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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침이 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오늘은 또 누구의 말에 마음이 흔들릴까?' 어제 동료가 던진 농담 섞인 한 마디가 밤새 머릿속을 맴돌고, 친구의 무심한 표정 하나가 며칠째 나를 불안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이런 나를 예민하다고,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말한다. 나조차도 때로는 이런 내 모습이 답답하고 부끄럽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내가 가진 이 투명한 마음은 단순히 약함이 아니라는 것을. 유리처럼 투명해서 모든 것이 다 보이고, 작은 충격에도 금이 가는 것 같지만, 그 투명함 때문에 세상의 미묘한 감정들을 읽어낼 수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내 것처럼 느끼고,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나만의 특별한 안테나라는 것을. 내 마음속에는 보이지 않는 상처의 지도가 있다. 어린 시절 "넌 왜 이렇게 예민하니?"라고 들었던 말들이 하나둘 쌓여 만들어진 지도. 완벽하지 않으면 사랑받을 수 없다고 믿게 만든 경험들이 새겨진 지도. 그 지도 위의 상처들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아물지 않은 채로 남아있었다. 특히 누군가가 나를 비판할 때마다 그 오래된 상처들이 다시 벌어지는 느낌이었다. 마치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것 같은 아픔. 그래서 나는 점점 더 조심스러워졌고, 사람들의 표정을 살피며 혹시 내가 실수했나, 혹시 나 때문에 기분이 나빠진 건 아닌가 끊임없이 걱정했다. 하지만 이제 안다. 그 상처들이 나를 약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타인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감 능력을 키워준 것임을. 내가 아팠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아픔을 알아볼 수 있고, 그래서 더 따뜻한 위로를 건넬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는 늘 '혹시'라는 단어가 따라붙었다. 혹시 내가 이상한 건 아닐까, 혹시 나 때문에 분위기가 어색해진 걸까, 혹시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하는 걸까. 이런 생각들이 쌓이다 보니 어느새 나는 세상을 적대적인 곳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나를 판단하고 있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고 믿게 되었다. 하지만 마음의 자세를 조금씩 바꿔보기 시작했다. '혹시'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라고 한 번 더 질문해보는 것이다. 상대방의 차가운 표정이 정말 나 때문인지, 아니면 그 사람만의 다른 사정이 있는 건 아닌지. 내가 한 말이 정말 이상한지,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건 아닌지. 이런 작은 의심들이 쌓이면서 세상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모든 상황이 나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 대부분은 나에 대해 그렇게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리고 설령 누군가 나를 좋지 않게 생각한다 해도, 그것이 내 존재 전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나는 늘 큰 변화를 꿈꿨다. 하루아침에 강해지고 싶었고,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그런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다 보니 작은 진전들을 놓치고 있었다. 오늘 누군가의 말에 상처받았지만 어제보다는 조금 덜 아팠다는 것을, 한 달 전보다는 회복이 빨라졌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이제는 작은 성공들을 의식적으로 찾아보려고 한다. 오늘 아침에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심호흡을 세 번 하고 진정했다는 것, 친구와의 대화에서 내 의견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다는 것, 상처받았지만 그 감정을 일기에 써서 정리했다는 것. 이런 작은 것들이 모여서 조금씩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 평소 같으면 며칠은 끙끙앓았을 상사의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았을 때, 처음에는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집에 돌아와서 그 말 속에 담긴 조언을 찾아보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정말로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때 느꼈다. 내가 조금씩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나는 늘 주는 쪽이었다. 상대방의 기분을 맞춰주고, 갈등을 피하기 위해 내 의견을 숨기고, 미움받을까 봐 항상 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관계는 더 피곤해졌고, 나는 점점 더 소외감을 느끼게 되었다. 진정한 관계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웠다. 내가 예민한 것도, 누군가는 둔감한 것도 모두 그 사람만의 특성일 뿐이다. 나는 나대로, 상대방은 상대방대로의 속도와 방식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제는 관계에서도 경계선을 그어보려고 한다. 상대방의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내 탓은 아니라는 것을, 때로는 '아니오'라고 말해도 된다는 것을, 내 감정도 소중하다는 것을. 