뢰감을 주었다 확실히 알고 있을때 삶의 태도도 적극적인 모습이 되는것 처럼 경제용어를 확실히 알게 될때 경제흐름을 파악하고 삶의 모습도 달라지게 된다는 점에서 유용한 시간을 갖게 해주는 글이었다 #모르면호구되는경제용어상식 #이현우 #한스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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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경제 상식은 늘 취약한 부분이라 자신이 없었는데 이 책의 제목이 너무 임팩트가 커서 읽게 되었다. 경제 상식을 공부하기 전에 경제에 관련된 용어부터 제대로 배우는 게 기본이라고 한다. 말 그대로 '경알못'에게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이 책만 읽어도 경제용어 어느 정도 알아듣기는 할 것 같다. 자녀가 내년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어 한글을 배우고 있는데 글씨를 읽는 것 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낱말의 뜻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경제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배워야 할 것이 경제용어 상식이다. 첫 번째 페이지에 나오는 경제, 금융, 회계의 차이를 배울 수 있다. 큰 숲을 보는 '경제'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금융', 자본주의 기본 회계 시스템 '회계'까지 경제, 금융, 회계의 관계를 시작으로 Fed, FRB, FOMC 어디선가 본 듯하지만 이해할 수 없었던 내용들이 책에 들어있다. 요즘 금값이 우리 아이 돌 때에 비해서 세배 정도 오른 것 같다. 정말 금테크 할만한 거 같은데 이젠 최고치를 찍었다고 해서 아직 팔지 않고 있다. 한때는 달러를 사서 환율이 올랐을 때 팔아야 한다는 지인의 말에 솔깃 했지만 난 정말로 투자에는 운이 없다. 구매한 주식이 두건이나 상장폐지되었는데, 책을 읽으며 깨닫게 되었다. 얼마나 무모한 도전을 한 것인지, 책 속에 나오는 경제용어 중에 제대로 아는 게 거의 없는 왕초보가 무슨 투자를 한다는 말인가? 요즘은 해외 구매도 많이 하기에 환율을 한 번씩 살펴보기도 하는데 환율을 통해 국내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흐름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저자는 환율은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정치와 경제를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차가 막힐 때 빠른 길로 안내 해 주는 내비게이션처럼 환율의 기본 원리를 이해한다면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올바른 방향을 찾을 수 있다. 경제 정책을 바라보는 시각은 크게 비둘기파와 매파로 나뉜다고 한다. 비둘기파는 경제 성장과 고용 창출을 더 중시하고 매파는 엄격하고 신중한 통화 정책을 지지하는 그룹이다. 둘의 장단점은 존재하는 데 비둘기파는 경제 성장을 촉진하지만 자산 시장 과열을 초래할 위험, 노동의욕 감소, 실물 경제와 자산 시장 간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 매파는 자산 시장의 과열을 억제하고 화폐가치를 유지하는데 초점을 맞춤으로 정부의 지출이 감소하고 복지 예산이 줄어들어 경제적 고통이 증가할 수 있는 단점이 있다. 해서 상황에 따라 두 그룹 간의 균형 있는 정책 조율이 필요 하다고 한다. 경재라는 지도 위에서 나만의 길을 찾기 위해서는 나만의 경제 내비게이션을 잘 찾아야 겠다. 얼마 전 수료한 '인생 내비게이션'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듯 이 책 덕분에 경제 상식에 필요한 경제용어들을 배울 수 있었다. 변화하는 세계경제 흐름이 너무 어려워서 아예 포기했는데 경알못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저자 덕분에 조금은 알 것 같다. 유튜브도 찾아서 구독 완료했다. 지금 당장 투자할 일은 없지만 기본 상식은 알아야 어디서든 호구 되지 않을 것 같다. 경알못 여러분들 경제용어부터 배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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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며 경제뉴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부동산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부동산 대출 정책과 금리를 꼽을 수 있는데 이것을 이해하려면 LTV, DSR, DTI 에 대해 알아야하고, 우리나라 금리의 방향성을 찾으려면 미연준(FED), FOMC 결과를 살펴야 한다. 그리고 미국 금리를 좌우하는 KEY FACTOR 인 소비자물가지수 CPI 와 인플레이션을 알아야 한다. 지금도 초보이긴 하지만, 왕초보 시절에 경제뉴스를 접하며 느꼈던 당혹스러움을 잊을 수가 없었다. 수 없이 등장하는 경제 용어를 계속 반복해서 들으며 찾아보고 추측하며 배웠었는데, 이 책은 경제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꼭 필요한 경제상식 용어를 핵심 용어의 개념부터 관련 배경지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세계의 돈을 쥐락펴락 움직이는 FED, FRB, FOMC 경제뉴스에 거의 매일 등장하는 단골손님이지만 미연준, 금리결정회의 정도로만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용어 별 정확한 설명과 관련 정보들에 대해 배우면서 경제용어에 대한 명확한 개념이 체계적으로 정립할 수 있었다. 