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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캠벨의 신간 앗, 깜짝이야를 보았어요
표지에 귀여운 친구와 동물들이 한가득! 무슨 내용일지 궁금해하면서 표지에 있는 동물 소리를 한번씩 내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표지의 노란머리 친구는 '버스터' 래요 버스터는 할머니 심부름으로 달걀을 가져와야해요 달걀이 어디어디 숨어있을까요? 플랩을 하나씩 열며 달걀을 찾아보아요 버스터는 외양간으로 달려가요 아이가 노란 외양간문을 똑똑! 두드리고 열었어요 앗, 깜짝이야! 음메~ 소가 나왔어요 이번엔 파란문이 있는 우리에가서 문을 열어요 여기도 없고 저기도 없고~ 버스터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닭장을 가서 첫번째 플랩을 여니 닭이 나오고 그다음 플랩을 여니 짜잔! 달걀을 찾았어요 작가의 의도인지 문색깔이 노랑-파랑-빨강-파랑-초록-파랑으로 파랑이 반복되요 같은 파란 문이라도 누가 살고 있는지 다 다르다는걸 알려주는것같았어요 반복되는 "앗, 깜짝이야!"를 따라하며 놀란 표정도 지어보고 아이가 누가 있는지 먼저 살짝보고 엄마에게 힌트를 주기도 하며 아주 즐거운 책놀이 시간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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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깜짝이야! 📚보림 / 로드캠벨 제가 소개해드릴 로드캠벨 작가님의 마지막 책은 <앗, 깜짝이야> 책이에요! 책 내용은 버스터가 할머니댁에 가서 할머니 심부름으로 달걀을 가저와야 하는데 농장 친구들을 만나게되어요! 어떤 친구들을 만나는지 누가 달걀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 이에요! ❣️플랩을 열어보며 소근육 발달과 호기심을 자극해줘요! ❣️농장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동물들 울음소리도 흉내내볼수있어요! ‘버스터는 외양간으로 가서 물어봣는데….‘ 처럼 농장친구들이 어디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알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소는 외양간에 살아~말은 마굿간에 살고! 라고 이야기해줄수 있었어요~ 또 동물소리를 들려주니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호기심이 많고 농장동물친구들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맞춤 책인거 같아요~아닌 친구들에게는 농장동물친구들과 친해질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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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라 입으로 가져가는 저희 아기의 입으로부터 지켜지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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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쳤을 때, 아이보다 제가 더 “앗, 깜짝이야!”를 외쳤던 것 같아요. 아직 모든 걸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만질 수 없더라도 농장 곳곳에 숨어 있는 동물들을 플랩을 여는 행동 하나하나가 무엇보다 아이가 이 책을 정말 좋아해요. 『앗, 깜짝이야!』는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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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깜짝이야 >I 플랩북(신간) 🐣 달걀은 어디에 있을까요? 버스터와 함께 농장 구석구석 플랩을 열고 달걀 찾기 대작전 시작!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 속에서 농장 동물 친구들도 만나고, 울음소리도 배워요. 아이 호기심은 물론 소근육 발달까지 챙기는 최고의 플랩북💛 로드 캠벨 작가의 사랑스러운 농장 이야기로 곳곳에 숨어있는 플랩을 열며 아기가 책을 즐길 수 있어요 :) #안녕내친구 #앗깜짝이야 #무섭지않아 #로드캠벨 #그림책추천 #보림보드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