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버들잎 글은 늘 비슷한 부분이 있어 호불호가 나뉠 거 같습니다. 이번 글도 시원시원하고 먼치킨 여주와 일편단심 남주를 만날 수 있어요 봉춘보다는 재미 있는 것 같고 초기 작품보다 좀 나아진 것 같긴 한데 새로운 면을 바라는 분은 한두권 구입하고 전권구입 고민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 중국 언정 소설의 대부분은 중생 아니면 회귀물이고 이 작가도 거의 그런 소설이 많은데 오랜만에 중생도 회귀도 아닌 작품이네요.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복수물인데 꽤나 재밌고 이 작가는 최근작으로 갈수록 작품의 질이 좋아져서 계속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