금본위제 이후 달러가 기축통화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사건으로 석유거래를 달러로 해야 하는 페트로달러 시스템과 같이 세계 주요 경제의 역사도 같이 배우며 상식을 넓힐 수 있었다. 투자에 관련된 용어들은 특히 관심분야라서 더 재미있었다. 뮤추얼펀드와 인덱스, 주식관련 특히 이슈가 많은 순환출자 구조, 부동산 PF구조 금리와 환율의 설명과 이에 따른 엔케리트레이드의 이동 관심도가 높은 핫이슈 위주로 흥미가 더했고 초보자 위주의 상세한 설명으로 이해가 쏙쏙 되었다. 경제 용어와 함께 전반적인 경제 이슈에 대한 교양을 쌓을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책이었으며 경제를 시작하는 분들께 경제필독서로 강력 추천한다. #경제상식 #경제용어상식 #경제뉴스 #한스미디어 #최소한의경제흐름 #경제공부 #경제도서 #경제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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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 용어 상식 경제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기초를 다지는 최소한의 경제용어상식 떠먹여드림 이현우 한스미디어 매일 쏟아지는 뉴스 중에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참 많다. 대충 어떤 흐름인지 파악하고 넘기지만, 사실 정확히는 모르고 지나칠때가 많았다. 그런데, 그런 경제를 가르쳐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어디서 부터 배우고 익혀서 가르쳐야 하지? 그럴 때 만난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제목이 강렬했다.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용어상식》. 경제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최소한의 경제용어 상식을 떠먹여 주는 책이라는 소개도 마음에 와 닿았다. 프롤로그부터 남달랐다. 기존의 경제학이 거대 자본, 정치 권력, 금융 엘리트 중심의 이론이라면, 지금의 경제학은 각자가 주인공인 시대. 경제는 선택이고 행동이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 이것이 경제에 대한 이야기인가 관계 심리학적 해석인가 싶을 정도로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파격이었다. 새롭게 바뀐 시대, 경제를 읽고 해석하고 적용하는 것도 바뀌어야 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래도, 기존에 사용되던 용어들과 큰 틀을 깡그리 무시할 수는 없는 법. 책은 먼저, 기본적인 용어, 경제를 이야기할 때 많이 언급되는 기관들을 이해하는 것부터 다루고 있었다. 경제(생산,분배, 소비 활동 전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배우는 큰 숲), 금융(돈의 흐름), 회계(올바른 기록)의 차이부터 시작해서 세계의 돈을 쥐락 펴락하는 미국의 중앙은행 Fed(연방준비제도),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보고 시장금리, 기준금리 등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실제 기사를 살펴보니, 그동안 스쳐지나갔던 기사 속 명칭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채권이라는 것도 돈이 필요한 기관과 자금을 빌려줘서 수익을 창출하려는 투자자들이 만나는 시장이라는 것, 그래서 지인들이 국공채가 나오면 투자하라는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도 보게되었다. 국공채는 국가가 원금과 이자 지급을 보증하기에 신용도가 높기 때문이었다. 직접적으로 투자하지 않아도 우리가 가입한 예금, 연금 등 금융상품들이 다양한 채권에 투자하기에 우리도 이미 간접적으로 채권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학교에서 배웠던 생산과 소비의 개념, GDP(국내총생산, 일정 기간 동안 한 국가에서 생산된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측정. 국가단위, 국내 거주 외국인의 최종생산물도 포함, 외국 거주 한국인의 최종 생산물은 포함되지 않음) 등도 실생활에 와닿게 다시 보였다. 각 장의 작은 주제들을 다루고 나면 생각할 수 있는 질문도 던져주면서 내 삶과의 연결성을 강조하는 듯 했다. 이 책은 경제용어를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다루지만, 그 내용까지 초급인 것은 아니었다. 적어도 내게는 그렇게 다가왔다. 기초 용어를 다루지만 지금 시사적인 것도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내용도 쉽게 풀어주는 책. 경제를 떠먹여주지만 씹고 소화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만화처럼 술술읽히는 것은 아니지만, 밥을 입에 넣고 꼭꼭 씹으면 그 단맛이 느껴지듯 천천히 생각하며 이미 내 삶 속에 들어와 있는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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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경제부문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부족한것이 너무 많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우선 용어정리부터 하는 것은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경제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기초까지 다지는 최소한의 경제용어상식이란 책의 컨셉은 좋은 방향성이라 판단했습니다.