처음에는 어색하고 죄책감이 들었지만, 오히려 그런 솔직함이 관계를 더 건강하게 만든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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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다시 일어설지 살아갈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에 "유리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책이 더욱 더 사람들이 읽어야한다 유리멘탈인 사람도 처음부터 유리멘탈이 아니듯이 시간이 걸릴지라도 단단해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읽다보면 "나도 그런데?"하고 생각할 수 있고 어쩌면 마음을 헤집어 눈물이 날 수도 있다. 그리고 유리멘탈인 우리가 잘못된게 아니라고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다. 사람,사회,가정,과거 등으로 인해 유리멘탈이 되어 힘들어하는 우리들한테 이 "유리멘탈을위한마음의기술"은 단단함과 일어설 방법 만이 전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어루만져즈고 "네 잘못이 아니야"라고 말해주는 책 같았다. 그렇니 유리멘탈이 약하다고 생각할때 "유리멘탈을위한마음의기술"를 읽고 방법을 생각하고 위로를 받아 전보다는 유리멘탈이 빛나는 유연함으로 단단해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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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이자 임상심리전문가인 저자 권예진님이 쓴 이 책은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 즉 사회적으로 유리멘탈이라 불리는 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목차가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고, 한 챕터 내의 소주제들이 4~5쪽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 책이 가볍게 술술 읽힌다. 차례대로 읽어보아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의 부분들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부분을 먼저 찾아 읽어보아도 좋은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장 중 하나는 '말은 글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진다.'였다. 대부분 관계 안에서는 말로 인해 상처받는 것이 많은데 저자는 말은 글에 비해 완성도가 낮고, 상대의 아무 말에 내가 절대 상처받지 않겠다는 능동적인 마음을 가지라고 한다. 설사 나의 마음이 연약해서 와장창 깨지더라도 '다시 잘 살아보겠다는 용기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말도 마음에 남았다. 용서에 관한 시각 또한 인상적이었다. 러스킨 교수는 한, 울화는 1. 원치 않는 일이 생겨서 2. 그 일을 개인적인 일로 해석하며 오래 마음에 담아 두어서 생긴다고 분석했다. 저자의 말마따나 '앙금이 남으면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불청객을 탓하는 데 온 힘을 다 쏟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무언가를,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한 사람 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용서하지 않는 상태는 스스로를 갉아먹는다. 알면서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이해가 가고, 나조차도 잘 하지 못하지만 스스로를 위해 무언가를, 누군가를 용서해서 더이상 그 무언가/누군가가 나에게 피해를 주지 못하도록 용기 있게 끊어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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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유리 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 유리 멘탈. 조그마한 말에도 멘탈이 바사삭 무너지는 사람, 그게 바로 저예요. 조금 더 대범하게 도전해 보고 시작해 보자고 다짐한 것도 수십 년째. 여전히 다른 사람들의 말과 시선에 흔들리는 사람. 멘탈이 유하다고 해서 '쿠크다스 멘탈'이라고도 불리는 유리 멘탈의 소유자로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 궁금증 하나로 읽기 시작한 도서. 저자 권예진 님은 스스로에 대해 '마음의 공간을 가꾸는 사람'이라 표현한 대목이 심리학을 전공해 임상심리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를 잘 표현한 문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의 공간을 쓸고 닦아서 쾌적하게 가꾸려는 사람들에게, 글을 통해 위로를 전하는 이번 도서는, 저자에게 상담을 받으러 온 내담자들의 다양한 사레들을 바탕으로, 흔하게 일상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분석해 줘서, 약한 멘탈의 소유자로서 조금은 버거운 오늘날의 현실에서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저자의 말처럼, 사소한 충격에도 온 마음이 부서질 것처럼 연약한 사람으로서, 나에게 주어진 현실을 마주할 자신이 없어 그 상황을 애써 외면해 보기도 했었지만, 모든 상황들을 피할 수만은 없을 테고, 앞으로도 싫든 좋든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언젠가 한 번은 마주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하루라도 더 빨리 단단한 마음을 가져보아야겠음을 또 한 번 다짐하게 만드는 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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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을 만드는 감정의 고리를 끊고, 생각 전환법에 대해 독자의 눈높이에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저자는 권예진님으로 심리학 전공자로 다양한 임상 심리 수련을 받고 임상심리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시다.
