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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도착하자마자 후루룩 읽어버린 <읽으면 초능력 1> 처음에는 재미있어! 빠르게 읽을 수 있는데? 라는 말로 엄마 설레게 했는데, 다 읽고 나니 허무하단다. 왜 일까 싶어 카페 데이트를 하는 와중에 책을 꺼내 읽었다. 만화 형태의 <읽으면 초능력 1>은 정말이지 눈깜짝 할 새에 끝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만큼 흡입력 있게 재미있게 '논어'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맛보기를 해준 뒤, 다음권으로 이어진다. 그러니 허무할 수 밖에! 재미있었던 찰라 딱 끊어버리니 너무 아쉬움에 허무함이 느껴지기까지 한다. 다음 권이 너무나도 기다려지고 궁금해지는 <읽으면 초능력>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책 뒤편에 숨겨진 논어 이야기를 읽었다. 굉장히 흥미로운 사실들이 들어 있다보니 190cm 가 넘었다는 공자의 키에 놀라기도 하고, 공자 제자의 자로의 죽음에 대해 살짝 무서움이 느껴지기도 한다. 처음에는 허무하다는 아이의 말에 놀라긴 했지만, 그 허무함 속에는 그 뒷 이야기를 보지 못하는 서운함이 함께 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 허무함에 논어에 얽힌 이야기들을 함께 읽다보니 어느새 허무함은 사라지고, 언제 다음권이 나오냐는 질문이 쏟아진다.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액션이 가미된 학습만화 <읽으면 초능력> 얼른 다음 이야기가 펼쳐지길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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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고전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선입견 없이, 재미로 시작해 자연스럽게 고전 저자와 핵심 문장을 익히게 되는 구성이에요. 동서양 인문 고전을 게임 스테이지처럼 하나씩 넘어간다는 점도 아이들의 흥미를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책 뒤쪽에는 학습 페이지와 퀴즈가 함께 실려 있는데요. 사서 선생님 캐릭터가 공자와 당시 시대 배경을 정리해 주고, 만화 속에서 사용된 고전 구절을 다시 짚어 줘서 이해를 도와준답니다. 재미와 학습을 함께 잡고 싶은 고전 입문서로, 초등 고학년은 물론 중학년 아이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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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논어> 편을 정말 재밌게 읽은 우리 집 1호에게 2권 소식은 그야말로 기쁜 소식! “이번엔 어떤 고전이 나올까?” 기대하며 기다린 책이다. 이번엔 철학자 플라톤의 『국가』가 무대다. 고전 속 인물을 만나 능력을 ‘캐치업’ 할 수 있는 이 시리즈만의 독특한 설정은 여전히 매력적! 소크라테스의 제자, 플라톤을 만나 그의 사상을 함께 탐험하며 철학적으로 딥한 개념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특히 “진짜와 가짜는 어떻게 다를까?”라는 동굴 우화를 통해 플라톤이 말한 이데아 개념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주니 철학도 이렇게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1호는 “진짜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문장을 기억했다. 아직 이데아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진 못해도 들어봤다는 자체에 의미를 두면서 이 책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느껴졌다. 2호는 역시 액션과 모험! 악당과의 대결 장면이 너무 재밌다며 “다음 권 언제 나와?”를 묻더라는ㅋㅋ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 이탄도 흥미롭고, “고전 속 인물과 교감해야 능력이 업된다”는 설정은 학습과 흥미를 동시에 잡아주는 구성이다. 어렵다고만 느껴졌던 철학 고전을 이렇게 스토리와 액션, 감정선과 함께 풀어내니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다. 플라톤의 국가 편을 통해 아이와 함께 “진짜란 뭘까?”, “우린 어떤 가짜에 속을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을 던져보는 것도 의미 있을 듯하다. 고전을 부담 없이 즐기고, 철학적인 개념도 톡톡히 체험하게 해주는 시리즈! 초등 중학년 이상 추천한다.📘✨ [ 본 도서는 비룡소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 #읽으면초능력2 #플라톤국가론 #비룡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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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오늘의 책은 #읽으면초능력2 #플라톤의국가 입니다 :) 📍고전에서 얻은 강력한 초능력으로 세상을 지키자! 꼭 봐야 하는 필수 고전들과 친해지는 동서양 핵심 고전 코믹스 서울대 선정 동서양 인문 고전들로 구성된 초능력자들의 배틀 판타지, <읽으면 초능력>이 <플라톤의 국가>로 돌아왔어요. 1편에서는 주인공 수호가 <논어>속 공자 선생님과 제자 자로를 만나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를 초능력으로 얻었지요. 이번에는 복싱 선수였던 ‘이탄’과 함께 고대 그리스로 들어가 복수심에 가득차있는 플라톤을 만납니다. 플라톤은 스승인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복수하려 하고 있었지요. 그런 플라톤을 만나 이탄은 ‘이데아’의 진정한 의미를 배우게 됩니다. 사실 우리 어른들도 공자의 논어, 플라톤의 국가라고 하면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지잖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처음 접해 본 고전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만화로 구성되어 있고 주인공들이 그 시대로 들어감에 따라서, 고전 속 주인공들이 마치 옆에 살아 있는 인물들인것 처럼 입체감있게 느껴지지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사서 쌤과 독서 톡! Talk!>, <똑똑해지는 인문 고전 캐치업!>등의 코너를 통해 앞서 나왔던 고전에 대한 정확한 사실들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어요. 