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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 뇌과학을 쓴 저자 가와시마 류타는 뇌과학자이다. 인간의 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연구하는 기능성 뇌 영상의 선구자이며, 일본에서 뇌 기능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를 감수하면서 탁월한 업적 중 하나이다. 또 다른 저서로는 <독서의 뇌과학>,<현명한 부모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뇌가 건강해지는 하루 10분 숫자 퍼즐> 등이 있다. 이 책을 감수한 김보경 박사는 인간의 의사결정과 자기 조절 능력을 탐구하는 행동과학자이자 신경 심리학 박사이다. 스튜디오 비 두뇌발달연구소를 통해 부모들에게 뇌과학자 심리학 기반의 육아 콘텐츠를 전달하고 건강하고 균형 잡힌 뇌 발달을 위한 아이들의 행동 및 환경 개선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의 행동이 저절로 바뀌는 훈육의 정석>,<스스로 해내는 아이의 비밀>,<0-5세 골든 브레인 육아법> 등이 있다.
저자가 책에서 강조하는 공부머리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어지고 연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솔직히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다. 다만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서 진로가 바뀌고 인생이 바뀌는 것은 분명하다. 물론 공부에 푹 빠져들고 꽃을 피우는 시기는 사람마다 인생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는 그 시간을 더 단축시킬 수도 더 많은 업적을 낼 수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조건들이 늘어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그래서 내 아이에게 공부를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고, 효율성이 높을지를 고민하는 부모라면, 교사라면, 자기 자신을 위한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공부머리는 타고나는 것은 아니지만 올바른 공부 습관은 초기에 잡아져야 한다고 말한다. 한 번 습관이 든 것은 쉽게 고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초등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올바른 공부 습관을 잡아주고자 책을 쓰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연을 하게 된 이유라고 초반에 밝힌다. 저자의 이 의도만으로도 이 책을 꼼꼼히 밑줄 치면서 읽게 되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공부를 할 수있는 최적의 상태로 뇌를 준비시키는 것. 그게 과연 무엇일까. 부모는 아이가 독립하도록 돕는 역할이다. 어릴 수록 그 역할이 크다가 점차 줄여들면서 주도권을 100% 아이에게 넘기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기에 부모도 잘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아이를 조력할 수 있는 시간이 결코 길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이 엄청 전문적이고 어려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생각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작은 것을 바뀌어도 뇌가 건강하게 많은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은 크게 세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파트1은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공부머리 파트2는 공부머리가 탁월해지는 좋은 습관들 파트 3은 공부 뇌 최적화 프로젝트로 나뉜다. 저자가 말하는 "머리가 좋다"라는 기준에는 다음과 같은 조건들이 충족한다.
우리는 예측 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회사에 취직하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평가받던 이전 시대와는 다른 좀 더 복합적이고 유동적인 시대를 살아가면서 발전하는 기술과 그것에 빠르게 적응하는 사람들 사이에 끊임없는 경쟁을 하며 다소 피곤하고 정신없고 바쁘게 살아간다. 그래서 그런 삶을 조금이라도 쉽고 편하게 갈 수 있다면을 전제로 생각하면 결론은 "똑똑한 두뇌" 이다. 좋은 무기가 있으면 전략과 전술이 빛을 발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전두엽 중에서도 뒤쪽의 넓은 부분이 전전두피질이라 하는데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역할을 관장하는 곳으로 뇌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다. 쉽게 말해 이 전전두피질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머리가 좋다 나쁘다를 결정한다고 보면 된다. 그렇다면 전전두피질을 활성화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숫자나 기호를 능숙하게 다루는 연습을 할 때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나다고 한다. 그리고 연습 후 단련! 아이의 두뇌발달 효과를 높이려면 아이 수준에 맞는 간단한 수학 문제나 기호 처리 문제를 집중해서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길 저자는 말한다. '전이효과'란 계산능력, 암기력을 위한 연습을 하면 사고력, 주의력, 창의력, 감정조절능력까지 관장하는 뇌 부위까지 좋아지는 효과를 말한다. 저자가 책에 소개한 두뇌트레이닝 게임이다.
