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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내용보기
표지에서 보이는 동물들이 모두 주인공이다. 아기고양이가 엄마 고양이를 찾으러 다니며 여러 동물들을 만나다 #장점 과 #단점 을 스스로 이야기 하는 점이 좋았다.어떤 책에서는 장점만 말한다. 그런데, 알고 있지 않나. 그건 크게 의미가 없다는 거. 장점만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 나만의 단점도 파악하고 있는 게 자기 객관화에 중요하고, 그 단점과 장점을 어떻게 활용할지.. 인생을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내용보기
표지에서 보이는 동물들이 모두 주인공이다. 아기고양이가 엄마 고양이를 찾으러 다니며 여러 동물들을 만나다 #장점 과 #단점 을 스스로 이야기 하는 점이 좋았다.

어떤 책에서는 장점만 말한다. 그런데, 알고 있지 않나. 그건 크게 의미가 없다는 거. 장점만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 나만의 단점도 파악하고 있는 게 자기 객관화에 중요하고, 그 단점과 장점을 어떻게 활용할지.. 인생을 넓게 본다면 방법 찾기인 것 같기도 하다.

요즘 체력이 떨어지고 지치니까 스스로에게 각박해졌다. 좀 맘에 안든다..ㅋㅋ
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 다시 외쳐본다. #나도잘하는게있어 맞아.
나는 정리정돈은 잘 못하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는 잘 내지.
나는 끝맺음은 어렵지만 다양한 시도를 잘 하지.

그래서, 너는? 잘하는 게 뭐야? ㅎㅎ

#나도잘하는게있어 #키다리 #윤정희작가 #초그평서평단
n****6 202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잘하는 게 있어> 윤정희 그림책ㅣ나와 친구들의 다른 특징
"<나도 잘하는 게 있어> 윤정희 그림책ㅣ나와 친구들의 다른 특징"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람은 다들 다르다. 일란성 쌍둥이라 하더라도 세상에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아이들도 자신이 다른 이들과 비슷한 점도 있지만 다른 점도 있다는 것을 생각보다 빨리 인식한다. 친구와 나는 성격도 다르고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도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다들 잘하는 게 있는데,나는 잘하는 게 뭐가 있지?
"<나도 잘하는 게 있어> 윤정희 그림책ㅣ나와 친구들의 다른 특징"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람은 다들 다르다. 일란성 쌍둥이라 하더라도 세상에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아이들도 자신이 다른 이들과 비슷한 점도 있지만 다른 점도 있다는 것을 생각보다 빨리 인식한다. 친구와 나는 성격도 다르고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도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다들 잘하는 게 있는데,

나는 잘하는 게 뭐가 있지?


어쩌면 아이들도 이미 친구가 잘하는 것을 부러워하고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것에 조금은 실망감을 느꼈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항상 안 좋은 특징이란 없다. 나와 친구들이 가진 특성이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다. 상황과 장소, 시기에 따라 그런 것들이 변한다.


<나도 잘하는 게 있어>는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주인공인 책으로, 남들과 다른 나만의 특징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살펴본다. 귀여운 아기고양이와 숲 속의 개성있는 친구들이 자신의 특징이 가지고 있는 단점과 장점을 보여준다.


장바구니를 들고 길을 나서는 엄마 고양이와 그걸 창문으로 빼꼼 쳐다보고 있는 아기 고양이. 아기 고양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아기 고양이는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엄마는 맛있는 걸 사 오겠다고 나갔어요.

"금방 갔다 올게."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요.

엄마 고양이를 집에서 기다리지 못하고 아기 고양이는 집을 나선다. 하지만 길을 계속 걸어도 보이지 않는 엄마. 아기 고양이는 엄마를 찾으며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그때 다가온 기린,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걱정하지 말라며 위로한다. 기린은 긴 목을 사용해서 아기 고양이를 도와준다.


목이 길면 고개를 자주 숙여야 해서 불편해.

하지만 이렇게 높은 담벼락 뒤에 너희 엄마가 계시는지 확인할 수 있어.


