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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보드북 작가인 로드캠벨의 새로운 신간 무섭지않아 예요 알록달록 귀여운 곤충들이 나와서 전~혀 무섭지 않고 우리집아이는 워낙 곤충을 좋아해서 아주 재밌게 봤어요 풀위에 앉은 메뚜기를 만지며 까끌까끌 이라는 말도 처음으로 해봤답니다! 두번째로 찾은 달팽이의 끈적함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것도 있는데 그 길따라 가보며 화분 플랩을 여니 달팽이가 나와서 재밌어했어요 반짝이는 딱정벌레와 부직포로 표현된 거미도 만져보며 평소에 눈으로만 보고 만져보지 못했던 곤충들을 새롭게 만나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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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 로드 캠벨 만져 보고 열어보는 촉감 놀이책! <무섭지 않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곤충들과 촉감을 느껴볼수 있는 책이에요! 그런데!!! 플랩도 있어 열어보는 재미까지 느낄수있어요~👍 찌니도 플랩을 열어보고 느껴보고 재미있는지 다독을 하고 있거든요~ 로드캠벨 작가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책속에 쏙쏙 잘 넣어주시는거 같아요~ ❣️플랩 여닫으면서 무슨 곤충이 나올지 이야기해볼수있어요~ ❣️여러 촉감을 느껴보며 촉감을 발달시켜보아요 ❣️아이가 책을 놀잇감처럼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무섭지 않아>책은 한페이지에는 큰 글씨로 ‘풀위에 까끌 까끌 메뚜기‘ 처럼 어떤 곤충인지 어떤 느낌인지도 표현되어 있어 아이에게 엄마가 설명해주기도 쉬웠어요! 또 옆에는 작은 글씨로’만져봐, 무섭지 않아 풀쩍‘ 처럼 메뚜기가 말하는 느낌이 들게 이야기가 흘러갓어요~ 이렇게 책속 주인공과 이야기하고 엄마와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에게 재미있게 책읽어 주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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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몇 개월부터 무언가를 손으로 잡고 만지기 시작한 아이에게, 세상은 ‘촉감’이라는 언어로 말을 걸어오는 듯합니다. 이 책은 유아기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곤충들—메뚜기, 달팽이, 잠자리 같은 존재들이 처음에는 낯설고 조금 무서울 수 있지만 책장을 넘기며 직접 만지고 플랩을 열어보는 과정을 통해 ‘무섭지 않은 존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해줍니다. 각 페이지마다 다른 촉감 요소가 숨어 있어 아이의 손끝을 자극하고, 스스로 플랩을 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무섭다’는 감정을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알아가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처음 세상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아이와 함께 읽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무섭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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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지 않아! | 촉감 플랩북 (신간) “이게 뭐야?” 손끝으로 살짝 만져보면 깜짝! 《무섭지 않아!》는 아이들이 손으로 느끼는 곤충책이에요. 🐛 벌레 친구들의 다양한 촉감 🕷 거칠거칠, 말랑말랑, 몽글몽글 아이 손끝을 자극하며 오감 발달에 딱! 촉감 뿐만 아니라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플랩을 열어 놀라고, 웃고, 만지고, 느끼고! ⠀ 📚 곤충에 관심 많은 아이 📚 촉감놀이 좋아하는 아이 📚 놀람과 발견의 재미를 경험하고 싶은 아이 모두에게 선물 같은 책이에요🎁 #안녕내친구 #앗깜짝이야 #무섭지않아 #로드캠벨 #그림책추천 #보림보드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