독서는 뇌의 기능을 향상하는데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실제로 초중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중 독서습관이 있는 아이들과 없는 아이들을 비교했을 때, 독서 습관이 있는 아이들이 성적이 높았다. 독서 습관 중에서도 특히 소리내어 읽는 '음독'을 했을 때 전전두피질이 가장 크게 반응했다. 특히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면 도움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남자 아이들일 수록 역할놀이를 자주 시키라는 말을 들은 적 있다. 과학적인 근거를 이 책에서 발견하였다. 역할놀이로 인한 뇌 발달에 영향은 다른사람이 되어보는 경험을 하며 타인의 감정과 생각을 헤아릴 수 있도록 뇌의 공감능력을 훈련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대화할 때의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눈을 바라보며 대화하는 것이다. 눈맞춤을 습관화할수록 아이의 정서지능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반대로 반드시 금해야하는 말은 모욕적인 말이라고 한다. 모욕적인 말이라고 해서 굉장히 수위가 센 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머리가 나쁘다", " 넌 안 되겠다." 등의 비난을 동반한 부정적인 평가에 해당하는 말은 뺨을 때리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특히 주의하자고 말한다.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가장 조절하기 힘든 것 중의 하나가 감정을 제어하는 것이다. 이는 아이가 어리면 어릴 수록 크면 클수록 포인트가 달라질 뿐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다. 이럴 땐 무조건 부모가 먼저 멈춰야한다. 멈추고 감정을 다스리고 다시 대화를 시도해야한다.
아마 대부분의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 주제가 미디어일 듯하다. TV 시청 시간이 길 수록 언어능력이 떨어지고 뇌의 전두엽, 두정엽 등의 넓은 범위에서 발달이 저하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부모가 싸워야할 존재가 단연 TV만이 아니다. SNS, 게임, 친구와의 채팅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강력한 존재가 있다. 실제로 스마트 폰의 사용시간이 1시간 미만이 경우에는 정답률 63% 4시간 이상 사용할 경우에는 47%로 떨어지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 그리고 아무리 잘 자고 학습을 오래 해도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면 학습 효과가 사라지는 연구 결과도 있다. 즉 만지지 말고 접근하지 말라는 말은 비현실적이기 때문에 이것이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 아이에게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연습을 함께 해야한다고 말한다. 하루에 1시간이 넘지 않도록 기준을 정하고 이 기준에 동의할 수 있도록 그리고 단순히 하지말라고 결론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서 아이 스스로가 절제할 수 있는 대화를 충분히 나눠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외에도 아침식사와 수면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아침식사로 먹으면 좋은 메뉴와 간단한 조리법도 나와 있어 참고해도 좋겠다. 207-222P에서는 저자가 추천하는 다양한 뇌과학적 공부법이 소개되어 있다. 반복, 오답공부법, 스몰 석세스 공부법, 분산 공부법등 너무 당연한 공부법이지만 실제로 놓치지 않고 공부할 때 점검해보길 바란다. 내 아이가 이미 초등학교, 중학교를 진학해서 본격적인 학업을 시작했다 하더라도 늦었다 생각하지 말자. 저자는 뇌는 훈련하면 할수록 변화의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한다. 아무리 초중고등학생 이라해도 10대의 청소년들이다. 평균수명 120살로 보는 시대에 이제 시작한 인생에서 이 책에 강조하는 좋은 습관들 1-2개만 실천하더라도 더 나은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뇌를 평생 연구한 뇌과학자가 말하기를 치매가 걸린 환자들에게도 적절한 자극을 주면 뇌의 기능이 좋아진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 나온 여러가지 방법들을 통해 아이 뿐 아니라 부모들의 뇌도 최신 버젼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서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하라고 추천한다. 이 책에 강조하는 공부머리란 단연 학업능력만 강조한 것이 아니다. 자신감있고 자신의 의견을 잘 피력하고 인정받고 그것을 위해 노력할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것은 어느 부모든 당연한 바램이다. 이 책에는 뇌과학을 기반인 이론과 방법 뿐 아니라 아이와 함께하면 좋은 게임도 수록되어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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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이 제안하신 주말 가족 요리 교실 이벤트를 실천에 옮겨 아이가 좋아하는 하차푸리를 온가족이 함께 만들어 보았다. 아이의 전전두피질에 좋은 자극이 되었기를 바라며 우리 가족의 뇌가 좋아하는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보리라 다짐했다. 밤 10시 이전에 잠을 자고,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며, 섭씨 23~23도의 온도에서 소음을 차단한 상태에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2~3분 정도 소리내어 읽기와 한 자릿수 연산으로 2분정도 뇌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는 말씀, 스마트폰이나 TV같은 일방적인 소통이 아닌 부모와의 대화나 독서, 운동을 통해 아이의 뇌가 건강하게 발달하도록 도울 수 있다는 말씀 등이 기억에 남는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말씀은 지식이 확산하는 과정은 나선형이라는 말씀이었다.
