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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의 심장~]소프트웨어 286페이지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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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made the heart of Software - '심장'이라는 표현에서 지극히 감성적인 소설구조만을 생각했다면 그보다 더 한단계 넘어선 과학적인 접근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주고 싶다.   현재 IT산업을 존재하도록 이끈 '영웅'들의 사상과 비전을 통해 본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라고 책의 소재가 말해주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은 IT산업에 발을 디딘 사람이라면 그 분야를 따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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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made the heart of Software - '심장'이라는 표현에서 지극히 감성적인

소설구조만을 생각했다면 그보다 더 한단계 넘어선 과학적인 접근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주고 싶다.

 

현재 IT산업을 존재하도록 이끈 '영웅'들의 사상과 비전을 통해 본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라고 책의 소재가 말해주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은 IT산업에 발을 디딘 사람이라면 그 분야를 따지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한다고 주장하고 싶다.

 

여태까지 IT산업에서 하드웨어의 발견을 이끈 MS, IBM, APPLE등 각사의 선대 사장,

회장님들만 대중의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정작 하드웨어를 움직이고 현재 인터넷산업을 살아있는 시장으로 이끈 소프트웨어의

역사속 인물들도 조명해봐야 하는데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통해 내가 발견한 하나의 그림-SW인물 상관 관계도-는

소프트웨어라 불리는 0과 1로 구성된 조합에서 WordWideWeb에서의 e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하는 많은 언어들, 개발 방법론, 디자인 패턴, 오픈소스에 이르기까지의

그 역사와 계보를 한눈에 보여주어 그야말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

 

2005년 초판이 발행되었다고 해서 얕보면 오산이다.

엘런 튜닝의 컴퓨터 모델에서 개인용 컴퓨터의 모형인 메멕스를 설명하면서

인공지능과 더불어 블로거 및 위키의 설명으로 역사의 흐름을 한동선에 표현하고 있다.

물론 시기적으로 약간 뒤떨어진 측면을 보여주는 것은 등장인물이

인터넷을 통해 대통령이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거처럼 이라는 저서의 '부시'를 예로 든 것을 보면...

물론 60년 전이라니 이 부시가 그 부시는 아닐게지만 말이다.

 

소프트웨어 공학이라는 딱딱한 학문을 접하기전에 누구든지 쉽게 볼 수 있도록

대중의 시선에 맞춰 역사속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이야기와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는

계보를 섞어 쓰여진 책이이게 즐겁게 읽고 정리할 수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음... 감동이 이보다 더할 소냐!

쉬운면서, 재미있고, 유익하기 까지 하니.. ^^

 

자, 초보님들이여!

CMM(Capability Maturity Model)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와츠 험프리님께서 소프트웨어의 품질관리 기준과 개선 시스템을 '프로세스' 과점에서 확립하였다고 하는데...

미 국방부에 소프트웨어를 납품하려면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의 능력이 CMM이 제시하는 특정레벨 이상인지를 확인받아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그럼 그 상세한 내용은?

'프로세스 성숙도 프레임워크','외주 소프트웨어 업체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능력을

판단하는 방법'은?

CMM의 이론적 배경과 구조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다.

 

자... 자... 책을 봅시다.^^

궁금하신 여러분 모두 책을 봅시다.

 

비싼 디자인패턴,애자일방법론 책 먼저 사 보시지 마시고 그래도 비교적 저렴한 요 책을 먼저

한권 읽어보실 것을 적극 권해 봅니다.

주머니가 얕으신 분은 서점에서 대충 기대서서 2~3시간을 투자해도 좋겠다.

 

 

