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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재미있게본 거라 좋아할것같아서 샀어요 아이들 마음에도 기쁨 슬픔 등 감정이 자라고있다는 영화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귀엽고 어른이봐도 재밌어요 영어로도 즐겁게 읽기 바라며 샀어요 한번 시디 들어봣는데 아이도 좋아하네요 사운드도 조금들어가고 캐릭터들 고유의 목소리도 나와서 흥미로와요 개인적으론 페이퍼북보단 하드커버가 좋지만 가볍다는 장점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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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만화영화의 또하나, <인사이드 아웃>, 인간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만화영화의 스토리북으로 인간이 느끼는 감정들의 소중함과 그 감정들을 어떻게 조절하는냐에 따라 인간은 변화되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기쁨, 슬픔, 두려움, 혐오,분노"의 감정들이 내제된 우리의 감정들이 어떻게 작요하는지를 애니메이션을 이야기한다.
새롭게 이사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라일라를 위해 감정들은 다들 바쁘게 감정들의 신호를 보내지만 우연의 실수로 기븜과 슬픔이 감정콘트롤 본부를 이탈하게되고, 라이리의 마음 속에 큰 변화가 찾아오게된다. 라일리가 에전의 모습을 되찾기위해선 기쁨과 슬픔이 본부로 돌아가야만 하는데, 엄청난 기억들이 저장되어 있는 머릿속 세계에서 본부까지 가는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잘 돌아가 라일리의 옛 모습을 되찾게 해줄 수 있을런지, 책을 읽어보자.
인간의 감정은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씩 감정의 변화를 일으키는데, 인간의 머릿공은 그만큼 바브게 움직인다. 그렇게나 변화하는 감정의 변화를 <인사이드 아웃>은 이야기하고 있다. 아동용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지만 성인이 함께 보아도 많은 이야기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이다.
역시나 이 책은 3세 이상으로 출간되었고,국내는 초등 3학년 이상이다. 오디오가 함께 공급되고 있으며 앞선 책들처럼 캐릭토들의 목소리로 녹음이 되어있고 사운드효과도 있어 영어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앞 서 이야기했듯 성인들이 보아도 심오한 이야기들이다. 철학적이고 심리학적인 이야기들이 다분하고, 인간의 감정들의 변화와 그 감정의 역할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인 '기쁨, 슬픔, 두려움,혐오 분노' 등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물론 이미 다들 알고 있겠지만 영어학습을 통해 또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다.
애니메이션에서 듣던 그 목소리 그대로 오디오를 들으며 영어 공부에 조금더 즐거운 느낌을 갖길 기대하며 더 많은, 다 깊은 영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많이 읽을 수록 높은 학습효과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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