스스로 배우고 싶어하는 마음이 아직 없는 내 아이를 위하여 아이의 뇌가 열심히 배우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궁리하는 시간이었다. 생각하는 게 귀찮고 어렵다고 해서 중간에 멈춰버리면 뇌세포 사이에 길이 생기려다 말고, 신경섬유도 늘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를 늘 잘 관찰하고 아이가 공부를 어려워하는 상황에 직면하게되면 아이의 뇌세포 사이에 다리를 놓아줄 기회라고 생각하고 아이의 생각을 유도하고 격려하여 아이가 포기하지 않도록 좀 더 적극적인 러닝메이트가 되어주어야겠다. #미자모#공부머리뇌과학#가와시마류타#김보경#이효진#부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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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을 달고 있는 핑크색 뇌가 책을 읽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는 파란 안경을 쓴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얼굴이 보인다. 이 표지를 보면서 공부하고 있는 자녀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학부모를 표현한 것인지, 뇌과학이 공부와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 흥미롭게 연구하는 작가의 모습를 그린 것인지 궁금했다. 저자 가와시마 류타는 도호쿠대학교 가레이의학 연구소 교수이자 뇌과학자로 스웨덴 왕립 카를린스카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했다. 일본에서 뇌 기능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저자는 이 책에서 공부머리에 대해 뇌과학으로 어떻게 풀어냈을까?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Part 1.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공부머리 Part 2. 공부머리가 탁월해지는 습관 Part 3. 공부 뇌 최적화 프로젝트 저자는 아이의 뇌에 관해 이해해야하는 뇌과학의 기초 지식을 먼저 소개한 후에 공부머리를 만들어주는 환경을 독서, 부모의 말, 미디어, 식사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단계적인 환경 개선, 공부법 변화를 시도하면서 공부머리를 키우는 방법론을 이야기한다. 그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도 다정한 어조로 당부한다.
하나의 대 주제가 끝나면 이렇게 핵심포인트로 정리해서 다시 한번 읽은 내용을 복습할 수 있었다. 뇌과학자 다운 구성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도 스쳐지나갈 수 있는 지식을 장기 기억으로 옮겨 가게 하는 장치같았다.
