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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버들잎 - 사금지 05권 리뷰입니다. 황제가 언제쯤 신유의 정체를 알게 되는지 궁금해져서 계속 다음 권을 구매하게 되네요. 태후는 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딱 봐도 과거에 황후를 싫어했을 것 같습니다. 이번 5권도 재미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겨울 버들잎 글은 늘 비슷한 부분이 있어 호불호가 나뉠 거 같습니다. 이번 글도 시원시원하고 먼치킨 여주와 일편단심 남주를 만날 수 있어요 봉춘보다는 재미 있는 것 같고 초기 작품보다 좀 나아진 것 같긴 한데 새로운 면을 바라는 분은 한두권 구입하고 전권구입 고민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