평상시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나에게 심리학은 호기심이 있는 분야이다. 심리학은 인간관계, 직상생활, 가정 생활 등에 기본적인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필수 학문인 것 같다. 특히 사춘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잘 접근하여 아이와 소통하고, 마음을 헤아리며, 대화하는 마음의 기술이 나에게는 절실히 필요하다.
이책은 1장~5장으로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 1장 처음부터 멘탈이 단단한 사람은 없다 2장 유리 멘탈은 만드는 감정의 고리 끊기 3장 유연한 멘탈로 거듭나는 생각 전환법 4장 내가 먼저 나의 편이 되어 주는 관계연습 5장 마음의 힘을 기르는 일상 습관
이 책을 읽다보면서 나의 경험에 대해서 생각이 났다. 특히, 남 앞에서 발표할 때, 시 낭독할 때 손에서 땀이 나고 목소리가 긴장하는 날들이 많아서, 마음을 졸이는 경우가 많았기 떄문이다. 막상 긴장한 것 뿐인데, 혼자 자책하며 나를 괴롭히기도 했으니 말이다.
특히, 우리의 마음의 자세를 곧게 하는 생각 교정술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비교의식, 완벽주의, 자책 등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며, 자신의 마음에 대해 반성하고 살피며, 성찰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매일매일 우리는 어제보다 더 나아지고 달라질 수 있다. 작가는 일상에서 성찰을 실천하기 위해 읽기, 쓰기, 느끼기 이렇게 세가지를 기억하고 행동하라고 권유한다. 자세히 살펴보면 일단 첫 번쨰, 글밥이 쉬운 책을 매일 읽고 편안한 친구를 만나는 것처럼 책과 사귀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글쓰기를 통해 내면세계를 실물세계로 꺼내, 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다. 세 번째는,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여러 상황에서 감지되는 신체적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을 살핌으로써 사람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고, 자녀에게 더 좋은 가르침을 주고, 일터에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려면 성찰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깨달았다.
치열한 삶 속에서,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나의 마음을 잘 관찰하고 부정적인 요소가 발생시 나쁜 심리 습관을 버려야겠다. 나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연습을 통해서 유리멘탈과 조금이나마 안녕이라는 인사를 해야겠다.