또한 대 주제에서 다뤘던 부분에 관련된 뇌 트레이닝게임을 담고 있는데,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고 방법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지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흥미로웠다. 소주제에서 다루고 있는 방법론 중에는 특히 몇 가지가 기억에 남는다. 첫번째는 음독에 대한 부분이다. “음독은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뇌 준비운동입니다. 실제로 하루에 10~15분 음독을 하면 기억력이 약 20퍼센트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공부머리 뇌과한 62-63페이지 중)” 원서를 읽을 때 주로 하던 음독이 이런 효과가 있을 줄이야.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를 위해서 책을 읽어줄 때나 필사하고 난 문장을 읽어볼 때 음독을 하게 되는데 그 자체로도 글에 집중하게 되고 마음은 차분해지는 경험을 한다. 평소에도 좋은 글귀가 있으면 아이와 함께 음독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두번째는 아이의 두뇌 발달에 부모와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였다. 안정적인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정서를 불안을 낮추고 자존감을 높인다고 알고 있었는데 학습에 있어서도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연구 결과를 통해서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환경의 경우, 스마트폰과 미디어 기기 노출 시간 자체도 위협이 될 뿐만 아니라 같은 내용을 디지털 기기를 통해서 공부 할 때 아날로그로 공부할 때와 다르게 뇌가 반응하지 않는지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공부머리에 대해서 아이가 타고난 두뇌가 얼마나 뛰어나야 하는가를 말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뇌과학을 통해 어떠한 환경과 습관이 아이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고 학습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부모로서 아이가 공부에 대해서 늘 부담감과 스트레스로 받아들이지 않고 배우고 훈련하고 연습하며 자신의 한계를 차근차근 뛰어넘는 즐거움을 얻기를 바란다. 온가족 두뇌 트레이닝도 함께 하며 그 과정을 시작해봐야겠다. “본 리뷰는 미자모 서평단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가와시마류타 #부키출판사 #공부머리뇌과학 #뇌과학책추천 #미자모서평단 #미자모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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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를 알면 공부가 보인다 – 모든 부모는 자녀가 공부를 잘하길 바란다. 그러나 언제, 어떤 학원에 보내고 어떤 내용을 학습시킬지를 고민하기에 앞서, 아이의 뇌가 좋아하는 활동과 게임을 통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려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다. 『공부머리 뇌과학』은 뇌과학이라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과학적 접근 방법을 소개한다. 책에는 뇌에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이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담겨 있으며, 중요한 핵심 문장에는 밑줄이 쳐져 있어 내용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다음은 책 속의 인상적인 문장들이다. “뇌과학자로서 저는 학령기의 아이들이 읽고, 쓰고, 계산하는 학습 습관을 갖는 것을 추천합니다.” (p.42) “음독은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뇌 준비운동입니다. 실제로 하루 10~15분 음독을 하면 기억력이 약 20%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p.62~63) “매일 30분 정도 독서를 하는 습관은 성적 향상에 매우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p.67) “창의력을 발휘할 때 가장 활발히 움직이는 영역 중 하나가 바로 어휘, 언어를 관장하는 영역입니다. 어휘력이나 언어 능력이 창의력의 원천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p.76) 이처럼 책에는 ‘공부머리’를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팁들이 가득 담겨 있다. 아이를 학원이라는 쳇바퀴 속에 밀어넣기 전에, 모든 부모가 먼저 이 책을 읽고 뇌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갖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 가와시마 류타는 오호쿠대학교 가레이 의학연구소 교수이자 세계적인 뇌과학자다. 그는 기능성 뇌영상(fMRI)을 활용한 뇌 활동 분석의 선구자이며, 일본 내에서는 뇌 기능 연구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2,000만 개 이상 판매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은 인물로도 유명하다.
