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렸던 8권입니다......만 기대와 다른 전개에 좀 놀랐어요. 갑자기 이런 흐름으로 가는게 작가님 작품이 맞다 싶으면서도 이번엔 BL이랑 GL일줄 알았던 터라 조금 놀랐습니다. 흥미롭고 재밌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아쉬웠네요..ㅠㅠ |
| 김연주 작가님의 회랑식 중정 8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결말 짐작이 힘든 작품 중 순위권입니다. 완결은 이미 거의 났다는데 뭐 이리 상황이 복잡한지. 일단 장르는 로맨스에 더 가깝긴 한 거 같아요. 끝이 어떻게 날지 매번 흥미진진합니다. |
| 재희는 래희가 기숙사로 가려했다가 어머니께 야단을 야단을 맞았다는 이야기를 윤에게 한다 그리고 재희는 윤에게 회사로 나와 일하라고 말한다 윤은 그 얘기를 세희에게 얘기하지 않는다 윤은 재희의 심부름을 갔다가 미석을 만난다 그리고 재희가 미석의 의도를 알고 있다며 말해준다 미석은 밤중에 다시 윤을 만나 자신의 본래 이름을 말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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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고문실에서 견뎌낼 한 숨,한 숨에 비하면 차가운 복도에서 질끈 눈 감고 견디는 손길쯤이야. 내용이 점점 매워진다. 재희와 윤의 사이가 깊어질수록... 오랜만에 미석이 등장했는데 상태가 좀 충격적이었다. 사토 이 개 끼 그리고 재희에게 당한(?) 것을 세희에게 보상받은 윤... 근데 무슨 마음인지 짐작이 잘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