긴 목이 어떤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말해주는 기린. 그러나 담벼락 뒤에는 엄마 고양이가 아니라 사자가 있었다. 사자에게 엄마 고양이를 보았는지 물어보지만 본 적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도와주겠다고 나서는 사자!


목소리가 크면 너무 시끄럽다는 말을 많이 들어.

하지만 이렇게 커다란 나무들 너머에 누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


목소리가 크면 이런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사자. 엄마 고양이가 있는지 큰 목소리로 물어본다. 기린과 사자 외에도 다양한 동물들이 아기 고양이를 돕기 위해 출동한다. 아기 고양이의 여정을 함께 하면서 각 동물들은 어떤 특징이 있으며, 그 특징들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볼 수 있다.


<나도 잘하는 게 있어>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나의 특징은 무엇이며, 장점과 단점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동안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깨닫지 못했던 나와 아이의 장점들을 잔뜩 발견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자.





o****c 202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잘하는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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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제목을 보는 순간 우리 아이가 바로 생각이 났다.우리 아이도 습관처럼 입버릇처럼 "나는 못해. 엄마가 해줘"라는 말을 할 때가 있었다. 그럴때마다 엄마인 나는 "아니야, 할 수 있어. 이제 형아라서 스스로 할 수 있어. 그리고 못해도 괜찮아. 그때 엄마가 도와줄게."라고 말이다. 처음에는 못하겠다고 짜증내고 울고 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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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제목을 보는 순간 우리 아이가 바로 생각이 났다.

우리 아이도 습관처럼 입버릇처럼 "나는 못해. 엄마가 해줘"라는 말을 할 때가 있었다. 

그럴때마다 엄마인 나는 "아니야, 할 수 있어. 이제 형아라서 스스로 할 수 있어. 그리고 못해도 괜찮아. 그때 엄마가 도와줄게."라고 말이다. 

처음에는 못하겠다고 짜증내고 울고 가만히 있던 아이가 조금씩 용기를 내서 한걸음한걸음 내딛어서 이제는 제법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지고 스스로 형아라고 말하면서 혼자 척척 해낼 때는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때도 많다. 언제 훌쩍 커버렸나 싶을 때도 있다.

그리고 엄마나, 아빠 타인의 감정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친구관계도 다양해졌다. 어떤 날은 이 친구가 좋다고 해서 물어보면 무엇이든 자신을 도와준다고 좋다고 한다. 어떤 날은 그 친구가 싫어졌다고 해서 물어보면 자신가 놀아주지 않아서 싫다고 하고 어떤 날은 비눗방울은 줘서, 어떤 날은 놀잇감을 무너뜨려서 등등 친구와의 관계도 점차 확대되고 갈등도 경험하고 있다.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연장반도 하고 유아반이 되면서 힘이 센 친구, 키가 큰 친구, 누나 형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인식하게 되면서 자신이 갖진 못한 것들을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고 빨리 형아가 되고 싶어하기도 한다.

그래서 더더욱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었다.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기를 말이다.


사람들에게는 각자 잘하는 게 꼭 있다. 그것을 일찍 발견했느냐 늦게 발견했느냐 하는 차이일뿐, 누구든지 잘 하는 게 꼭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다보고 난 후 우리 아이는 "나는 잘하는 게 있어?"  하고 물어보았다.

당연하다고 했더니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녀석.

엄마는 소중한 보물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많다고 했다. 너무 사랑스럽고, 엄마를 많이 사랑해주고 친구에게 맛있는 것도 주고 싶어 하는 따뜻한 마음도 있고 신발도 혼자 잘 신고 옷도 혼자 잘 벗고 어린이집도 씩씩하게 가고 친구들 하고도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고 엄마를 도와주기도 하고....

ㄱㅖ속 이야기 했더니 아이가 나 잘하는게 많구나 하면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다.