잠깐! 뇌과학에서 꼬~옥 알고 넘어가야할 팩트 체크! Q.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차원적 사고를 관장하는 뇌의 가장 중요한 영역은 어디일까요? 1) 전전두피질 (prefrontal cortex) 2) 측두엽 (temporal lobe) 3) 후두엽 (occipital lobe) 정답은 1번, 전전두피질! 전두엽 중에서도 이마 바로 뒤쪽에 위치한 넓은 부분인 전전두피질은 인간의 계획, 사고, 판단, 감정 조절 등 고차원적 인지 능력을 관장한다. 책에서 특히 흥미로웠던 내용 중 하나는 스마트폰 사용과 학습 효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였다. 아무리 많은 공부를 하더라도,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할 경우 학습 내용이 뇌에 제대로 저장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p.114) 심지어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공부량이 많아도, 스마트폰 사용이 과도하면 그 모든 노력이 헛수고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미디어 사용의 적절한 통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에 추천사를 남긴 인물들도 주목할 만하다. 모두 교육과 뇌과학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전문가들이다. “‘어떻게 공부를 시킬까?’보다는 ‘아이의 뇌가 열심히 배우도록 어떻게 도울까?’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을 찾고자 하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p.7, 김보경, 스탠퍼드대학교 신경심리학 박사) “가와시마 류타는 뇌과학자로서 자신이 진행한 여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부모가 아이의 두뇌 발달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매우 실용적인 조언을 제시합니다. 특히 수면, 식습관, 운동, 미디어, 독서, 부모와의 대화 등 생활 습관이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 즉 공부머리 발달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음을 강조합니다. 제가 초등학생 시절 어머니께서 잡아주신 독서 습관이나 공부법이 이 책의 내용과 일치해서 내심 반갑고 놀랍기도 했습니다.” (p.8, 임민찬, 『의대생의 초등 비밀과외』 저자) 『공부머리 뇌과학』은 단순한 공부 방법서를 넘어, 과학적으로 검증된 뇌 사용법과 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자녀의 잠재력을 키우고 싶은 부모, 아이의 학습 방식에 대해 고민하는 교사, 스스로 공부머리를 키우고 싶은 학생들에게도 이 책은 강력히 추천할 만하다. |
어찌 보면 참 당연한 말이다. 아무리 좋은 머리를 가지고 태어났어도 노력을 들여 연습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인가. 나이가 들수록, 아이들이 커갈수록 포기하지 않고 한 번 더 해 보는 도전 정신, 말 뿐 아니라 행동으로 이뤄내는 작은 성공 경험이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나 어릴 때만 해도 IQ가 천재의 지표였다. 하지만 뇌과학자인 저자가 정의하는 '머리 좋음'은 '뇌 안에 고속 네트워크가 많이 설치된 상태'이다. 이는 세계적 교육 석학 하워드 가드너가 제시한 다중지능이론과도 연결되는데, 두뇌 발달을 위해서는 IQ의 지표가 되는 논리수학지능, 언어지능 외에도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인간친화기능, 대인관계지능, 개인이해지능, 자연탐구지능의 영역을 골고루 자극해주어야 한다. 문과형 인재와 이과형 인재로 나누던 기준이 '창의 융합형 인재'로 바뀐 이유다. 공부 머리가 좋아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았으니 이제 '어떻게'에 대해 말할 차례다.
소리내어 읽기가 전두엽, 그 중에서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차원적 역할을 관장하는 전전두피질을 자극하는 최고의 훈련이라니 충격이었다. '그건 너무 쉽잖아!'라고 생각했다 금세 마음을 고쳐 먹었다. 행동을 시작하고 지속하기 쉬웠으면 <공부머리 뇌과학>같은 책이 나오지도 않았겠지.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은 독서 습관이 있는 아이들은 궁상 얼기(뇌 신경 세포 사이를 이어주는 신경 섬유)의 구조가 더 복잡하게 발달한다는 것이다. 독서로 인해 뇌 구조 자체가 변한다는 사실은 저자를 포함한 뇌 전문가들에도 센세이셔널했다. 2017년 미아기현 센다이시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약 4만 명의 평일 하루 동안의 독서 시간과 4개 교과(국어, 수학, 과학, 사회) 시험 평균 점수의 연관성을 조사해 보았더니 독서를 전혀 하지 않은 학생들의 점수가 가장 낮았다. 신기한 것은 독서 시간이 길수록 점수도 높아졌다.
