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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동차로 유럽여행을 계획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자동차로 유럽여행을 계획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가 앞서 저술한 '렌터카유럽여행'의 증보판에 해당하겠다. 그 책은 50대 초반인 내게 유럽여행의 꿈을 실현시켜준 소중한 책이었지만, 새로이 증보한 이 책에서는 앞의 책에 비해 렌터카 사용기뿐 아니라 리스카나 캠핑카를 이용한 여행담이나 경비내역도 담겨있어 앞으로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매우 소중하게 이용될 것이다. 여행기를 담은 책은 이것말고도
"자동차로 유럽여행을 계획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가 앞서 저술한 '렌터카유럽여행'의 증보판에 해당하겠다. 그 책은 50대 초반인 내게 유럽여행의 꿈을 실현시켜준 소중한 책이었지만, 새로이 증보한 이 책에서는 앞의 책에 비해 렌터카 사용기뿐 아니라 리스카나 캠핑카를 이용한 여행담이나 경비내역도 담겨있어 앞으로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매우 소중하게 이용될 것이다. 여행기를 담은 책은 이것말고도 더러 있지만, 차량을 빌리는 순간부터 반납하는 순간까지 흔히 일어나는 여러 경우를 대비한 정보는 일반인들로 하여금 유럽여행을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여행지에 대한 정보는 다른 여행전문서적에서도 얻을 수 있지만, 종합적인 여향정보를 이 책만큼 세세하게 알려주고 또한 격려해주는 책은 그다지 흔치않다. 유럽을 여행하려는 초심자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한다.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j******0 2005.03.27.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동차 유럽여행이라고 하기 보다는 자동차 유럽관광이라고 해야 옳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 유럽여행이라고 하기 보다는 자동차 유럽관광이라고 해야 옳을 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우선 책은 자동차로 유럽을 여행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싸게 유럽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막연히 배낭여행만을 생각했는데 렌터카,리스카,캠핑카를 이용 배낭여행과 비슷한 경비로 더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방법을 알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에 대한 정보는 책의 앞 뒤에 나오니 굳이 살 필요 없이 필요한 정보만 얻기 위해 서점에서 몇 시
"자동차 유럽여행이라고 하기 보다는 자동차 유럽관광이라고 해야 옳을 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우선 책은 자동차로 유럽을 여행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싸게 유럽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막연히 배낭여행만을 생각했는데 렌터카,리스카,캠핑카를 이용 배낭여행과 비슷한 경비로 더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방법을 알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에 대한 정보는 책의 앞 뒤에 나오니 굳이 살 필요 없이 필요한 정보만 얻기 위해 서점에서 몇 시간만 투자하면 될 듯 합니다. 글쓴이가 자신의 여행과정을 쓴 내용을 보면 도대체 유럽에 여행을 왜 간걸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해외 여행을 하고 싶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여행이라기 보다는 관광에 가까운 느낌들을 적어 놓고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문화 유적일텐데 남의 나라의 유적을 우리 나라의 것과 비교하며 동시에 깍아 내리는 모습에서 그 무지함을 절실히 느낄 실 수 있습니다. 여행의 출발과 이동에 있어서는 도움이 될 지 모르지만 막상 여행을 가서 무엇을 보며 무엇을 느끼고 돌아와야 할지에 대해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가서 이국적인 풍경만 보고 온다는 것은 외화 낭비가 되겠지요. 자동차로 유럽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책의 앞뒤 내용을 참조하시고 여행계획은 더 많은 책을 읽으시고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c****w 2005.08.04.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혀 도움이 안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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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회사의 교환 사원으로 독일에 가있어 유럽 거래처도 둘러볼 겸 출장을 핑계로 아내와 약 열흘간 아내의 자동차로 여행을 했다. 여러차례 유럽에 들른 경험는 있지만 직접 운전을 했던 경험은 없던 터라 망설임 없이 이 책을 구입하였으나 전혀 도움이 된 것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깊이도 특별한 내용도 없는 여행 안내서라기 보다는 어설픈 기행문에 가까운 책이었다.
"전혀 도움이 안되는 책" 내용보기
아내가 회사의 교환 사원으로 독일에 가있어 유럽 거래처도 둘러볼 겸 출장을 핑계로 아내와 약 열흘간 아내의 자동차로 여행을 했다. 여러차례 유럽에 들른 경험는 있지만 직접 운전을 했던 경험은 없던 터라 망설임 없이 이 책을 구입하였으나 전혀 도움이 된 것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깊이도 특별한 내용도 없는 여행 안내서라기 보다는 어설픈 기행문에 가까운 책이었다. 차를 렌트하고 반납하고 하는 등등의 기술적인 문제들은 인터넷이 발달된 요즘 누구든 원한다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정보이다. 문제는 이 책을 통해서는 누구든 돈 주고 구입한 책에 대해 당연히 기대할 수 있는 내용들이 없다는 것이다. 분명 여행기는 아닌데(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감상문체의 글들이 튀어 나오기도 하고 찾기 어려운 여행지가 있었다면 독자들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결국 '어러저러해서 몇 시간을 헤멨다. 다음부터 확인을 잘 해야겠다'는 식의 책이다 보니 도움이 되기는 커녕 읽을수록 화가 치밀어 올랐다. 또 한가지 이 책에선 무척이나 '싼 것'에 집착을 하는데(물론 이 책을 쓴 목적중 하나일 것이므로 이를 탓할 생각은 없다) 대부분의 경우 '비싼' 비행기 타고 10시간 이상을 힘들게 여행해서 겨우 갈 수 있는 곳이 유럽이고 보면 어느 정도 경비가 더 들더라도 여행한 나라들에서 본인이나 자녀들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경험들을 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a*****s 2005.10.23.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