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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가키 하코 글그림/테시마 후미노리 원저 만화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5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녀 주인공인 자간과 네피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도 점점 쌓여가며 서사가 생겨가는게 흥미롭습니다. |
| 자신과 같이 마왕 후보 선상에 있던 포레가 자간을 쓰러뜨리고 자신이 마왕의 자리에 오르려고 싸움을 걸지만 자간은 이를 손쉽게 무너뜨리는데 거대한 거구의 갑옷 안에 있던 내용물은 10살도 안 되는 꼬마 아이라는 것에 당황함을 느끼지만 그녀를 보살펴주기 시작, 성전기사단에서 자간을 쓰러뜨리기 위해 수많은 마왕과 마술사를 죽여온 라파엘을 보낸다. |
|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5권 리뷰입니다. 원작인 라이트 노벨은 쭉쭉 나오고 있었지만 코믹스판은 정발이 끊긴지 오래라 이제 못 보는 건가 생각했는데 나와서 너무 좋네요. 작화도 예쁘고 원작 분위기도 잘 표현돼서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