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2권입니다.
드라마로 볼 때 중 후반부의 복선들이 조금 어렵다고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본으로 보는 동안 당시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대본집 덕분에 명작을 한 번 더,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