이 책을 발판삼아 동서양 인문 고전들에 입문해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음 권은 정약용의 <목민심서>라니 벌써 기대됩니다. #애니온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_ #읽으면초능력2 #읽으면초능력 #이병안글 #로따뚜이그림 #애니온 #비룡소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어린이교양 #인문학 #학습만화 #고전 #논어 #플라톤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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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도 깜짝 놀랄 학습 만화 등장✨️ 서울대 선정 동서양 인문 고전들로 구성된 초능력자들의 배틀 판타지! 비룡소 애니온의 초등 인문학 학습만화 시리즈 #읽으면초능력 의 두 번째 책 <읽으면 초능력2: 플라톤의 국가>가 출간되었어요. 읽으면 초능력 시리즈는 서울대 선정 동서양 인문 고전들을 바탕으로 고전 속 인물을 초능력 캐릭터로 재해석한 학습만화입니다. 책밖에 모르던 약골 주인공 정수호는 논어속 세상에서 공자 선생님과 제자 자로를 만나요. 이후 논어의 문장인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를 초능력으로 얻고, 빌런 초능력자들과 싸우기 위해 힘을 키우기로 결심해요. 수호는 2권의 새로운 캐릭터 복싱 선수 중학생 이탄과 함께 수련하며,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성장합니다. 이탄은 이데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초능력을 얻을 수 있을까요? 고전들을 읽을수록 초능력이 강해지는 주인공들의 모험은 계속됩니다! 📌본 후기는 업체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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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애니온의 초등 인문학 학습만화 시리즈! <읽으면 초능력>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 드디어 나왔다. ✨ 1권에서 주인공 수호는 <논어> 속 공자를 만나 배우는 기쁨을 느끼고, 초능력을 얻게 되었다. 이번 2권에서는 새로운 인물 이탄이 등장의 철학자 플라톤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이탄은 처음에는 고전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플라톤과 함께하면서 점점 철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또 ‘이데아’라는 중요한 생각을 알게 되면서 생각이 더 깊어지고 한층 더 성장하게 되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고전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에너지 있는 그림과 액션, 그리고 메시지가 잘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있다. 또 소피스트나 소크라테스 같은 인물들도 등장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책 말미에는 학습 페이지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고전은 어렵다고 느껴져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읽으면 초능력> 시리즈가 좋은 시작이 되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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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온 출판사에서 출간한 두번째 시리즈 고전 철학과 판타지 배틀물 '읽으면 초능력 2: 플라톤의 국가' 1권을 처음 읽었을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작품인데요, 공자와 논어를 만났던 1편에 이어 이번에는 복싱 중학생 이탄이 플라톤을 만나 철학의 세계로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철학이 아니라 진짜 초능력을 다루는 서울대 선정 동서양 인문 고전들로 구성된 초능력자들의 배틀 판타지! 책을 읽는 내내 웃고 있는 딸아이를 보면서 철학책으로 이만한 작품은 없겠다 싶었어요. 진짜 이상적인 세계를 얻기 위해 직접 고민하고 설득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넣어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철학에 다가갈 수 있게 만드는 작품, 무엇보다 흥미로운 건, 이 시리즈가 단순히 고전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토리 속에서 갈등하고 감정을 가지며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설정이 너무 인상깊어서 독자도 모르게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전달받게 되요. 책의 중간중간 나오는 배틀 장면과 초능력 묘사도 완성도가 높아서, 만화 자체의 몰입감도 정말 뛰어나고요. 그리고 다 읽고 나면 ‘학습 페이지’가 따로 구성돼 있어서, 소크라테스와의 관계, 이데아 이론 등 주요 철학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줘요. 단순히 만화만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재미와 지식을 모두 챙겨주는 구조예요. 이탄이 점점 ‘자기만의 정의’를 고민하고, 진짜 이데아가 무엇인지 깨달아 가는 과정을 함께 떠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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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초능력 재미있게 읽었는데 1권에서 논어와 함께 시작된 정수호의 모험이 기억 하시죠? 이번 2권에서는 플라톤의 국가 세계로 이어 지는 동서양 고전이야기 🤓 이데아를 둘러싼 철학 이야기가 액션이 많이나와 아이가 재미있대요 😅 감정, 모험 속에서 생생하게 펼쳐져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의 문을 열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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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액션으로 살아나는 순간!
