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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두돌을 앞두고 부쩍 키도 크고, 손 힘도 좋아져서 직접 문 손잡이를 돌려 열 수 있게된 울 아이. 이제 문제 앞에서 무조건 당기고 미는게 아닌, 탐색하고 고민한 후 해결하는 모습이 보여지곤 해요. 그런 아이를 위해서 문에 관련된 책을 골라봤어요! 마침 문도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레드!! 문 앞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똑똑! 똑똑!" 엄마가 읽어주면 아이도 빨간 문을 톡톡톡 두드린답니다. 이제 단순히 행동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이해하고 먼저 하려 하는 아이! 책에 있는 문에도 노크를 하네요. <똑똑! 똑똑! 문을 활짝 열어 보니> 는 플립푹 형태라 요렇게 열어주면, 다양한 친구들이 까꿍 하고 나타나요. 두돌이 되어도 아직 즐거운 까꿍놀이. 동물 친구들이 나타날때마다 까르르 웃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직접 페이지를 넘기며 반복되는 문 앞에서 항상 노크를 하고, 기대하는 모습으로 플립을 짠 하고 열어요. 동물 친구가 나오면 안녕하고 인사도 해주는데, 유독 좋아하는 펭귄 친구는 더 많이 반겨주네요. 책이 마음에 드는지, 낮잠자고 일어나 울지도 않고 쪼르르 <똑똑! 똑똑! 문을 활짝 열어 보니> 책을 가지고 와서 읽고있네요.
<똑똑! 똑똑! 문을 활짝 열어 보니>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주인공이 정말 기다리던 꼬물이 동생이 나와요. 곧 동생이 생기는 아이와 미리 읽어두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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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똑똑 두드리며 몇번을 열었다 닫았다 했는지 몰라요^^ 다 읽고 난 후 첫째가 몰입했는지 둘째를 안아주며 내동생 사랑해! 하며 애정표현이 늘어서 동생이 곧 생기는 친구들이나 동생이 이미 생긴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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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뚜껑을 열어본 순간부터 망고 눈이 반짝였어요. ‘똑똑똑똑 문을 활짝 열어보니’는 아이가 직접 문을 두드리고 플랩을 열며 기대하는 즐거움이 살아있는 그림책이에요. 동물들이 하나씩 등장할 때마다 망고는 표정을 따라 하고, 페이지마다 똑똑을 외치며 기다리기를 즐기더라고요. 글자를 몰라도 그림으로 스토리를 이해하고, 마지막에 등장하는 ‘아기를 보고는 “아기 왔어?”라고 웃으며 말했어요. 아이의 탐색 본능과 감정 표현, 놀이적 요소까지 갖춘 책이라 출산을 앞둔 집이나 동생이 생긴 가정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따뜻한 가족 그림책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이 책 덕분에 저희집 요즘 매일밤 똑똑 놀이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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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플랩을 여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오면 우리 아이도 금방 반응하고 플랩을 열 때마다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에 깔깔거리며 즐겁게 봐요. 기다림·설렘 같은 감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감정 표현을 배우는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사파리펜으로 그림을 눌러 소리를 듣는 것도 좋아해서 플랩 + 사운드 조합 덕분에 한 권으로도 오래 집중하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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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플랩을 열 때마다 이번엔 누구지? 하는 눈빛ㅋㅋㅋ, 그 설렘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동생을 기다리는 마음이라는것도 넘 이쁘구요. 북극곰, 고양이, 캥거루 귀여운 동물 친구들 하나씩 등장할때마다 넘 좋아해요. 플랩이 있으니 더 흥미를 주는듯. 동생을 기다리는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담아낸 플랩북이라니, 엄마 마음도 몽글해지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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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두드리고 여닫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해요! 22개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하루에도 10번 이상 읽어요! 똑똑 같이~ 하면서 가져오면 같이 단어도 말하고 문도 열어요 ㅎㅎ 함께 상호작용하며 읽기 좋아요.ᐟ.ᐟ.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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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저희 아기는 새로운 책에 대한 약간의 거부감이 있는데 이 책은 보자마자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똑똑 문을 두드리면서 문을 열었을 때 매번 다른 동물들이 나오니까 신기해 했어요. 마지막에는 기다리던 가족이 오니까 아기를 보면서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배꼽손 인사까지 보여주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도 익히고 기다림도 조금씩 인지했어요. 기다리던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느끼기 참 좋은 책이에요. 사파리펜으로 콕콕 누르면서 책 읽으니까 혼자서도 책 읽는 시간을 가지고 더 많이 읽게 되니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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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플랩을 열어보는 그 순간들이 너무 귀여웠어요. 북극곰, 캥거루, 스컹크, 공룡까지!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하나씩 등장할 때마다 아이 표정이 ‘두근→웃음’으로 바뀌는데 그걸 보는 엄마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책이었어요☺️ 사파리펜으로 문을 톡 눌러보며 “똑똑!” 소리를 직접 듣고, 그림 속 동물 친구들의 소리까지 들려오니 플랩 그림책이 훨씬 생생하게 느껴졌어요. 책을 읽고 나서 QR코드로 이북 영상을 한 번 더 보고 나니 다시 책을 펼쳐 “여기 있잖아!” 하며 찾아보는 모습까지 이어져서 놀이처럼 책읽기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느낌이었어요. 기다리는 마음, 설레는 마음이 따뜻하게 담긴 플랩 그림책. 요즘 아이와 함께 읽기 딱 좋은 이야기였어요💛 ⠀ 📚 본 게시물은 ‘사파리 맥밀런 월드베스트 전집’ 그림책체험단 3기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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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똑똑! 똑똑! 누군가 문을 두드리면서 누가 왔을까 ? 하고 물으니까 엄마 ? 라고 대답하는 아이 ^^ 아이와 함께 한 장 , 한 장 넘길 때 마다 문을 똑똑 두드리면서 함께 읽어봤어요. ⠀ 플랩북이여서 정말 문 여는 것처럼 넘기다보니까 아이가 재밌어 하고 엄청 집중했어요 ^^ 아이의 호기심과 집중력도 길러주고 상상력도 길러주는 오감발달그림책! ⠀ 캥거루인데 ? 하면서 동물들 이름도 이야기 하고 그럼 이 동물은 어떻게 걸어 다닐까 ? 어떻게 생겼어 ? 하면서 흉내도 내어보고 이야기를 더 확장할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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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똑똑~ 똑똑 ~~ 플랩으로 된 문을 열어보며 누가 왔을지 상상해보고 동물들의 생김새를 따라해보며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3살아이가 똑똑! 똑똑!을 얼마나 부르던지 ㅎㅎ 너무 귀엽더라고요~~ 얼마나 읽었는지 나중에는 다 외워서 어떤 동물이 나올지 맞춰버리는 그녀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