항상 나 스스로에게 약속해본다. 다른 사람 말 하나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상처받고 자존감을 낮추지 말고, 마음의 힘을 지속적으로 키우자고... 아울러 무례한 사람들에게 잘 대처하는 것이 나를 지키는 것이고 나를 부정적으로 빠지지 않게 하고, 주위 사람들도 행복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으니..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유리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 권예진 #다른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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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유리멘탈을위한마음의기술 #권예진 #다른상상 #사소한일에도쉽게흔들리는당신에게 유리멘탈..사소한 일에도 쉽게 마음이 다치고 우왕좌왕 어찌할 줄 모르는...내 자신을 돌보기보다 남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신경쓰고 자신감 부족인 나에게...이 책 내 얘기인가? 싶을 정도로 콕콕 찔러 주는 책이었다.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내 생각과 다르다거나 강하게 말하는 사람들사이에서는 우물쭈물거리고 내가 틀린건가? 뭘 잘못한거였지? 생각하면서 주눅이 든다고 해야할까?? 그런데 이런 나의 성향을 딸에게도 고스란히 물려주고 있었던 것 같다. 딸이 힘들어 할때마다 이건 이렇게 얘기하고 강하게 밀고 나가보라고 얘기하거나 중요한 시험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일 때마다 왜 그러냐고 씩씩하게 좀 행동하고 이겨내보라고 질책하기만 했었는데 그런 딸의 모습속에서 나를 보는듯했다. 유리멘탈인 우리 모녀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다. 처음부터 멘탈이 단단한 사람은 없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깨지기쉬운 부분이 있고 상황은 엉망이어도 당신은 엉망이 아니다. 깨지기 쉬운 마음이라도 다시 살아보겠다는 용기만 있으면 충분하다. 유리멘탈을 만드는 감정의 고리끊기. 우리가 나쁘다고 부를 만한 일은 감정과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할때 생긴다. 불편하고 어색하더라도 자신의 감정을 인정해보자. 유연한 멘탈로 거듭나는 생각전환법. 자신의 마음에 대해 반성하고 살피는 일 성찰을 통해서 가능하다.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능력은 정신건강 뿐 아니라 학습,성취, 대인 관계를 비롯해 삶 전반에 관여한다. 내가 먼저 나의 편이 되어 주는 관계연습. 나이가 들어서도 자기중심성이 너무 강하면 제대로 된 공감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자존감이란 스스로 품위를 지키며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이지 누가 뭐래도 난 잘났어 라는 식의 마음이 아니다. 흠이 좀 있다고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초석부터 깡그리 깨부수다간 타인과의 관계를 쌓아올릴 근간 자체를 잃을 수도 있다. 세상에 완벽한 건 없으니 적절히 수용하며 고쳐 나가는 편이 안전하고 효율적이다. 마음의 힘을 기르는 일상습관. 하루 중 당신이 처음으로 만나는 시간에 굿모닝 하며 기분좋은 첫인사를 건네길 바란다. 좋은 아침들이 차곡차곡 쌓이는 것이야말로 기적과 같은 삶이 아닐까? 우리의 마음, 행동,습관은 공간에 맞춰서 구색을 갖춘다. 실현하고 싶은 가치를 공간에 녹이자. 원치않는 색으로 삶을 더럽히는 것들은 멀리 떨어뜨려 놓고, 흠뻑 물이 들어도 좋을 만한 것들을 곁에 두자.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darun.sangsang #말하나에상처받고자존감이깎이는당신을위한마음단련법 #마음근력키우기 #마음도인생도단단해지는책 #내안의감정을잘다스려마음의힘을기른다 #유리멘탈을만드는부정적생각의고리를끊는다 #깨지기쉬운멘탈이아니라잘회복하는멘탈을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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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 - 무너질 줄 아는 내가, 생각보다 단단하다 💡멘탈이 약한 게 아니라 마음이 얇은 거였다 누군가의 무심한 말에 며칠을 앓고, 애매한 표정 하나에 진심을 의심하며 소용돌이치는 날들이 많았다. 