아이들의 교과 문제집을 채점하고 오답을 확인하다 보면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해서 틀린 문제가 많다. 첫째의 경우 곧 중학생이 된다는 오지 않을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둘째의 경우 수학에서 분수를 시작했으니 수포자가 되지 않도록 진두지휘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독서보다 문제 풀이에 비중을 높이려 했던 것이 실수였다. 다시 과감히 기본으로 돌아가야겠다. '뇌는 배움을 사랑한다'는 저자의 말을 믿어보겠다.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좋은 식사를 준비하고 즐겁게 독서할 수 있는 집안 환경을 만드는 것이 아이들의 공부 머리를 만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일임을 명심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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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문제로 아이와 다투고 있는 부모님을 위한 필독서❞ 📕 #공부머리독서법 #가와시마류타 #부키 책 <공부머리 뇌과학>은 유전적인 요인이 강하다는 공부머리에 대한 편견을 던지고, 타고난 지능이 아닌 배우고 익힌 '공부 습관'으로 더 두각을 드러낸다고 주장하는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저자 가와시마 류타의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성적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공부를 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침서인데요, 아이가 막 학습을 시작했다면, 아이가 학습의 지루함을 느낀다면 부모가 이 책으로 방향성을 명확하게 한 다음 적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세 아이 모두 학원 없이 집 공부를 하고 있어서 저는 더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 '학습'이라는 자극 → 전전두피질의 활성화 → 뇌 기능 향상 뇌의 가장 큰 부분을 맡고 있는 전전두피질의 처리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자극이 필요한데, 저자는 이 자극을 '학습'이라고 해요. 꾸준히 배우고 공부하면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되고, 뇌 전체의 기능이 좋아지는 거죠. 한 마디로 '뇌를 자꾸 사용하라'는 이야기예요. 어른들도 흥미로운 것을 배우는 동안 머리가 잘 돌아간다고 표현하잖아요. 그래서 '학습'이라는 자극이 뇌에는 너무 좋은 활동이었어요. 특히 아이들에게 매일 읽고, 쓰고, 계산하는 학습을 습관처럼 만들어준다면 뇌를 사용하니 더 좋겠죠. 💡 독서습관 → 어휘력, 언어능력 향상 → 창의력 향상 → 아이디어 생성 저자는 책의 초반에 이야기해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경쟁력이 더 높아질 거고, '자신의 무기'가 없으면 안 된다고요. 자신의 무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창의력이 퐁퐁 샘솟아야 하는데, 그 창의력은 '어휘력'에서 나온다고 해요. 내가 알고 있는 어휘가 많아야 생각을 다양하게 조립해 볼 수 있는 거죠. 결국 꾸준한 독서습관이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어요. 💬 이 책에서 많은 실험 이야기가 나오는데, 제가 가장 놀라운 결과를 보이는 실험이 있었어요. "독서의 유무에 따른 성적 차이"를 보여주는 실험이었는데요, 공부시간이 3~4시간씩 아무리 많은 학생보다 1~2시간만 공부하면서 매일 독서를 30분 정도 한 학생이 성적이 더 좋다는 점이었어요👍 독서를 하면서 뇌에게 쉴 시간을 주고, 공부했던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 시간을 주는 거더라고요. 요즘 학생들 스마트폰 정말 많이 사용하잖아요. 그 시간을 독서시간으로 반만 돌려도 성적은 유지가 되거나 향상될 거예요. 어른인 저도 쉽지 않지만, 며칠째 최대한 줄이고 책을 더 많이 읽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부모가 하면 아이들도 따라 할 테니 아이가 어릴수록 스마트폰보다는 책이나 운동, 수면 쪽에 더 신경을 쓰도록 해야겠어요💪 ⭐ 아이가 해야 할 것은 - 공부를 하는 목적, 장래희망 - 독서습관 - 편식 없는 식습관, 운동습관 - 멀티태스킹 말고 한 가지에만 집중하기 를 꾸준하게 하면 되고, ⭐ 부모가 해야 할 것은 - 환경 조성(저소음, 수면시간 확보) - 아침식사 (최대한 밥으로) -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기 - 함께 독서습관 만들기 (책 읽어주기) - 바른 말 하기 (독려하기, 과정을 칭찬하기) 라고 정리가 되네요. 서로가 서로의 위치에서 자신의 할 일에 집중한다면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아이도 부모도 줄어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 외에도 공부 전 워밍업 할 수 있는 간단한 트레이닝 방법들이 책의 중간에 담겨 있어서 더 좋아요. 이런 꿀팁은 바로 메모해서 적용해야 해요! 아이와 학습 문제로 수시로 부딪친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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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 공부머리뇌과학 '사고력을 결정하는 전전두피질' 공부머리를 키울 수 있는 전전두피질을 효과적으로 자극하는 여러방법에 대해 소개되어 있는 책이에요. 