엄마가 꼭 해주고 싶은 말은 "못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한번씩 만 해보자. 그리고 잘하려고 애쓰지도 말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보자. 힘들면 포기해도 괜찮지만 한번은 꼭 해보자고 말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부러워할 수는 있지만 꼭 그사람처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다 다르기때문에 내가 잘하는 거만 생각하고 그것을 하면 된다고 말이다. 지금처럼만 잘 자라면 된다고 했더니 아이가 엄마의 소중한 보물이라서? 라고 되묻었다.

그래서 엄마 눈에는 너가 제일 멋지고 사랑스럽다고 했다. 우리 꼬미도 잘하는 게 너무 많다고 했다. 


이 책은 점차 사회관계를 통해서 많은 다양한 감정들을 배우고 느끼게 되면서 점점 자랗고 싶어지는 마음도 커짐을 보여준다. 나에게는 단점일 수도 있지만 그 단점들이 장점이 될 수도 있고 스스로 의기소침해질 필요도 주눅들 필요도 없음을 보여준다. 다름을 인정하고 나 스스로를 사랑하면 안좋게 보였던 것들이 좋게 느껴지고 무엇이든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도 생길 수 있음을 배우게 된다.

영아에서 유아로, 유아에서 초등으로 가는 아이들이 더 많이 본다면 훨씬 더 자아를 형성하고 스스로를 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린이그림책
#나도잘하는게있어


n******3 202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내용보기
누구나 한 가지는 남들과 다른 나만의 특징이 있다. 또래 관계에서의 비교를 통해 ‘나’에 대해 인식하게 되는 유아, 어린이 시기에 처음 하게 되는 사회적 비교는 나의 자존감 형성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때론 빛나는 장점이 될 수도 있는 자신의 특징이 단점으로만 인식되어 움츠러들 때가 있다.윤정희 작가의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그림책은‘어쩌면 단점이란, 다른 이름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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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가지는 남들과 다른 나만의 특징이 있다. 또래 관계에서의 비교를 통해 ‘나’에 대해 인식하게 되는 유아, 어린이 시기에 처음 하게 되는 사회적 비교는 나의 자존감 형성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

때론 빛나는 장점이 될 수도 있는 자신의 특징이 단점으로만 인식되어 움츠러들 때가 있다.


윤정희 작가의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그림책은어쩌면 단점이란다른 이름의 장점일 수도 있다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그림책 속에는 기린, 코끼리, 사자, 강아지, 고양이, 생쥐 등 뚜렷한 특징을 가진 동물들이 등장한다. 각각의 동물들은 자신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고 장점과 단점 사이의 적절한 균형감을 지니고 있다. 자신의 단점을 알고, 이를 뒤집어 장점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 인식을 통해 걱정이 많은 아기 고양이에게 기꺼이 도움을 주려 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한다.


엄마를 찾게 도와준 동물들의 특징을 보며 아기 고양이는 질문을 갖게 된다.


“다들 잘하는 게 있는데, 나는 잘하는 게 뭐가 있지?”


이 질문에 아기 고양이에게 들려준 강아지의 말은 따뜻함이 한가득이다.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하고 권하고프다.


동물들이 각자의 단점을 이야기할 때 ’나도 나도 활동‘으로 같은 마음을 느낀 적 있는지 이야기 나누고 아이들과도 자신의 장점 찾기를 하는데 어느 날은 단점을 찾은 뒤 발상의 전환으로 ‘장점으로 변해라 짠‘ 활동을 하고 싶어진다.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반복 구조도 이 책의 매력이다.


#나도잘하는게있어 #윤정희글그림 #키다리 #다그림책 #장점 #자존감 #초그신 #초그신서평 @bookreview_cgs 

j*******n 202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잘하는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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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잘하는게있어#윤정희#키다리#책추천#📚@bookreview_cgs @kidaribook 🐱 다들 잘하는 게 있는데,나는 잘하는 게 뭐가 있지?✳️ 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리다엄마를 찾아 나선 아기 고양이,친구들은 길을 잃은 아기 고양이의 엄마 찾기를 도와준다.그 과정속에서 남들과 다른 나만의 특징은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기도 한다.하지만 그것이 장점이 될 수도!!✳️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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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잘하는게있어
#윤정희
#키다리
#책추천#📚
@bookreview_cgs 
@kidaribook 

🐱 다들 잘하는 게 있는데,
나는 잘하는 게 뭐가 있지?