나는 그럴 때마다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너무 예민한 거 아닐까, 왜 이렇게 작은 일에 오래 흔들릴까.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니, 약한 게 아니라 얇은 거였다. 잘 부서지는 대신 투명하고, 더 많이 비춘다. 얇은 마음은 더 많은 걸 감지한다. 그리고 그 감각은 사는 데 때때로 도움이 되기도 했다. 문제는 내가 그 얇음을 부끄러워했기 때문에 스스로를 더 힘들게 만들었던 것이다. 얇아도 괜찮다. 대신 다루는 방법이 필요할 뿐이다. 💡유리처럼 투명한 마음은 더 많이 비춘다 마음이 망가지기 쉬운 사람은 종종 상대의 표정, 말투, 분위기에 민감하다. 그래서 감정이 쉽게 요동친다. 그걸 한동안 나는 약점이라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그 덕분에 많은 것들을 더 빠르게 감지할 수 있었다. 나보다 멘탈이 단단하다고 느껴졌던 사람들은 때로는 주변을 무심히 지나쳤다. 섬세하다는 건 결국 감각이 넓다는 말일 수도 있다. 그 대신 피로가 빨리 오고, 회복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필요한 건 강한 척하는 기술이 아니라, 피로한 순간을 스스로 회복하는 내 방식이다. 감정을 줄이는 게 아니라,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쪽이 나에게는 훨씬 현실적이었다. 💡다만, 계속 부서질 수는 없으니까 예민한 감정은 오랫동안 나를 지치게 했다.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닌 일에도 마음이 고장 나고, 혼자만 부끄럽고, 나만 너무 취약한 사람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이제는 안다. 아무리 조심해도 인생은 예상치 못한 방향에서 흔들리고, 그때마다 스스로를 다독이는 능력이야말로 내가 계속 살아가기 위한 기술이라는 걸. 넘어진 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거기서 일어나는 방식을 찾는 것이 나를 덜 상하게 한다. 단단해진다는 건 무너지지 않는 게 아니라, 회복하는 시간이 짧아지는 것. 멘탈이 약한 사람에게 진짜 필요한 건 바로 그 회복력이다. 💡단단해지는 건,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지 않는다 자기 효능감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나를 ‘할 수 있는 사람’ 으로 여기는 감각. 그런데 그건 말처럼 쉽게 생기지 않았다. 잘못된 목표 설정은 나를 더 위축시켰고, 실패는 ‘역시 안 되잖아’ 라는 자기혐오로 이어졌다. 그래서 너무 쉬워 보여도 하나씩 해내는 경험이 중요하다. 작고 사소한 성공이 쌓이면, 어느 순간 ‘이 정도는 할 수 있다’ 는 감정이 만들어진다. 나를 무너지게 했던 건 상황이 아니라, 스스로를 신뢰하지 못했던 감정이었다. 단단해지려면 우선 나를 다시 믿는 연습부터 필요하다는 걸, 지금에서야 조금씩 알게 됐다. 📖서평 요약 마음이 쉽게 흔들린다고 나를 약하다고 단정하지 않기로 했다. 부서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다시 일어나는 법을 아는 사람이 되는 게 더 현실적이니까. 투명해서 더 많이 비추는 나의 마음을, 이제는 다듬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시간. 그 시작에 딱 필요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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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깨지는 유리 멘탈, 아니 쿠크다스 멘탈의 소유자다. 남들이 볼 때 정말 별것 아닌 것에도 당황해하고 좌절하며 넝마가 된다. 나는 평생 이렇게 깨지기 쉬운 쿠크다스 멘탈로 살아야 할까.
다치는 사람이 있다. 잘 넘어지고 자주 상처받고 많이 우는 사람은, 그런 자신을 나약하다 여기며 자책도 수없이 한다. 하지만 유리 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은 이렇게 말한다. 유리 멘탈은 약점이 아니라 감정의 안테가 섬세한 것이라고.
없애야 할 결함으로 보지 않는다. 다듬고 키워나가야 할 '마음의 감각'으로 보고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너지지 않는 마음을 만들어가고, 넘어질 때마다 잘 일어날 수 있도록 조언한다. 이러한 여정을 통해 유리 멘탈이 단단해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유리 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 사람마다 멘탈이 무너지는 순간이 다 다르다. 같은 일을 두고도 누군가는 덤덤하고 누군가는 좌절한다. 누구나 유리 멘탈이 되는 순간이 있을 뿐, 그러니 섣불리 자신을 판단하지 말라 조언한다.