뇌를 자극하고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숫자나 기호를 능숙하게 다루기, 소리내어 책읽기, 계산속도 높이기 요즘 학원다니기 바빠 아이들 독서시간이 줄어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 독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댓글을 남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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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ㅣ 학부모가 되면 가장 큰 관심이 아무래도 아이 공부에 집중될 수밖에 없는데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만큼 부모라면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마음은 다 갖고 있을 거예요. 근데 아이가 부모가 원하는 그대로 자라주면 고맙겠지만 그게 어디 내 맘대로 되나요. ^^; 특히나 공부에 관해서는 참 학부모로 지도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흔히 공부머리는 타고난다고 생각하는데요. 공부머리 뇌과학 책을 읽고 나니 그 생각이 선입견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공부머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그게 가장 궁금해지겠지요. 공부머리 뇌과학 책은 세계적인 뇌과학자가 밝힌 유전 지능을 이기는 공부 지능 발달 습관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뇌과학자로서 어린아이부터 치매 환자에 이르기까지 인지적 처리 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오랫동안 연구해왔다고 하는데요. 성적이 우수한 아이들의 공통점과 뇌의 학습 능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방법을 이 책에 담아 놓았다고 해요. 그냥 단순하게 이렇게 하면 공부를 잘한다더라, 또는 이렇게 해야 시험을 잘 본다 등과 같은 것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며 어떤 말이 아이의 뇌를 춤추게 하는지 알게 되고, 공부 효율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저자는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아이의 뇌가 공부를 좋아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하는데요. '아휴 쟤는 공부머리가 아니라 공부 잘하기는 글렀어'라고 아이의 한계를 미리 정해 놓고 대하기보다는 지속적으로 공부 뇌로 발전할 수 있게끔 노력하는 것이 학부모로서 택해야 할 것이 아닐까 싶었어요. 공부머리 뇌과학은 총 3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파트 1에서는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공부머리로 이런저런 방법들을 확인하기 전에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아이의 뇌, 공부 뇌에 대해 알게 합니다. 핵심 포인트도 정리해 줘서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파트 2에서는 공부머리가 탁월해지는 습관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뇌과학이 증명한 공부머리 특효약인 독서 습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모의 말 습관이 얼마나 아이의 뇌를 춤추게 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요. 모든 부모라면 모두 고민이 되는 미디어 습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식사 습관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요. 공부머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당연히 빠질 수 없는 부분이 식사 습관이라고 생각하는데 꼭 챙겨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에는 온 가족 공부 뇌 트레이닝 게임이 구성되어 있는데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게임을 통해 기억력, 두뇌 회전, 인내력 등을 간단하게 게임을 통해 기를 수 있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파트 3을 통해 공부 뇌 최적화 프로젝트를 구성하여 알려주는데요. 최적의 컨디션 만들기, 최고의 성과를 내는 뇌과학적 공부법, 공부하는 자녀의 러닝메이트가 되자까지 준비에서는 수면과 환경,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뇌 스트레칭에 대해 알려주고 실전에서는 반복, 액티브 리콜 공부법, 오답 공부법, 분산 공부법, 스몰 석세스 공부법과 부모의 역할에서는 포기하지 않는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서 부모의 격려가 필요하며 시험 전날 해야 할 세 가지에 대해 알려주며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그래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잘 하고 있는 것들도 있구나 싶었고요.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알게 되었고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아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공부머리 뇌과학 책은 모든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되지만 그중에서도 초등 고학년이나 중고등 자녀를 둔 부모님이 읽어보면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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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공부머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IQ가 좋다고 공부를 잘하는 게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그렇다면 자기가 아는 지식을 활용하고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줄 아는 미래형 인재가 되기 위한 똑똑한 두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저자는 두뇌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는 방법 특히, 전전두피질의 활성화를 위한 방법을 공개하며 오늘부터라도 뇌 교육을 시작하면 기회는 있다고 조언한다. 