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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
남성의 멋 중에 하나다.
그래서 읽었다.
어렵다. 뭔 전문용어들이 많이 있는지
멋쟁이라는 것이 원래 어려운 것인가 보다.
땡땡이라고 불렀는데 그것도 이름이 따로 있다.
집에서 책에 있는 데로 넥타이 매는 연습을 했다.
그런데 잘 않된다.
목만 빨개인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서 했다.
한방에 된다
설명을 잘 해놓지
뒷면에 부록에 그림을 그려 놓았는데 디게 어렵다.
그냥 인터넷에서 매는법을 치면 쉬운 사진들이 많이 있다.
그래도 이론적으로 이 책을 많이 읽으면 도움이 된다.
넥타이의 역사.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넥타이의 구조는 어떤 것이 있는지. 재질은 어떻게 되는지
왜 심이 중요한지 등의 기본적인 상식을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준 책은 아직 보질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