유리 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 우리는 멘탈이 무너지는 순간, 다양한 감정에 휩싸인다. 분노, 절망, 괴로움, 아픔, 슬픔 등 이러한 감정이 젖어들면 나쁜 감정이라 인지하고 몰아내기 바쁘다. 빨리 수습하지 못하는 자신이 미워질 때도 있다. 하지만 이젠 그러지 말자.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다. 그럴만한 감정이라 충분히 인정하고, 역할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자. 그럴만한 상황에, 그럴만한 감정이 나타난 것뿐. 나쁜 감정은 없다.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저자는 불편한 감정들이 느껴질 때 알아차림과 상징화만 시켜도 우리의 멘탈을 건강하게 보존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몸과 마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아차리고, 이러한 감정을 언어라는 그릇에 담아 상징화 시키는 것이다. 가령 발표를 앞두고 손발이 덜덜 떨리며, 나는 망했다는 둥 창피를 왕창 당해 죽을 거라는 생각이 차오르며 머리가 새하얗게 변한다고 가정해 보자.
알아차리고, 몸과 마음의 변화를 언어의 그릇에 담아보자. 종이에 써도 괜찮다. '발표를 앞두고, 손에서 땀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긴장했다'처럼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면 사실은 그저 긴장한 것일 뿐, 망하지도 자책할 필요도 없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마음의 기술은 감정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여러 사례 속의 경험과 감정의 관계를 살펴보며 단단하고 무너지지 않는 마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읽다 보면 '이거 내 이야기인데?'라며 공감할 내용이 많을 것이다.
유리 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 인생이 너덜너덜하다고 느끼는가? 하지만 그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단 한 번도 반복된 적이 없던 삶 앞에 매번 당황하고 실수하는 게 우리 아니던가. 그러니 오히려 그렇게 열심히 살아온 스스로를 칭찬해 보자. 고생했다고,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단단할지 모른다고. 유리 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을 통해 내 안의 숨겨진 단단함을 발견하고 쿠크다스 멘탈에서 강철 멘탈로 거듭나길 바라본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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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리 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 - 내 마음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연습 유리 멘탈. 이 표현을 들으면 왠지 내가 떠오른다. 작은 말에 상처받고, 사소한 일에 마음이 무너지고,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자책으로 끝나는 하루들. 그동안 “강해져야지”, “신경 쓰지 말아야지” 다짐만 수십 번 했지만, 마음은 여전히 얇고 투명했다. 그러다 만나게 된 책이 『유리 멘탈을 위한 마음의 기술』이다. 이 책은 ‘멘탈이 약한 사람’들에게 힘내라는 추상적인 위로나 ‘강해져라’는 말 대신, **“마음을 다치지 않고 지키는 구체적인 기술”**을 알려준다. 권예진 작가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답게, 마음의 상처가 생기는 구조부터 그것을 회복하는 과정까지 친절하고 차분하게 풀어낸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내 감정과 마음을 정확히 인식하는 방법, 두 번째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다루는 현실적인 기술, 세 번째는 삶 속에서 자존감을 회복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연습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회피’는 비겁한 게 아니라 ‘살기 위한 선택’일 수 있다는 말이었다. 그동안 회피하는 나 자신을 자꾸 비난해왔는데, 이 문장을 통해 스스로를 조금 이해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마음속에서 “아,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었다. 이 책의 장점은 이론보다 실천에 집중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감정이 올라올 때 스스로에게 “지금 나는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지?”라고 질문하는 법, 불안이 올라올 때 호흡과 몸의 감각으로 돌아가는 훈련 등은 현실 속에서 당장 적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권예진 작가의 문체는 따뜻하고 단단하다. 