왜 전전두피질의 능력이 향상되어야 할까? 이곳이 바로 컴퓨터의 CPU와 메모리 부분에 해당하기 때문에, 전전두피질의 처리 속도가 빨라지면 뇌 전체의 성능이 좋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즉 '머리 좋은'이란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결정 요인에 해당되니, 단련하는데 힘써야 한다. 저자는 정보 제공만 하는 게 아니라, 가장 효과 좋은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으니 꼭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뇌'라는 장기는 배움을 사랑한다. 그러나, 배움을 하기 위한 환경 조성은 없이 무작정 학습하려고만 하니, 효과를 못 보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적절한 공부 환경을 만들고, 시간을 들여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저자의 피셜!! 그렇다면 저자가 추천한 방법들을 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게임. ✔️두뇌를 단련하는 방법. ✔️공부머리에 좋은 습관들. (독서, 부모의 말, 식습관, 수면, 미디어 사용) ✔️최고의 성과를 내는 뇌과학적 공부법. 이 책은 공부하라는 잔소리 대신, 초등학교 고학년과 청소년 아이들에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읽게 해야 할 책이다. 이미 늦은 때라고 생각하는가. 저자는 제2의 골든타임을 9세부터 18세까지라고 했다. 자녀의 마음가짐과 습관, 공부환경을 체크할 때, <공부머리 뇌과학>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 >밑줄_p19 우리가 사는 21세기에 똑똑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란, 단순히 알고 외우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자기가 아는 지식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줄 아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말합니다. >밑줄_p35 이 책에서는 전전두피질을 효과적으로 자극하는 여러 방법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전전두피질 활성화 정도가 소위 머리가 좋냐 나쁘냐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 뇔르 컴퓨터라고 가정하면 전전두피질은 CPU와 메모리 부분에 해당하지요. >> 이 서평은 부키출판사(@bookie_pub)로부터 협찬 제안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공부머리뇌과학 #가와시마류타 #부키 #뇌과학 #공부하기전읽어야할책 #공부머리세팅 #뇌트레이닝게임 #최상의공부법 #신간도서 #신간소개 #책추천 #공부법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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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평범한 아이도 최상위권으로 도약하게 하는 '후천적 공부머리'를 만드는 습관의 힘을 소개하는 세계적 뇌과학자 가와시마 류타의 신간! 공부 포텐을 터뜨리며 성적이 오르는 아이는 '타고난 머리가 좋을 것이다', 공부는 결국 '재능이다'라는 인식은 편견이라고 단언하는 뇌과학자 가와시마 류타는
유전적 지능이 학업 성적에 미치는 영향은 5-15퍼센트뿐이고
결정적 요인은 '공부 뇌'를 만드는 환경과 습관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럼 그 공부뇌를 만드는 환경과 습관도 책에 공개 되느냐? 네, 이번 신간 <공부머리 뇌과학>에서는
4만명을 연구한 결과를 통해 밝혀낸 상위권 아이들의 공부 뇌 발달 루틴을 공개한다! 매일 30분 정도의 독서 습관이 있는 아이는 따로 공부하는 시간이 짧아도
더 길게 공부할 수 있고 독서 습관이 없는 아이보다 시험 성적도 더 좋다는 통계를
보며 역시나 공부머리는 뇌 훈련을 통해 만든다고 말한다. 공부하기 전 2분 정도 소리 내어 읽거나 한 자리수 연산을
루틴화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뇌 훈련법을 제시한다. 이 외에도 공부머리를 키우기 위한 뇌 최적화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최적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한 수면 시간, 공부하기 좋은 온도, 소음차단,
스마트폰 등 미디어 제한을 말하고
실전으로 성과를 내는 뇌 과학적 공부법으로
반복, 리콜 공부법, 오답 공부법, 분산 공부법, 스몰 석세스 공부법 등을 말한다. 공부머리는 아이의 머리 속에 지식을 쏟아부을 때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하루 세끼의 따뜻한 밥상, 규칙적인 수면, 신나게 뛰노는 시간 속에서 자라난다며
가장 일상적인 순간들이 아이의 뇌를 단단하게 만들고
배움의 뿌리를 키워준다고 말하는 저자의 책을 읽으니
엄마의 지난 날을 되돌아보게된다.
자녀의 학업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한번쯤 정독해서 공부하듯 읽어보면 좋을 5월읭 자녀교육서로 추천합니다! 📕 공부머리 뇌과학 : 세계적 뇌과학자가 밝힌 유전 지능을 이기는 공부 지능 발달 습관
👩🏻🏫 글 가와시마 류타, 역 이효진, 감수 김보경
🏢 출판 부키, 출간 25년 5월 20일
📖 2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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