 <소프트웨어의 심장, 그 역사_인물 상관 관계도>

m****n 2009.02.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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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컴퓨터 이야기
"재미있는 컴퓨터 이야기" 내용보기
사실 여기 실린 이야기들중 반이상은 그 인물의 이름정도는 들어보았었고, 그 나머지 반정도의 인물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업적에 대한 이야기와 결과물에 대한 이야기만 들었을뿐 그들이 겪어온 과정이나 그것들을 개발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볼수 없었죠. (앨런 튜링의 경우는 워낙 유명한지라...알고 있었습니다만, 대체로 모르는 이야
"재미있는 컴퓨터 이야기" 내용보기
사실 여기 실린 이야기들중 반이상은 그 인물의 이름정도는 들어보았었고, 그 나머지 반정도의 인물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업적에 대한 이야기와 결과물에 대한 이야기만 들었을뿐 그들이 겪어온 과정이나 그것들을 개발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볼수 없었죠. (앨런 튜링의 경우는 워낙 유명한지라...알고 있었습니다만, 대체로 모르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받았는지, 그 신념을 어떻게 이어갔는지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사실 저는, 프로그램이 남이 만든 코드를 쓰는건 옳지 않다, 남의 아이디어와 같은걸 만드는건 무조건 나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것도 이 책에 영향이라 볼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시각적인 변화도 겪게 되었구요. 소프트웨어란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개발되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만이 그 중심이 아니라는 생각을 확고히 해준 책. 한 분야에 꼭 깊게 들어가야 깊이 있는 책이라 생각치 않습니다. 비록 간략하게 요약한 책이긴하지만, 다양한 컴퓨터 관련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고, 그 이야기속에 교훈을 많이 얻을수 있었다는점에서 좋았네요.
l*****8 2005.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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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내용보기
이 책은 소프트웨어 공학에 많은 기여를 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어떻게 보면 위인전 같은 책인데 참 재미있게 보았다.   매일 접하고 있는 컴퓨터 관련 모든 부분들이 어떤 계기로 누구에 의해 영향을 받은 것인지 읽어보며 그에 따른 사상이나 이념을 엿볼 수 있어 좋았던거 같다.   소설처럼 읽어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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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프트웨어 공학에

많은 기여를 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어떻게 보면 위인전 같은 책인데

참 재미있게 보았다.

 

매일 접하고 있는 컴퓨터 관련 모든 부분들이

어떤 계기로 누구에 의해 영향을 받은 것인지

읽어보며 그에 따른 사상이나 이념을 엿볼 수 있어 좋았던거 같다.

 

소설처럼 읽어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

j***o 201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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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에 대한 시각의 변화를 돕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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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 없는 삶은 더이상 상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IT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TV를 시청함에 있어서 TV자체를 알필요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IT는 몰라도 얼마든지 IT가 주는 문명의 이기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IT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인물별로 설명해 줍니다. 더 장황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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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 없는 삶은 더이상 상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IT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TV를 시청함에 있어서 TV자체를 알필요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IT는 몰라도 얼마든지 IT가 주는 문명의 이기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IT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인물별로 설명해 줍니다. 더 장황한 이야기도 필요없이 소프트웨어 측면의 IT를 이야기 해줍니다. 지루하지 않게 계보를 이어 줍니다. 작자의 주관적인 시각을 완전히 배재하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무난 했다고 봅니다. 현재의 업무에 대해 너무 작은 시각으로 접근 했다면 한 번쯤은 넓게 볼 수 있는 시각적인 변화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의 변화하는 과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의 변화뒤에 다가올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권의 책에 많은 인물을 담고 있어서 부족하다고 느낄 수는 있겠지만 전체 흐름에 방해가 되지않게 적절했다고 봅니다.
d*****0 2006.11.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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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와 시도는 참신 그러나 내용은 부족
"목차와 시도는 참신 그러나 내용은 부족" 내용보기
책에 대한 평가를 조금 낮게 잡아서 죄송합니다만, 이 책의 장점은 컴퓨터라는 학문이 비교적 역사 짧고, 아직도 선구자들 중 몇분 활동을 하고 있는 분야 입니다. 그 분들을 테마로 한점. 또한 그분들이 그 다음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업적을 소개한 점 비교적 쉽게 쓰려고 노력한 점에 좋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16분을 소개하기에는 280이라는 장수가 터무니 없다고 생각됩
"목차와 시도는 참신 그러나 내용은 부족" 내용보기
책에 대한 평가를 조금 낮게 잡아서 죄송합니다만, 이 책의 장점은 컴퓨터라는 학문이 비교적 역사 짧고, 아직도 선구자들 중 몇분 활동을 하고 있는 분야 입니다. 그 분들을 테마로 한점. 또한 그분들이 그 다음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업적을 소개한 점 비교적 쉽게 쓰려고 노력한 점에 좋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16분을 소개하기에는 280이라는 장수가 터무니 없다고 생각됩니다. 즉, 그만큼 깊이 있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죠.. 단순히 그분들의 업적만 설명하고, 이론을 간략하게 소개 하는 것은.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생각으론 목차를 보고 여기 소개된 인물들을 따로 적어 두셨다가, 웹 서핑을 해도 크게 무리는 없을듯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본 책의 인물들에 대한 기술 내용과 평가는 필자만의 고유한 해석과 사상이 반영된 것이 아니다. 인터넷, 관련 서적, 논문 등에서 많은 정보들을 취합했고 그것 간에 공톤된 내용을 분석하여 요약 하였다. 독창적인 해석보다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을 쉽게 해설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w******9 200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