위로하려 애쓰지 않지만, 그 자체로 위로가 된다. 비판하지 않지만,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돌아보게 한다. 덕분에 ‘마음을 지키는 기술’이 단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몸과 감정으로 체화되는 느낌을 받았다. 멘탈이 약하다고 느끼는 사람,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쉽게 흔들리는 사람, 자존감이 바닥나 버린 사람, 혹은 그저 스스로를 조금 더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이 책은 멘탈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깨지지 않게’ 보호하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기술서이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오늘도 상처받았을 당신에게, 이 책을 꼭 전하고 싶다. --- 📌 책 속에 한 줄 “당신의 유리 멘탈은 깨지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빛나기 위해 존재합니다.” --- 📌 해시태그 #유리멘탈 #마음의기술 #권예진작가 #다른상상 #심리책추천 #멘탈관리 #자존감회복 #마음치유 #심리연습 #책추천 #유리멘탈극복 #블로그서평단 #유나리치 #조유나의톡톡 #조유나 #개척여신조유나 #개척여신 #컬쳐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쳐블룸서평단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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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약해도 의연하게,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 단단하고 건강하게 내 삶을 바꾸는 마음 습관 충분해 괜찮아 잘하고 있어. 이 책은 약한 멘탈로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마음 근력을 키우는 단련법을 안내해 준다. 읽을수록 마음도, 인생도 단단해지는 책! 정신건강임상심리사가 건강한 멘탈로 나아가는 여정을 함께 해주니 유리 멘탈로 힘들었던 지난날에 안녕을 고한다. 상처를 없앨 수는 없지만 다듬고 키워나가면 된다. 유연하게 나만의 속도로 빛나는 인생을 나답게 성장해 가는 비결을 배워가면 된다. ‘그럼에도 다시 살아 보겠다는 약간의 용기만 있으면 충분하다.’ 단단한 마음이란 무너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나를 일으켜 세우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무너져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안아주는 작은 방법들을 일상 속에서 습관처럼 하다 보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가끔 내 안의 작은 정원이 망가지고 있을 때,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권예진 작가는 상담 전문가로 수많은 사람을 만나 여러 사례 속 경험과 감정의 관계를 살펴보며 건강한 멘탈로 나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선생님, 저는 제 인생이 마음에 드니까 잘 빨아 쓰고 싶어요.” (들어가는 글 중) 인생을 처음으로 리셋할 수 없지만, 단단하고 건강하게 내 삶을 바꾸는 마음 습관을 기르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천천히 꾸준하게 작은 목표를 성취해 보고 당장이라는 기대는 거리를 두고 나를 사랑해 주는 것. 이러한 기술은 마음의 자세를 곧게 하는 생각 교정술 ‘성찰’을 통해 가능하다. 성찰을 통해 변화는 일생에 걸쳐서 조금씩 일어난다. ‘읽기 쓰기 느끼기’ 이 세 가지를 단단한 멘탈을 만드는 도구로 활용하면 된다. 가장 좋은 해법은 바로 책을 통해 다듬어 가는 것이다. 하루 잠깐이라도 책을 통해 얻는 삶의 지식을 ‘마음의 양식’으로 읽고 쓰고 느껴 보길 바란다. 미라클 모닝 말고 ‘굿 모닝’ (본문 235p) 공간을 정리하면 마음도 정돈된다 (본문 240p) 건강한 몸 위에 건강한 마음이 자란다 (본문 253p) ‘유리와 같았던 멘탈이 이전보다 더 단단하고 유연하게 변화할 즈음 당신은 마음속 작은 정원을 발견할 것이다’ (본문 49p) 우선 약한 멘탈의 뿌리가 되는 생각과 감정을 파헤치고 건강한 멘탈로 나아가는 여정이 여기에 담겨 있다. 부정적 생각의 고리를 끊고 약한 부분을 회복하는 멘탈 심리 처방을 받아 본다면 ‘내가 먼저 나의 편이 되어 주는 관계’가 형성 될 수 있을 것이다. 내 안의 작은 정원에 ’행복‘이라는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 회복할 수 있는 길은 분명히 있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라며! 지금도 충분히 괜찮으니 스스로를 다독이길 희망한다. @darun.sangsang 도서증정을 통해 작성했습니다. #유리멘탈을위한마음의기술 #권예진 #다른상상 #서평 #나다움 #마음근력 #용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