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준히 보게 되는 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입니다. 학교의 작은 방송부 낭독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점점 세상을 넓혀가는게 재밌어요. 원작이 있는 책이라 그런가 스토리도 마음에 들고 낭독하는 글들도 재밌어서 늘 매료되고 있습니다. 연출도 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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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5 구매) 다른 학교와의 합동 연습회로 인해서 좀 떠들썩해진 것 같다.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새로 등장하고, 그 중에서 확실히 대단하다고 느껴질법한 등장인물도 많아졌다. 안의 갈등이 너무 후루룩 끝난 거 아닌가 싶기는 한데, 괜히 질질 끄는 것보다는 이렇게 끝맺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는 하다. 그리고 하나가 좀 주눅이 들기 시작했는데, 다음 권에서는 다시 한 번 마음을 굳게 먹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