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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코미디에서 자주 나오는 여름방학 물놀이나 축제 이벤트를 소꿉친구가 되어가는 관점에서 풀어냅니다. 두 사람의 에피소드도 재미있지만, 주변의 진짜 소꿉친구가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가벼운 이벤트 속에서도 소꿉친구라는 관계의 매력을 잘 살려낸 권이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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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하고 훈훈하다. 중학생 애들이 순순하게 럽코를 구성하는 것도 소꿉친구라고 우기는 것도 주변에 어른들이 그걸 보는 것도 친구들이 그걸 지켜보는것도 정말 훈훈하고 미소가 지어진다. 그렇기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구매하는것을 추천드린다. |
| 오늘부터 시작하는 소꿉친구. 나이가 들어서 생긴 소꿉친구라는 억지 소재를 주제로 이렇게 재밌게 이야기를 끌고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작가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 커플이 귀엽기에 계속해서 일상물 느낌으로 끌고 가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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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류 만화가 오비야 미도리 작가가 지은 만화 [오늘부터 시작하는 소꿉친구] 05권 리뷰합니다. 정발이 04권에서 끊겨있었는데 드디어 05권이 나왔군요. 다음 권도 빨리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저도 중고딩때 저런 풋풋한 사랑을 하고 싶었는데 현실은 시궁창이었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