✳️ 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리다
엄마를 찾아 나선 아기 고양이,
친구들은 길을 잃은 아기 고양이의 엄마 찾기를 도와준다.

그 과정속에서 남들과 다른 나만의 특징은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이 장점이 될 수도!!

✳️ 동물들의 특징을 살피고, 
그것이 아쉬운 점이 되기도 하지만, 
자신의 단점만 생각하며 슬퍼하고, 
걱정하기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동물 친구들이
너무 멋져 보였다. 
기린, 코끼리, 강아지, 사자, 쥐는 잘하는 게 무엇인지 따라가며 읽어 보는 것도 이 책의 재미!
과연 고양이는 잘하는 게 무엇일까?

✳️ 우리 라윤이는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하거나
잘할 수 있는 것만 도전하는 아이.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이 잘하는 것을 칭찬해주는 아이.
정작 자신이 잘하는 게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대답하는 아이다.
하지만 나중에는 잘하는 게 많아질 거라며 해맑게
이야기했던 기억이 난다.

책을 덮으며 
"라윤이는 잘하는 게 뭐야?"라고 물었다.
"나? 나는 태권도 잘해!" (태권도 배운 지 3주)ㅋㅋ
기다림이 답이었을까?
이렇게 빠른 대답이 나올 거라 예상 못 했다.
책이 아니었다면, 이런 대화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 자신을 사랑하고 개성을 존중하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튼튼하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사실 엄마도 잘하는 것보다 아쉬운 것을 더 먼저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제 내가 잘하는 것을 더
인정해주기로 했다.♡

#도서협찬#서평활동#신간도서#마음튼튼#💪
#개성존중#그림책추천#책추천맛집#여기요#😍
#책육아#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lover#💕
YES마니아 : 로얄 c*******4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내용보기
항상 자신감 뿜뿜!뭐든지 “나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하는 우리 딸 💖그 당당한 모습이 정말 기특하지만,자기만 잘하는 게 아니라모든 사람도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꼭 함께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함께 읽게 된 책,📕 <나도 잘하는 게 있어> (윤정희 글그림 | 다그림책 키다리)타인의 장점을 인정하는 시선을 길러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행뽁이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내용보기
항상 자신감 뿜뿜!
뭐든지 “나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하는 우리 딸 💖
그 당당한 모습이 정말 기특하지만,
자기만 잘하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도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꼭 함께 알려주고 싶었어요 🌈✨

그래서 함께 읽게 된 책,
📕 <나도 잘하는 게 있어> (윤정희 글그림 | 다그림책 키다리)
타인의 장점을 인정하는 시선을 길러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


“행뽁이는 점프점프도 잘하고, 색칠도 정말 예쁘게 잘 하지~
근데 친구들도 저마다 다른 걸 잘해!” 🎨🎤🎾
그 말을 들은 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맞아! 내 친구는 발레 진짜 잘해!”
하고는 친구들의 장점을 하나씩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


🌟 자신을 사랑하고, 남의 매력도 발견하는 마음 튼튼 그림책
✔ 누구나 잘하는 게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 💌
✔ “나는 이걸 잘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해줘요
✔ 친구들의 개성과 장점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게 돼요 🌷

🐾 개성 넘치는 동물 친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 겁이 많은 아기 고양이 🐱가 엄마를 찾아 나서며
✔ 목소리 큰 사자, 힘 센 코끼리, 키 작은 생쥐 등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요
✔ 모두의 ‘단점’ 같았던 특징들이 특별한 ‘강점’이 되어가는 이야기 🐾

