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형제편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형제편" 내용보기
세 개의 사건을 형제편과 자매편으로 나눠서 아마추어 탐정인 그들의 입장으로부터 사건을 바라보며 추리해 나간다. 여기 형제편은 어머니를 무척 좋아하는 어머니를 잃은 네 명의 형제가 동화작가였던 어머니가 자신들에게 붙여준 이름에 따라 살아가면서 그런 원칙으로부터 사건을 바라본다.고구레 형제의 맨윗형인 겐타는 24살로 외르 드보네르에 셰프를 맞고 있는 이케맨이다. 그리고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형제편" 내용보기
세 개의 사건을 형제편과 자매편으로 나눠서 아마추어 탐정인 그들의 입장으로부터 사건을 바라보며 추리해 나간다. 여기 형제편은 어머니를 무척 좋아하는 어머니를 잃은 네 명의 형제가 동화작가였던 어머니가 자신들에게 붙여준 이름에 따라 살아가면서 그런 원칙으로부터 사건을 바라본다.



고구레 형제의 맨윗형인 겐타는 24살로 외르 드보네르에 셰프를 맞고 있는 이케맨이다. 그리고 화자로 활약하고 있는 후쿠타는 둘째, 고등학생 검도부이다. 이름처럼 공부를 잘하는 각후타는 중 2로 서예부이다. 그리고 가장 어린 료타는 초등학생이다.

첫 번째 사건, 벚꽃 유령과 셰퍼드 파이
긴나미 언덕 위에 절과 여기를 오는 관광객 덕분에이 마을의 상점가가 살고 있는데, 언덕 모퉁이의 하카마타 상점은 쌀과 간장 등을 팔고 있고 온라인 쇼핑몰 때문에 점점 더 매출이 줄어들어가고 있는, 실제로도 점점 더 쪼그라들고 있는 가게였다. 그날은 부동산 업계 영업맨이 모는 승용차가 과속을 하다가 가게를 덮친다 다행이 유리가 깨진 정도였지만 운전하던 사람은 먹고 있던 꼬치가 목에 박혀 사망하는 사건이 이르게 된다. 그때 사건 현장에서 조수석의 사람을 목격했다는 아이가 나오게 되고 이는 료타로 밝혀진다. 과연 이 사고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두 번째 사건, 보석도둑과 행복한 왕자
인근중학교를 대상으로 지자체에서 주최하는 이벤트, 하맛코 재활용 아이디어 콩쿠르에서 수제 악기를 출품 예정이었던 하세가와 시오의 작품이 망가지고, 보관 장소였던 미술실에서 서예부에 먹물과 작품 재료였던 꼬치로 한자가 남겨진다. 형제들은 망가진 작품에 장식되어 있던 보석에 주의하게 되고 과거 그와 관련된 사건을 되짚게 된다. 결국 훔친 진상은 밝혔으나 망가뜨린 범인은 미궁에 빠지고.

세 번째 사건 부모 자식간의 싸움과 주문이 많은 요리점
점점 더 쇠락하는 상점가. 큰 비가 온 다음에 강에 나가 낚시를 하려던 후쿠타는 잡지 하나를 발견하게 되고 거기서 모자른 글씨를 추측으로 협박장을 알아낸다. 사라진 베트남 여성과 그리고 연락이 되지 않은, 같은 식당에서 일했던 형 겐타. 미스테리 미식투어에 관련됐을 것으로 보고 이를 추적하다가 식당 사장이 야만의 유리카에 도움을 받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는 배후가 다 밝혀진다. 하지만 추리가 다 완성된 것이 아니므로 한 편씩 읽으면서 자매판가 교대로 읽었다. 그랬더니 하나의 완성된 작품이 세 쌍 나온다.

