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를 하면서 이미지퀄리티를 높히고 싶은 욕심을 가장 잘 충족시켜주는 부분이 렌더링과 관련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렌더러만 집중적으로 소개한 책이라서 유용할듯 싶네요.. 책의 이미지들도 깨끗하게 보이고.. 내용도.. 단순한 메뉴얼식이 아니라.. 작업하면서 실제로 필요한 부분에 대한 설명위주라.. 더 유용하더군요.. 보면서.. 지루하거나..하지 않을만큼.. 이미지와.. 텍스트가.. 적절하게 들어가있어. 보기에도 편한것 같구요.. 부록으로 뒷편에 들어있는 내용들도..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합니다. 시디가 세장이나 들어있어서... 책의 내용에서 필요한 씬이외에도 많은 것을 얻을수있어서 좋구요.. CG책이 분야별로 전문화되서 나와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책이구요..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 렌더러만 관련되어 보기도 쉽고, 잘 이용하면 여러가지로 쓰임이 많은것 같네요 레됴시티와 브라질 부레이 파이날 등으로 궁금한건 언제든지 찾아볼수 있어 참 좋습니다. 모델링 부분도 자세히 나와 있고 초보들이 보기에도 쉽고 좋네요. 전혀 모르던 부분도 조금만 자세히 보면 거의 다 요약이 되어있고 볼수록 괜찮은것 같습니다. 저자의 퀄리티도 상당히 뛰어나고, 예전부터 안재문씨 책만 보고 공부하고 있는데 나올때 마다 항상 예약구매 하고 있습니다. 그림에 느낌이 굉장히 좋게 생각 들어서... 암튼 이번책도 상당히 만족합니다. 다음책도 기대대는군요...ㅎㅎ |
| 이잭의 전반적인 내용은 vray와 파이널렌더에 대한 개론서이면서 모델링 안내서 입니다. 전반적은 내용은 VRay 렌더러가 중심이며 다음으로 파이널렌더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브라질렌더도 조금 다루고 있으며 맥스웰 렌더러에 대해서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체 500여 페이지 분량 중 150여 페이지 정도는 모델링과정을 설명하는데 할애하고 있습니다. 렌더러 전문서를 표방하고 있는만큼 좀더 전문적인 내용에 치중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 필자의 단골메뉴인 소파 모델링은 이책에도 어김없이 상세하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렌더러를 다루면서 지면을 분산하지 말고 한두가지만으로 렌더러를 정해서 좀 더 체계적이고 렌더러를 심층 분석한 충실한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좀 더 깊이있는 내용의 렌더러 전문서를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