💬 아이와의 대화가 술술 흘러요
✔ “이 장면에서 고양이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 “너도 이렇게 느껴본 적 있어?”
✔ “그럼 네 친구들은 뭐를 잘해?”
자기 자신뿐 아니라 친구들의 매력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자신감 있는 아이에게 ‘타인의 매력도 함께 보기’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분
✔ 자존감과 감정 인식을 함께 키우고 싶은 부모님
✔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 1~2학년 교실에서 활용할 그림책을 찾는 교사분들
✔ “나는 뭐든지 잘해!”에서 “모두 다 잘하는 게 있어!”로 확장해주고 싶은 분


아이의 당당한 마음을 더 따뜻하고 깊게 채워준
소중한 그림책이었어요🌈
나도 잘하고, 너도 잘해!
우리 모두가 소중하고 멋진 존재라는 걸
함께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
s********w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잘하는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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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책 제목 <나도 잘하는게 있어>라는 글의 글자 색이 다 다르다. 아마도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다름을.....그리고 잘하는 것이 한 가지 이상씩 있음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리고 표지에 등장 인물로 유추되는 여러 동물들이 나온다. 그리고 면지를 넘겨 보면 곳곳에 동물들이 숨어 있다. 본격적으로 책을 읽어 보기 전 숨은 동물을 찾아보는 것도 재밌겠다. 맛있는 걸 사오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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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책 제목 <  >라는 글의 글자 색이 다 다르다. 

아마도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다름을.....그리고 잘하는 것이 한 가지 이상씩 있음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리고 표지에 등장 인물로 유추되는 여러 동물들이 나온다. 그리고 면지를 넘겨 보면

 곳곳에 동물들이 숨어 있다. 본격적으로 책을 읽어 보기 전 숨은 동물을 찾아보는 것도 재밌겠다. 


맛있는 걸 사오겠다고 나가신 엄마를 기다리던 아기 고양이....

아무리 기다려도 엄마가 오시지 않자 아기 고양이는 직접 엄마 고양이를 찾아 나선다. 

길을 계속 걸어도 엄마가 보이자 않아 울음을 터뜨리던 아기 고양이에게 목이 긴 기린이 나타나 도와준다. 


"엄마를 찾고 있니?

걱정하지마, 내가 도와줄게! 

나는 목이 아주 길거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 작가는 생각의 전환을 펼쳐 놓았다. 

나에게 단점이라고 생각되었던 것이 반대로 보면 장점이 된다. 

플립! 이런 역발상의 아이디어가 참 좋았다. 


"목이 길면 고개를 자주 숙여야 해서 불편해."

"하지만 이렇게 높은 담벼락 뒤에 너희 엄마가 계시는지 확인할 수 있어."


아기 고양이는 엄마를 찾아가는 길에 기린에 이어, 사자, 코끼리, 강아지, 쥐 친구를 만나며 

친구들의 단점이 장점도 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기린을 제외한 나머지 친구들의 장점은 꼭 실물 책으로 확인해 보시길 추천한다. 

동물 친구들의 도움으로 엄마를 만나게 된 아기 고양이 ,,,,,

그러고 보니 아기 고양이의 장점이 안나왔다. 

아기 고양이의 장점은 강아지가 찾아 주었다. 

그 장점도 책을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길.....

내가 아는 장점도 있지만 아기 고양이처럼 모르는 경우는 주변 사람들이 찾아 주기도 한다. 

자율 활동 시간에 교실에서 친구의 장점 찾아 주기 활동을 하며 이 책을 읽어줘야겠다. 

주변에 장점을 잘 찾아주는 부모님이, 친구가, 선생님이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나도 단점을 장점으로 키우고 주변 사람들의 보석같은 장점을 찾아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나도잘하는게있어 #윤정희그림책 #다그림책 #키다리출판사 #장점 #자존감 #개성 #우정 #마음튼튼그림책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초그평서평단모집 #초등교사그림책서평단 #그림책서평단 #서평단모집