형제편 이야기는 각각 동화와 함께 그리고 맛있는 요리의 이야기가 결합된다. 그리고 형제 이름에 관련된 한자를 통해서 어머니가 남겼던 바람이 읽는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준다. 
세상에 좋은 사람은 없어. 왜냐하면 인간은 누구나 자기 자신이 제일 귀한 법이니까.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바탕으로 어떤 인간이 되려고 하느냐지. 그 방향성을 결정하는 게 양심이야. 형제편334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5.06.08.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_형제편』어떤 이야기를 먼저 읽겠습니까?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_형제편』어떤 이야기를 먼저 읽겠습니까?" 내용보기
두 권의 책이 서로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북스피어와 은행나무 출판사다. 작가 역시 두 군데서 연재 의뢰가 오자 하나의 사건을 세 자매와 네 형제에 의해 다른 의견과 내용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글을 쓰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책으로 서로 번갈아 읽어야 사건의 해결되는 과정과 결과에 다다를 수 있다. 그런 만큼 두 권의 책을 옆에 두고 읽어야 한다. 나 같은 경우는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_형제편』어떤 이야기를 먼저 읽겠습니까?" 내용보기

두 권의 책이 서로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북스피어와 은행나무 출판사다. 작가 역시 두 군데서 연재 의뢰가 오자 하나의 사건을 세 자매와 네 형제에 의해 다른 의견과 내용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글을 쓰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책으로 서로 번갈아 읽어야 사건의 해결되는 과정과 결과에 다다를 수 있다. 그런 만큼 두 권의 책을 옆에 두고 읽어야 한다. 나 같은 경우는 사건1에는 자매 편을 먼저 읽고 난 뒤 형제 편을 읽었으며, 사건2에는 형제 편을 먼저 자매 편을 나중에 읽고, 지그재그식으로 사건3에는 자매 편에 이어 형제 편을 읽었다. 읽다 보니 두 권을 읽어야 더 확실한 결말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건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말이다. 물론 따로 읽어도 무방하다.




자매 편에서는 사건의 해결과 함께 스러져가는 상점가의 풍경을 말했다. 손님이 없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려고 고민하는 라면 가게를 비롯해 자매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닭 꼬치 구이집과 주변의 보석 가게, 악기점의 어려운 상황을 사건과 함께 설명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코로나 시기를 기점으로 대형 영화관 및 대형 마트도 매출이 부진하다고 한다. 매물이나 임대를 한다는 메모가 적힌 가게들이 많이 보였다. 경제 위기를 나타내는 지표가 될 것 같아 안타깝다. 일본도 이와 다르지 않은지 상점가의 어려움을 자매 편의 시선을 통해 고민을 토로했다.





형제 편에서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린 동생을 비롯해 네 형제가 각자 어머니를 추억하는 한편, 그림책 작가였던 어머니가 각 형제의 탄생 카드에서 이름에 얽힌 추억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말하였다. 살아가며, 매끼 먹는 일에 대한 고민이 생기기 마련인데, 가게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혹은 어머니를 잃고 해외로 출장 중인 아버지를 대신해 형제와 자매들이 돌아가며 식사 당번을 한다는 것이다. 나이대가 각자인 형제자매들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이 소설의 매력은 하나의 사건을 형제들과 자매들이 함께 해결한다는 점이다. 해결하는 방식이 제각각이며 생각하는 바도 달라 읽는 재미가 남다르다. 형제 편에서는 키가 크고 미남인 맏형과 그를 쫓아다니는 젊은 여성, 비상한 추리력을 자랑하는 중학생 소년, 사건을 해결하는 역할을 하는 고등학생이 있다. 자매 편은 어떨까. 덤벙대는 큰 언니, 초등학생인데도 자매 중 제일 똑똑해 사건 해결의 중심에 있는 어린 소녀와 고등학생 자매의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서예부 전시물을 파손한 범인이 ‘우물 정(井)’자를 남긴 이유를 찾는 방법을 보자.


형제편에서는 폐품을 이용해 만든 작품을 ‘망가뜨린 범인’이 아니라 ‘장식품을 훔친 범인’을 찾는다. 어머니와 하세가와와 얽힌 사연을 통해 그 진실에 다가서게 된다. 유달리 어머니를 사랑하는 형제들에게 하세가와가 만든 작품에 붙인 장식품은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작품을 만든 당사자나 장식품을 빌려주었던 사람과 그에 관련된 이들의 사연이 미스터리 방식으로 전달된다. 형제편의 어머니의 추억이 깃든 작품을 선별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매력적이다.





