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13년 전에 출간된 책으로 시험 준비를 한다는 건 좀.. 어리석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 말고도 1급 책도 같이 구입했는데.. 너무 후회됩니다. 최신정보는 하나도 없어서 최근 동향을 질문하는 내용에는 전혀 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역시 수험서는 영진인 것 같아요..내용을 150자 이상 쓰라는데 더 쓰면 욕만 쓸 것 같은데.. 계속 써야할까요..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에 출간된 책으로 시험 준비를 한다는 건 좀.. 어리석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 말고도 1급 책도 같이 구입했는데.. 너무 후회됩니다. 최신정보는 하나도 없어서 최근 동향을 질문하는 내용에는 전혀 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역시 수험서는 영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