YES마니아 : 로얄 c****7 202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을 찾아보아요~♡
"보물을 찾아보아요~♡" 내용보기
누구나 귀한 보물 하나씩은 꼭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죠 그 보물이 어떤 것일지~ 너무 궁금하지만 금방 찾지 못할 수도 있어요 나에게 숨겨진 값진 보물이 무엇인지 요리보고 조리보고 요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서 반짝이는 그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나 없어도 상관없어요 내가 좋아하는 보물을 만들면 되니까요 그리고 그 보물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우니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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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귀한 보물 하나씩은 꼭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죠 그 보물이 어떤 것일지~ 너무 궁금하지만 금방 찾지 못할 수도 있어요 나에게 숨겨진 값진 보물이 무엇인지 요리보고 조리보고 요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서 반짝이는 그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나 없어도 상관없어요 내가 좋아하는 보물을 만들면 되니까요 그리고 그 보물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우니 친구들과 함께 나눠본다면 주위가 더 환하게 빛날 것 같아요~♡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나도잘하는게있어 #윤정희 #키다리출판사 #나의장점 #동물친구들 #우정
h*******9 202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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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하는 게 있는데, 나는 잘하는 게 뭐가 있지?아기 고앙이가 엄마 고양이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나'를 사랑하는 친구들 도움을 받게 된다."내가 잘하는 건 뭘까?"고민하게 하고,결국 그 답을 찾게 만드는자아존중 그림책 <나도 잘 하는 게 있어>.누구나 갖고 있는 장점.아직 발견하지 못한 장점.하나의 장점을 찾고 나면, 더 많이 찾을 수 있게 되는 또 다른 장점.내가 나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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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하는 게 있는데, 나는 잘하는 게 뭐가 있지?

아기 고앙이가 엄마 고양이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나'를 사랑하는 친구들 도움을 받게 된다.

"내가 잘하는 건 뭘까?"
고민하게 하고,
결국 그 답을 찾게 만드는
자아존중 그림책 <나도 잘 하는 게 있어>.

누구나 갖고 있는 장점.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장점.
하나의 장점을 찾고 나면, 더 많이 찾을 수 있게 되는 또 다른 장점.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나의 사랑을 남에게 베풀 줄 아는,
동물 친구들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이처럼 성장하길 바라며.

w****6 202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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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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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책기록 #나도잘하는게있어 엄마를 찾아나선 고양이가 다른 친구들의 도움으로 엄마를 찾게된다는 내용의 그림책. 단순한 스토리로 보이지만, 마음을 울리는 부분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친구들의 단점이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독자인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나게 알려준다는 것! 기린은 키가 너무 커서 불편했지만 큰 키 덕분에 높은 담장 너머를 살펴볼 수 있었고, 사자는 목소리
"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내용보기
#지민책기록 #나도잘하는게있어 
엄마를 찾아나선 고양이가 다른 친구들의 도움으로 엄마를 찾게된다는 내용의 그림책. 단순한 스토리로 보이지만, 마음을 울리는 부분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친구들의 단점이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독자인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나게 알려준다는 것! 기린은 키가 너무 커서 불편했지만 큰 키 덕분에 높은 담장 너머를 살펴볼 수 있었고, 사자는 목소리가 커서 지적을 많이 받지만 덕분에 소리를 크게 내서 엄마를 부를 수 있었다. 

평소 과도한? 행동으로 지적을 많이 받는 지민이는 친구들의 단점이 장점이 되는 부분을 보고 눈이 동그랗게 변하며 뭔가를 깨우치는? (동병상련일까?) 느낌이 들었다. 자신이 생각하는 단점에 더 초점이 될 것 같아 그 부분에 대해서 깊게 물어보진 않았지만 지민이는 어떤걸 잘하지? 라는 질문에 자신이 가진 장점에 대해서만 자신있게 이야기를 해주었다. 듣고 있던 지유도 질세라 장점을 쭉~ 나열하는데 우리 아이들 모두 자기애가 강하구나를 느꼈던.. ㅎㅎ 

<나도 잘하는 게 있어> 는
나와 주변 사람들의 개성을 편견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음튼튼그림책 🩷 지적이나 비교에 마음이 움츠러든 아이가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kidaribook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그림책육아 #마음튼튼그림책 #유아교육그림책 
d******l 202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