자매편에서는 좀 더 현실적인 상황을 나타냈다. 부모님이 하는 닭꼬치구이 가게에서 파는 닭 부위와 관련해 삶의 방향을 깨우치게 한다. ‘싫고 귀찮은 일을 남에게 떠넘기며 자기는 편하잖아? 하지만 그런 손쉬운 길만 선택하면 얻을 수 없는 것도 분명 있어. 신뢰나, 고생을 함께하며 공유하는 기쁨 같은 거 말이야. 그리고 그렇게 떠넘기는 사람 주변에는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 모일 테지.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자매편, 225페이지) 자기 이름 때문에 놀림 받는 게 싫지만 부모님의 가게를 좋아하는 쓰쿠네는 고민하는 친구에게 이런 말을 할 줄 안다. 하기 싫은 일들을 떠넘기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말이다.




소설은 따로 읽어도 되고, 사건 별로 읽어도 무방하다. 각자의 매력이 넘치기 때문이다. 물론 하나의 사건을 두고 작품을 번갈아 읽으면 더 큰 매력이 있다는 건 읽은 사람만 알 것이다. 독특한 설정,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 당연하겠지만, 번역가 김은모가 두 작품을 함께 참여해 번역 및 진행방식이 매끄럽다. 상점가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모두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다는 거다.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자매들과 형제들에게 모두 등장하는 가미야마는 꽤 의심스러운 인물로 비친다. 마지막에 드러나는 가미야마의 진실은 가족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물론 형제편과 자매편 모두 각자의 성향대로 가족에게 진심이다.




매력적인 작품이었다.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작품을 소속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싶겠지만 은행나무와 북스피어는 마치 이벤트처럼 각자 한 권씩 펴냈다. 색다른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작품이다. 놓치지 마시길!




※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자매편과 형제편 모두 동일한 리뷰입니다.




#긴나미상점가의사건노트 #자매편 #이노우에마기 #북스피어 #책 #책추천 #문학 #소설 #소설추천 #일본소설 #일본문학 #미스터리 #미스터리소설 #형제편 #남성시점 #평행미스터리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25.06.1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형제편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형제편" 내용보기
이 작품은 4명의 형제(겐타, 후쿠타, 가쿠타, 료타)를 중심으로 평범해 보이지만 정체불명의 기묘한 사건이 계속 벌어지는 긴나미 상점가에서 일어나는 일상 속 미스터리를 다룬 소설이다. 그런데 이 1권 ‘형제 편’이 2권 ‘자매 편’과 병행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1화씩 번갈아 가며 읽으면 하나의 사건에 두 개의 진실이 감춰져 있는 평행 미스터리 소설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고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형제편" 내용보기
이 작품은 4명의 형제(겐타, 후쿠타, 가쿠타, 료타)를 중심으로 평범해 보이지만 정체불명의 기묘한 사건이 계속 벌어지는 긴나미 상점가에서 일어나는 일상 속 미스터리를 다룬 소설이다. 그런데 이 1권 ‘형제 편’이 2권 ‘자매 편’과 병행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1화씩 번갈아 가며 읽으면 하나의 사건에 두 개의 진실이 감춰져 있는 평행 미스터리 소설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고 한다.

형제 편 목차
제1화 벚꽃 유령과 셰퍼드 파이
제2화 보석 도둑과 행복한 왕자
제3화 부모 자식 간의 싸움과 주문이 많은 요리점

“……그 유령은 벚꽃 피는 계절에 나오잖아.” p91

“엄마. 나, 나…… 거짓말해서 죄송해요.“ p94

료타의 료는 양심의 양 p98

“…한자로 우물을 뜻하는 우물 정(井) 자요.“ p141

“그러니까 왜 꼬치로 메시지를?” p146

“이건 ‘그저 어수룩하고 선량하기만 한 사람은 주변 사람에게 감사의 말 한마디 듣지 못하고 뜯어먹힐 뿐’이라는 세상의 진리를 통렬하게 비꼬는 이야기라고.” p198