”당신이 주인공인 새로운 경제학“이라는 프롤로그의 타이틀이 참 든든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경험과 시선으로 경제를 다시보길 바라고, 그런 여정을 돕겠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이 책이 좋은 가이드의 역할을 할 수 있겠구나하는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내용적 특징과 더불어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되는 포인트들은 첫째 여백을 충분히 주어 독자들이 답답하지 않게 배려해주고 있으며, 둘째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그림을 잘 배치하여 전개하고 있습니다. 셋째, 용어나 소제목에 있어 재치있는 비유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의미뿐만 아니라 맥과 흐름을 잡는데,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독자 타겟의 눈 높이를 고려한 좋은 접근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전개방법도 단순히 용어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돕기위해 배경적인 설명을 먼저하고, 그 다음 관련 경제용어들을 가능한 자세하고 부드럽게 독자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질문을 통해 정리와 복습을 할 수 있는 여지까지 남겨주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떻게 구분하여 접근할것인가의 거시적인 프레임(큰 숲은 보는 ”경제“,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금융“, 자본주의 기본 시스템 ”회계“)을 제시한 것은 저자의 통찰이 돋보이는 좋은 포인트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거시적인 프레임, 경제/금융/회계 중심으로 책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경제용어 중심의 설명, 금융에 대한 흐름, 정부차원의 정책, 실생활에서 피부로 와 닿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전체적인 주요내용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경제 상황과 흐름을 예측해보고 이에 대한 대응과 대비가 경제의 핵심적인 역할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계량화된 지표 중심의 경제용어가 많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지표를 어떻게 읽고 분석하는 하느냐는 중요한 정부와 기업들의 일이 될것입니다. 물론 다양한 내외부 역동적인 변수들로 인해 경제가 예측한 분석대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계량화된 과정과 결과 지표들 이외에 비계량화된 변수들에 대한 동태적 균형을 찾아가는 관점과 시각이 더욱 중요할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여기에 더해 분석과 판단에 있어 직관과 감각의 작동도 고려해야 할 변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본격적인 ”경제“라는 실체에 접근하기 전에 기본을 잡아주고 정립해주는 좋은 디딤돌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기대하거나, 경제를 보는 기초체력을 기르고 싶은 독자들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이 초보자도 경제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기초를 다지는 최소한의 경제용어상식의 정도(定道)로서 가이드가 되며, 독자 스스로가 주인공인 새로운 경제학을 바라보는데 유용한 좋은 책으로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르면 호구되는 경제용어 상식 #한스미디어 #이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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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 일상에는 경제와 관련된 활동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어려운 경제원서를 굳이 우리가 공부할 필요없이도 일상에서 경제가 어떻게 우리 일상에 녹아있는지는 너무나 많이 그 사례를 들수 있죠. 우리가 급여를 받고 은행에서 가서 집을 사기위해 대출을 받고 주식투자를 하고 마트에 가서 장을 보는 것 이게 모두 경제와 관련되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화폐의 흐름을 설명하면서 물의 흐름으로 화폐의 유통과정을 쉽게 설명해 주더라구요. 강수량이 많아 홍수가 되는 경우 그리고 또 너무 비가 내리지않아 가뭄이 들듯이 돈의 흐름 역시 물의 흐름과 같다고 할수 있으며 화폐의 유통 속도가 원활해야 제대로 경제가 돌고 돈의 댐의 역할이 바로 지급준비율이라는 설명은 매우 쉽고 적절한 비유가 아닐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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