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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미국사 3》은 현대 미국 역사를 깊이 있고 폭넓게 다루는 책입니다. 이 책은 복잡한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변화를 통해 미국이 어떻게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해왔는지 세밀하게 조명합니다. 특히 인권 운동, 기술 혁신, 그리고 국제 정치의 변화와 같은 주제를 통해 미국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독자에게 미국 역사의 새로운 해석을 제공합니다. 현대 미국을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꼭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아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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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미국사> 세 번째 권으로 20세기 제1차 세계대전부터 오바마 당선까지를 다룬다. 20세기의 격동 속에서 1차대전, 대공황, 뉴딜, 2차대전, 냉전, 전후의 풍요로운 미국 사회, 20세기 후반의 문화적 격동과 위기, 레이건 시대와 지구화 시대의 부시 행정부, 오바마의 당선이 주요 내용이다.
20세기는 미국의 세기라고도 할 수 있다. 미국과 미국인의 어떻게 20세기를 맞이하고 펼쳐나갔는지 담담하게 읽어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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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미국인이 쓴 미국인의 역사입니다. 미국인의 미국 중심 역사 의식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우리나라 역사도 우리나라 입장에서 쓰듯이 미국인들도 미국인의 입장에서 차분하게 사실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1차 세계대전부터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까지를 차분하게 나열했습니다. 미국에서 교과서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사교과서에 비교하여 내용의 양이 매우 방대합니다. 100년간의 기록을 600여 페이지에 썼습니다. 우리는 몇장 안되도록 서술하고 있지만 매우 상세하게 서술합니다. 미국사에 관심이 있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