“…그런 상냥한 마음씨가 있다면, ‘마이펜라이’(태국어로 ‘문제없다’라는 뜻). 분명 다 잘될 거예요.“ p225

“닮았더라, 그 사람.” p278

“이번에는 어떤 추리를 펼친 거야?“ p297

이 사람은 어머니의 친구가 아니다. p316

‘형제 편’에서는 닭꼬치가 목에 꽂혀 죽은 운전자 사건, 전시물 파손과 ‘우물 정(井)’ 자가 남겨진 수수께끼, 미스터리 미식 투어에 숨겨진 납치 사건과 불온한 도시 전설의 진실 사건이 발생한다. 형제들은 각자의 개성, 능력을 바탕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간다. 진행 과정에서 맏형 겐타의 듬직함, 고등학생 후쿠타의 예리한 직감, 중학생 가쿠타의 명석함, 막내 료타의 천진난만함이 뚜렷하게 드러나기도, 조화를 이루기도 하여 종종 웃음 짓게 하는 부분들이 있다. 그들의 따뜻한 형제애 또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이노우에 마기 작가님의 ‘아리아드네의 목소리‘를 인상 깊게 읽고, 이 책이 출간되자마자 ‘형제 편’부터 구입하여 읽어보았는데, 궁금하여 빨리 ’자매 편‘도 읽어보고 싶다. 작가님의 소설은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힌다. ‘평행 미스터리’ 소설은 처음 읽어보기도 하고, 두 권이 같은 사건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는데, ‘자매 편’까지 읽어보면 퍼즐을 맞추는 듯한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g******6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긴나미 형제편.
"긴나미 형제편." 내용보기
무슨 책을 살지 고민하던중 흥미로운 제목을 발견했다.형제편, 자매편 나누어져있는 것도 흥미로운데 출판사까지 다르다니 ... 수집욕구를 불러일으켰다.평소에 추리소설을 자주 읽는데 ... 둘이 비교하면서 같이 읽어보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긴나미 형제편." 내용보기
무슨 책을 살지 고민하던중 흥미로운 제목을 발견했다.
형제편, 자매편 나누어져있는 것도 흥미로운데 출판사까지 다르다니 ... 수집욕구를 불러일으켰다.
평소에 추리소설을 자주 읽는데 ... 
둘이 비교하면서 같이 읽어보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j*****4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형제편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형제편" 내용보기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먼저 형제편을 펼쳐본다. 네 명의 각각의 나이 차가 나는 형제들이 한 사건들에 달려들어 득달처럼 자신들의 의견을 개진한다. 그들은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는 듯하지만, 옆 마을의 자매들은 어떤 추리를 할 것인가.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형제편" 내용보기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먼저 형제편을 펼쳐본다. 네 명의 각각의 나이 차가 나는 형제들이 한 사건들에 달려들어 득달처럼 자신들의 의견을 개진한다. 그들은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는 듯하지만, 옆 마을의 자매들은 어떤 추리를 할 것인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형제 편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형제 편" 내용보기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출간 된 이노우에 마기 작가의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형제 편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이번에는 형제쪽의 시점으로 읽으니깐 같은 사건이지만 의도가 꼭 다른 것처럼 느껴져서 신선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두 작품은 따로 또 같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형제 편" 내용보기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출간 된 이노우에 마기 작가의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형제 편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형제쪽의 시점으로 읽으니깐 같은 사건이지만 의도가 꼭 다른 것처럼 느껴져서 신선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두 작품은 따로 또 같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d******1 2025.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형제
"형제" 내용보기
언청 기대했는데...그냥 자매보다는 다크한이야기에요.한 사건의 반대추리보다는 그냥 연장선같은 애기에요볼때 셌째가짜증나요...똑똑하다고 너무 막하는데..뭐...전문가도아니고 일반중딘이 하는 추리니까 이해가가요.ㅋ결국 추리는 자매편도 그렇고 둘째가 합니다.ㅋ
"형제" 내용보기
언청 기대했는데...
그냥 자매보다는 다크한이야기에요.
한 사건의 반대추리보다는 그냥 연장선같은 애기에요

볼때 셌째가짜증나요...똑똑하다고 너무 막하는데..
뭐...전문가도아니고 일반중딘이 하는 추리니까 이해가가요.ㅋ
결국 추리는 자매편도 그렇고 둘째가 합니다.ㅋ

s****4 202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