1권에서 <논어>와 함께 시작된 정수호의 모험이, 이번 2권에서는 플라톤의 <국가> 속 세계로 이어집니다.
수호는 새로 등장한 복싱 선수 중학생 ‘이탄’과 함께 고대 그리스로 시간 여행을 떠나고,
거기서 스승 소크라테스를 잃고 분노에 휩싸인 철학자 플라톤을 만나게 됩니다.
‘이데아’를 둘러싼 철학 이야기가 액션과 감정, 모험 속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의 문을 열어줍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고전을 지금 우리 삶과 연결해 준다는 점입니다.
철학이나 고전을 딱딱하게 전달하지 않고, 주인공들의 성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치와 생각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이탄이 ‘이데아’의 진짜 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은 단순히 초능력을 얻는 이야기를 넘어서, ‘진짜 나란 누구일까?’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또한, 코믹하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는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쉽게 빠져들게 만들죠.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고전에 대한 첫걸음을 재미있고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는 책입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비룡소 @birbirs 감사합니다.
#읽으면초능력 #플라톤의국가 #이병안작가 #비룡소 #초등학습만화 #인문학만화 #철학만화 #초등추천도서 #초등인문학 #플라톤과함께 #고전학습만화 #철학모험 #고전은재미있어 #초능력학습만화 #생각하는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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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책은 애니메이션으로 꼭 나와야 해요!" 아들이 책을 다 보더니 흥분하며 나에게 말했다. 비룡소의 신간 <읽으면 초능력 1>은 동서양의 인문 고전을 재미있는 스토리의 학습만화 형태로 담아냈다. 아이들에게 재미없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게 인문고전이었다면 이제는 주인공처럼 읽기만 했을 뿐인데 고전의 저자와 고전 속 핵심 내용들을 알 수 있게 되는 나름의 초능력을 얻게 되는 것이다. 주인공 수호는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다. 책 보는 걸 좋아하는 주인공은 사서 선생님의 추천으로 논어 책을 보다 논어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 안에서 공자의 제자 자로도 만나고 공자를 만나 가르침을 받게 되며 초능력을 얻게 되며 악당 무리와 맞서는 내용이 담겨있다. 고전 작품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쉴 틈 없이 전개되는 흥미로운 스토리! 아이들 누구나 재미있게 고전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 책을 다 읽게 되면 자연스럽게 읊어보게 될 것이다 "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학교 다닐 시절이 생각나는구나!) 책 뒤쪽에는 고전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 고전 저자에 관한 이야기 등을 담아내 내용을 더욱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전 작품에 관한 퀴즈 코너 역시 마음에 든다. 퀴즈를 풀어보면서 복습도 할 수 있다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야무진 학습만화였다. 이쯤 되면 2권이 더욱더 궁금해진다. 읽으면 초능력 시리즈에서는 동서양 인문고전들로 쭉 나온다고 한다. 2권은 플라톤의 '국가'라고 하는데 매우 기대가 된다. 주인공 수호와 함께 고전 초능력자가 되어 세상을 구하고 싶은 어린이는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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